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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주재원 따라 다녀오신 워킹맘 있으신가요?

고민중 조회수 : 2,891
작성일 : 2018-09-05 19:36:39
아이들의 국제학교 경험으로 인한 영어실력 향상과 풍부한 유럽여행이냐
60세 까지 정년보장되는 분위기좋은 직장이냐
너무 고민되어 마음이 타들어갑니다

혹시 직장그만두시고 주재생활 끝난뒤 재취업하신분 계실까요?
소중한 답변 기다릴께요!
IP : 124.49.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외
    '18.9.5 7:42 PM (60.52.xxx.182)

    교사나 공무원이신분만 동반휴직하고 따라나왔다가 복직해서 가시던데요.
    그 외에는 거의 복직이 불가능하지 않나요?

  • 2. ...
    '18.9.5 8:01 PM (125.177.xxx.43)

    휴직이 가능하면 다녀오지만 .. 재취업이 쉬운게 아니라서 포기 못할거ㅜ같아요
    아빠가 데리고 가는 경우도 있더군요

  • 3. 스누피50
    '18.9.5 8:27 PM (39.7.xxx.187)

    주재원으로 검색해보시면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 많아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99565&page=1&searchType=sear...

  • 4. ㅁㅁㅁ
    '18.9.5 8:29 PM (175.223.xxx.162) - 삭제된댓글

    주재원 두탕뛰었어요
    교사 공무원 등은 휴직하고 같이 오고요
    아니면 남편 애들 할머니 이렇게 보내는집도 많아요
    변호사 간호대교수 대기업직원 의사 그런분들..

  • 5. ...
    '18.9.5 8:30 PM (106.249.xxx.133)

    애만 보내세요..

  • 6. mi
    '18.9.6 8:27 AM (114.203.xxx.33)

    배우자동반휴직 가능한지 알아보시고 안되면
    아이랑 아빠만 보내세요.
    아빠(혹은 엄마) 와 할머니랑 와 있는 집도 봤어요. 아빠랑 아이만 온 집도.
    직장 그만 두시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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