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작년에 꼭지라고 집팔고 더오르자 정부 욕하네요.

...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18-09-05 17:36:56
제지인이 요즘 핫한 지역중 한곳 소유하고 있다가...
작년에 가을에 꼭지라고 집팔아서 현금보유하고 있다가 집값 하락하면 줍줍한다고 팔았어요
당시에도 꽤 오른 상태여서 이익도 많이 났을거예요.
근데 팔고..한동안 거래절벽 오고 하니 자기 판단이 옳았다니..저보고도 지금팔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또 오르자..
무슨 30년 무주택이었던것처럼..정부욕하면서 서민의 희망을 꺽는다니..믿는도끼에 발등찍혔다니 이러면서..
만날때마다 문정부 욕하네요.
지금 집값 올랐다고 문정부 욕하는 사람들..
이런사람들도 많을거예요.
IP : 175.223.xxx.19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기시네
    '18.9.5 5:38 PM (223.32.xxx.114)

    대부분 정부 믿고 주택 비싸다고 기다린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무슨 말같지 않은 쉴드에요?

  • 2. 맞아요
    '18.9.5 5:38 PM (14.39.xxx.191)

    그런 인간들 있을것 같아요.

  • 3. ....,
    '18.9.5 5:39 PM (110.70.xxx.45)

    대부분 정부 믿고 주택 비싸다고 기다린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무슨 말같지 않은 쉴드에요?
    22222222

  • 4. 그럼
    '18.9.5 5:54 PM (114.206.xxx.138)

    욕하지 말고 칭송해요?
    마지막 기회다 당장 팔아라 내년 4월 이후 곤란할 것
    이게 정부에서 한 소리인데
    정부 믿고 사는게 여기 신조 아녔나요
    믿었는데 발등찍었으니 욕하고 싶죠
    욕도 하지 말라니
    뭐야 깡패야?

  • 5. .....
    '18.9.5 5:56 PM (110.70.xxx.147)

    문정부가 집값 떨어트리겠다고 했나요?
    1주택자 팔라고 한적 없어요.

    떨어질 거라고 하나 있는 집 판 사람도 결국 투기한 거예요.
    떨어지는데 베팅한것뿐이죠.

  • 6. 그러게요
    '18.9.5 5:57 PM (118.223.xxx.155)

    최근 폭등은 집 가진 사람도 욕 나와요

    이리 올라 좋은게 뭐 있어요? 세금만 잔뜩 나오겠죠

  • 7. 지난 몇년동안
    '18.9.5 6:00 PM (61.74.xxx.243)

    여기에서 항상하는 말이 집값이 곧 내린건데 집을 왜 사냐고. 집산다고 하면 미쳤냐는 말만 나왔음.

  • 8. ...
    '18.9.5 6:02 PM (59.12.xxx.4)

    다 떠나서 그럼 이투기판이 정상이라는건가요? 비정상적인 거래에 불로소득을 바라는 이 판새에 너도나도 열내고 있고 비정상적인 열정으로 젊은이들까지 부동산만 보고있어요 반드시 그 결과에 후회하게 될겁니다

  • 9. 요즘
    '18.9.5 6:13 PM (119.70.xxx.204)

    강남에선 문재인인기 하늘을찌른다는대요
    다들말을안해서그렇지
    정부에서 계획한거같아요

  • 10. 강남 목동 마포
    '18.9.5 6:23 PM (58.151.xxx.12)

    전통의 강남은 니나노가 났고

    후발 말같지도 않은 후진 동네였던 마포에선
    용비어천가 부르고 있답니다

    우리가 언제 이렇게 영광스런 가격을 얻었냐고...ㅎ

  • 11. 위에 두분
    '18.9.5 7:46 PM (121.134.xxx.230)

    짐작해서 쓰신거지

    강남 자가 갖고있는 저는 하나도 즐겁지 않습니다 이가격 쭉 갈것도 아니고 어차피 깔고 살 집이고
    세금만 몽땅

    차라리 임대주택등록 하고 하나 더 있었다면 기뻤겠죠

  • 12. 뭔소리..
    '18.9.5 8:26 PM (221.138.xxx.193)

    강남에도 집 하나 있는사람들도 다 욕해요.
    깔고있는 집 겨우 하나 인데 지금 쓸데없이 집값만 올라서 세금을 얼마나 많이 내는지 아세요?
    집값오르면 팔고 딴데로 가서 집없이 사나요?
    어차피 집하나는 또 사야하는데 다른데도 다 올랐어요.
    그렇다고 살던 기반 다 버리고 외각으로 나가요?
    집 몇채씩 사대는 투기꾼만 좋다 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526 성당 세례 꽃바구니 문구는 뭐라고 하나요 4 며느리 2018/10/20 3,231
865525 실리트 실라간 성분은 문제없을까요? 냄비요 2018/10/20 1,036
865524 세입자 내보내고 인테리어할때 법무사에서 대출 받아 보신 분 계신.. 인테리어 2018/10/20 720
865523 인테리어 공사견적 받을때 어느쪽이 더 끌리세요? 3 핫초콩 2018/10/20 1,214
865522 46세 이 코트 어떨까요? 50 코트 2018/10/20 17,571
865521 대기업 여자 몇살까지 다닐 수 있어요? 25 ㅇㅇ 2018/10/20 14,558
865520 향기좋은 차/차에대해 알려주세요~ 2 사랑 2018/10/20 1,182
865519 누가 나쁜가요? 1 하나 2018/10/20 712
865518 서울가서 고딩이랑 갈만한곳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2 .... 2018/10/20 1,000
865517 법정에서 모유 수유하며 변론하는 세아이의 엄마 변호사. 30 ... 2018/10/20 5,286
865516 전원주택 방범은 어떻나요?? 12 ㅇㅇ 2018/10/20 4,807
865515 임대인인데 임차인이 권리금 얼마줬는지 몰라요 6 상가임대차 2018/10/20 1,244
865514 목이 칼칼한데..프로폴리스가 없어요 9 아프다 2018/10/20 2,283
865513 이해찬 당대표는 40 ... 2018/10/20 1,295
865512 이동형 박쓰떼기 발언에 분노한 2002년 민주당 경선 참여자 글.. 33 증언 2018/10/20 1,845
865511 샤를 드골 공항 빵집 아시는분? 13 ... 2018/10/20 3,488
865510 2006년 결혼하신 분들 잘 사시나요? 9 ... 2018/10/20 3,106
865509 룸메 하메 방값받는거요 다소니 2018/10/20 876
865508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19 론리 2018/10/20 7,412
865507 치질인거같아요 몹시 통증있는데 금한데로 소염제 먹어도 11 도와주세요 2018/10/20 4,378
865506 이동형의 워딩 22 거울이되어 2018/10/20 2,147
865505 남편에게 제일 듣기 싫은 말 있으세요;;;? 5 저만 그런가.. 2018/10/20 2,458
865504 비리유치원 명단 나마야 2018/10/20 960
865503 후회합니다 14 된장 2018/10/20 4,386
865502 이혼소송 시작했다고 말했더니 6 리봉하나 2018/10/20 5,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