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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사태에 대해 왜 아무도 말하지 않는 걸까요?

이해 안 됨 조회수 : 3,118
작성일 : 2018-09-05 16:02:34

교총이나 전교조 같은 교사단체에서요.

상당히 중요한 사안이고 사람들 관심이 집중돼 있는데

이렇게 침묵하는 게 이상합니다.

아무리 교사들 권익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다고해도

형식적으로라도 성명서 같은 것 발표하지 않나요?

너무 조용하니 이해가 안 되어서요.

IP : 222.120.xxx.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로
    '18.9.5 4:03 PM (58.230.xxx.242)

    드러마야 말을 하죠.
    지금 상태에선 좀..

  • 2. 원글
    '18.9.5 4:05 PM (222.120.xxx.34)

    상피제 같은 것에 대해선 말할 수 있지 않나요?

  • 3. 음.
    '18.9.5 4:06 PM (203.226.xxx.55)

    서로서로 모른 척 하는 건 아닐까 싶네요.
    숙명 고3 학생학부모들은 속타겠어요...

  • 4. 그들이
    '18.9.5 4:07 PM (124.54.xxx.150)

    주장하는 수시제도의 비리인데 그걸 자기들 입으로 말하겠습니까? 그러니 전교조는 썩은거에요 자기들이익을 위해 그동안 수시 지지했던것도 맞구요

  • 5. ...
    '18.9.5 4:09 PM (220.75.xxx.29)

    사실이 아니어야 하는 사항에 대해 언급해서 사람들 주의를 왜 끌겠어요? 어서 잊혀지기만 바라는 중이겠죠.
    꿩이 머리만 박고 숨듯 지금 그 짝이에요 교사단체는..

  • 6. ....
    '18.9.5 4:10 PM (1.227.xxx.251)

    학교비리를 왜 자꾸 수시비리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이상하긴해요. 엄마들도 숙명얘긴 일절 안하네요. 고2 같은 학군 학부모에요...

  • 7. ...
    '18.9.5 4:12 PM (39.118.xxx.7)

    지금 수사중이잖아요
    결과가 확실히 나와야 말을 하죠

  • 8. 원글
    '18.9.5 4:12 PM (222.120.xxx.34)

    그동안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사안들, 단지 말만 꺼낸 사안들에 대해서도 얼마나 재빠르게 반응했는데요...

  • 9.
    '18.9.5 4:14 PM (49.167.xxx.131)

    팔은 안으로 굽는거죠

  • 10. ^^
    '18.9.5 4:18 PM (211.36.xxx.144)

    유은혜부터

  • 11. ...
    '18.9.5 4:22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선택적 정의구현이 유행인 시대라서요....???

  • 12. 44
    '18.9.5 4:27 PM (1.225.xxx.55)

    말해봤자 자기들 기득권을 내 놓거나 포기해야 하는데 하겠어요

  • 13. 정말
    '18.9.5 4:28 PM (222.98.xxx.159)

    이해가 안돼요.
    숙명여고의 학생회, 학부모회, 교사회, 운영위원회... 다들 입장 내놓아야 할텐데, 하지도 않고.
    교장교감은 이상한 인터뷰나 하고.
    전국 각지의 교사회 전교조 등등 많을텐데, 조용히만 있어요.

  • 14. 하지만
    '18.9.5 4:30 PM (14.35.xxx.160)

    애들이잖아요...0.1%라도 사실이 아니면 그땐 어떻게 할거냐 구요.
    반응안해도 시간이 가면 자연스럽게 드러날 사실입니다.

  • 15. ...
    '18.9.5 4:47 PM (223.39.xxx.70)

    사립재단 이사장과 교사, 행정직원들.. 그분들 퇴직자 신규자들 친인척관계 전수조사하면 난리도 아닐걸요?
    지인이 사립중고교들 소유한 재단의 기간제교사인데..들어보니 진짜 기막히던데요.

    공공기관도 연줄로 들어간 사람들 많지만 이제 시범적으로나마 채용비리제보받고 처벌하면서 채용절차가 좀더 엄격해졌죠..
    사법부는 사기업조차 채용비리 적발했다며 인사부장들 조사하던데..사립학교재단은 절대 못건드릴걸요..
    거기가 채용비리의 집합체일건데..

    우리나라 교사들 절반은 사립교사들일건데..그들 채용과정 분석해보면뭐..행정직원들 말할것도 없구요.
    그런데도 상피제도 조차도 사립엔 강요할수없다니..말다했죠. 제대로된 조사결과 기대안되요.

    같은학교에 부모자식 다니는경우 찾인보니 공립은1곳, 사립 수십곳이었다고 나왔지않나요?
    국민세금으로 사립 운영을 지원하면서, 국가에서 사립에 상피제조차 강요할수없다하니, 입시비리 취업비리가 제대로 조사될리 만무하지않나요?

    그들이 교원단체에 소속된 교사들의 절반일텐데 무슨입장을 내놓겠어요.

    일반국민들도 정유라에는 전부 흥분했는데.. 숙명은 침묵하는 분위기 진짜 신기해요. 일부 학부모들만 흥분하죠..

  • 16. ....
    '18.9.5 4:50 PM (106.249.xxx.133)

    지금 교사들이 다 한통속이라서요...

    이게 정말 큰건인데.. 송도 주차장 차뺀 아줌마 보다는 이게 정말 큰 건인데...
    성인들 대부분이 내신으로 대학 가본 경험이 없고,
    기자나 미디어 종사자의 아이들, 그리고 게시판 주로 글 쓴느 사람들의 아이들은 주로 초등학생이라..
    내신 비리의 심각성이 어떤지에 대한 인지가 부족해요..

  • 17. ...
    '18.9.5 4:51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안명경 이사장
    http://www.womennews.co.kr/news/114280

  • 18. ..
    '18.9.5 4:52 PM (223.33.xxx.58)

    가재는 게편

  • 19. ...
    '18.9.5 4:53 PM (39.7.xxx.207)

    상피제 없다는거 아시는 분들이예요
    그럼에도 전교조에서 학종 하자고 하자고 했죠
    그리고 이거 학교비리인가요?
    학종비리죠
    그애들 상장 중복수정한건 걸린거잖아요
    비교과 상장갯수 늘린건데
    전교조가 학종 늘리자는게 진짜 줄세우는 교육 싫어서겠어요?
    그럼 상피제는 왜 안하고 모르는척 했을까요?
    숙고 비리에 말한마디 안하잖아요
    전교조도 공범이죠
    현경용도 전교조라잖아요

  • 20. ...
    '18.9.5 4:56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너와 나의 연결고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05/2018090500229.html

  • 21. ㅎㅎㅎ
    '18.9.5 5:56 PM (114.206.xxx.138)

    교육감이 한마디 했잖아요
    심증있다고
    저게 무슨 교육감이라고

  • 22. ㄷㅅㅂ
    '18.9.5 6:42 PM (223.62.xxx.226)

    사립재단 교장들, 이사장들, 총장들, 교수들
    지역모임, 직위모임, 고교, 중학, 대학별 모임
    3개월 간격으로 시도 전국구 모임 가지면서
    얼마나 긴밀하게, 자기 지역 국회의원 로비하며
    정보교환하며 사학법 개정 절대 안된다 속닥거리는지
    스케줄표 작성하고 장소 잡는 말단 직원은 압니다.
    종교인과 그 모임 인사가 아주 잘 겹처서
    사학모임인 줄 알았는데 목사님들 모임이었던 적도..
    학부모들 뭉쳐도 쨉이 안돼고요
    문프 백 명이 있어도...ㅜ 종신제라면 조금 가망이...
    사학은 못 건드려요.

  • 23. 그들에게는
    '18.9.5 7:46 PM (122.44.xxx.155)

    빈번한 일일지도 몰라요
    교육계만큼 부패한 곳도 드물다고 해요
    사학의비리는 상상이상입니다

  • 24. ...
    '18.9.5 8:43 PM (118.37.xxx.55)

    쌍둥이 아빠가 전교조인데 전교조가 나서서 비판할 순 없겠지요. 내로남불의 전형적 예.
    게다가, 압수수색은 9월 모평일인 '하필' 오늘?! '이제 그만 하자'소리가 나오길 바라는 심정으로 그랬을 거라 짐작되니 더 괘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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