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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은혜 정말 못쓰겠네요

오렌지손 조회수 : 5,595
작성일 : 2018-09-05 05:51:04
딴거 없구요
관상이 일단 더럽네요
전 애들 다 커서 교육부 장관 누가 되도
상관 없어요
어제 뉴스 오랜만에 보니 일단
놀랬어요
저랑 비슷해 보이는 나이에
할건 다 했네요
위장전입? 이거 아무나 하는겁니까
저도 학군 때문에 머리 아픈적 많았지만
보통 가슴으로 하기 힘들던데요
근대면제?
저도 아들 하나 부실해
군대 못갈줄 알았는데 요즘 인구 딸려
무조건 입대부터 시키던데요
저런 사람이 교육부장관이라뇨
부동산도 지금난린데 절대 안됩니다
교육 부동산은 맞물려 있어요
이 점 꼭 나라정책에 염두해두고 펼쳐야해요
결정적으로
밑에 보니 오렌지 손꾸락파인지
열일로 미네요
한자리 드디어 꿰차나봐요
Never never
안됩니다
그놈들은 ㅇㅈㅁ이 봐도 알겠지만
도덕적으로 제일 더러운것들이고
목적을 위해서라면
별짓 다할 것들이예요
오호 통재라 절대 안돼요
IP : 218.54.xxx.1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가
    '18.9.5 6:05 A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군대를 알아?
    지금도 아프다고 하잖니...
    너네가 환장하게 좋아하는 이면바기도 군대 안갔는데 알고 았었니?

  • 2. 그래서
    '18.9.5 6:08 AM (121.145.xxx.162)

    혜경궁 김씨를 교육부장관으로
    강력 추천.

  • 3. ㅋㅋㅋ
    '18.9.5 6:13 AM (218.54.xxx.12) - 삭제된댓글

    첫댓글아
    넌 아냐?
    요즘 어디 병신 된거 눈에 보여야 군대 안간다
    오죽하면 아들둔집 엄마들한테
    다 그런말 했는데 맞더라
    넌 손구락질 한다 군대 못갔지
    어디 감방에나 갔겠다

  • 4. wisdom한
    '18.9.5 6:21 AM (116.40.xxx.43)

    지명 되었을 때 실실 쪼개는 얼굴 느낌이
    여성부 지명된 진선미가 기분 좋아 짓는 미소와는 다른
    드디어 가졌어~ 그런 느낌이라 쐐 했는데..
    .
    여자 상대 많이 해 본 직감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 사회 운동한 여자 같아요
    전 경기지사 김문수가 운동권이었듯. 자신 영달을 위한 수단으로 운동권 한 느낌

  • 5.
    '18.9.5 6:22 A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너네가 존경하는
    홍준표 님도
    김무성 님도
    남경필 님도
    원희룡 님도
    김문수 님도
    .....

  • 6. 윗글아
    '18.9.5 6:25 AM (218.54.xxx.12) - 삭제된댓글

    넌 읍읍이 존경하고 ㅋㅋㅋㅋ

  • 7. 교육현장
    '18.9.5 6:29 AM (223.62.xxx.149) - 삭제된댓글

    전혀 모르는 아지매라


    2016년 발의한 교육공무직법안은 행정실무자, 조리사, 급식보조원, 실습보조원 등 교육공무직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이들이 교원자격증을 가졌을 경우 교사로 채용하도록 노력한다는 부칙을 넣었다가 임용고시생 및 교사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 8. 특검
    '18.9.5 6:37 AM (211.114.xxx.10)

    ......

  • 9. 문재인정부를
    '18.9.5 6:42 AM (180.68.xxx.109)

    응원합니다!

    뽑았으니 열라 부려먹읍시다.

    열심히 일하게 팍팍 밀어주자구요!

    적폐를 청산하라!

  • 10. 걱정
    '18.9.5 6:47 AM (1.239.xxx.146)

    경제불안.부동산 양극화.교육까지 말아 먹으려고 작정 했나요? 아니면 문통 눈과 귀를 막는 사람이있던가

  • 11. 그 이유들은
    '18.9.5 6:51 AM (175.123.xxx.211)

    청문회통과 못될 이유는 아닌 것 같고. 전 교과 전형의 부작용을 너무 많이 봐와서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교육부 장관이라서 싫어요

  • 12. 애쓴다
    '18.9.5 6:54 AM (98.10.xxx.73)

    문프가 뽑은 장관 위장투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그 난리를 쳤는데 지금까지 일만 잘하는 장관이 한두명인가요?
    너님들 생각보단 문프가 더 믿음직합니다.

  • 13. 위장전입 해명이
    '18.9.5 6:54 AM (223.62.xxx.182)

    더 가관이라 생각해요ㅡ
    어쩔수없었다는 그 이유가 과연 법을 어길만한 사안이었는지.
    위의 어느 댓글처럼
    일반인들은 엄두못낼 위법 행위를
    아무렇지않개 저지른 것을 보니 (그것도 일반인이었을 당시에)
    이런사람에게 권력을 쥐어주는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격이라 봅니다.

    그런데 이미 국회의원 이더군요.

  • 14. 웃긴다
    '18.9.5 7:13 AM (175.116.xxx.169)

    위장투기 하고 일잘하는 것 보니
    또 위장전입 한 인간 장관 안혀놔도 괜찮겠구나 싶은 판단이 들었다는거에요? 문프께서?
    그럼 앞으로도 줄줄이 이번 정권에서는 법어긴 장관들 또 볼수도 있다는거네요.
    이미 선례가 있으니?

    이제 우리는 앞으로 어느당이 집권당이 되든
    위장전입이나 투기 정도의 위법은 말도 못하는 나라가 되겠군요. 민주당도 저런 사람 부총리로 앉혀놓고
    다른 당 집권했을 때 그때는 안된다고 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국회의원들 자기가 한 법안 발의에 책임 묻게하기 위해서도 저 여자는 반대합니다.
    그래야 함부로 국민뜻에 반하는 법안 발의 못하고
    한번이라도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겠죠.

    사학개정 때문에 그러면
    저 여자가 교문위에서 측면 지원하면 되잖아요

    막강 총리 계시는데
    총리가 앞장서고 유은혜가 국회에서 열일하면 되겠네요.

  • 15. ...
    '18.9.5 7:19 AM (1.231.xxx.48)

    유은혜가 전과4범 이재명에게 도덕성 만점 준
    민주당 공천심사위원 정성호와 함께 이재명 지지해달라고 호소해서인지
    손가락들이 발벗고 나서서 유은혜 밀어주는 거 보니
    더더욱 유은혜가 교육부 장관되면 안 되겠던데요.

    교육부 장관 후보자라는 사람이 자기 자녀를 위장전입시켜 놓고
    늘어놓는 변명도 참 가관이고,
    기간제 교사 법안, 교과 전형 확대 발언 등만 봐도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에요.
    국회 교문위 소속인 거 말고는 교육 관련된 이력도 하나도 없고.
    이제 우리 정부에도 전문성을 가진 행정가가 필요해요.

  • 16. 꼭교육부장관되길
    '18.9.5 7:23 AM (218.236.xxx.162)

    .

  • 17. 안맞으면
    '18.9.5 7:31 AM (58.140.xxx.55)

    왜 대뜸 반말하나요?서로가.

  • 18. 아마도
    '18.9.5 7:37 AM (61.101.xxx.65)

    여성쿼터제때문에
    깜도안되는게
    낙하산탄거죠
    교육부랑 뭔상관인지 학생을위한 교육부장관이기보다
    발의법안만봐도
    자기밥그릇 챙길수단으로 여길듯

  • 19. 저도
    '18.9.5 7:47 AM (124.54.xxx.150)

    위장전입과 그 변명도 문제지만은 교과전형확대와 수능절대평가 지지하는 유은혜를 반대합니다 교육부의 수장이 이딴 생각을 갖고 있으면 그러잖아도 지금 수시를 더 확대하려는 대학과 교육부 적폐들만 신나는겁니다 사학법 개정찬성하지만 유은혜를 장관으로 앉히는 일은 반대합니다

  • 20. ..
    '18.9.5 7:57 AM (1.231.xxx.12)

    ..

  • 21. 이 여자가
    '18.9.5 8:15 AM (175.113.xxx.141)

    민주당 어록 또 하나 추가
    '8학군으로 가는거 아니면 위장전입 아니다.'

    맞다고 쉴드치는 좀비들은 신적폐. 나라꼴 잘 돌아가네요

  • 22. ㅇㅇ
    '18.9.5 8:42 AM (58.235.xxx.168)

    될성 싶은 인물은 아닌듯하지만

    위장전입은 지금도 불법이라고 조사도 나온다고 하던데

    지방광역시에 촌동네서도 위장들 많이들해요

    우리도 유혹받아서 고민했지요

    혹시나 정치계에 발탁될 인물이될까 해서 깨끗하게 살자면서 안했거든요.

  • 23. ..
    '18.9.5 8:44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직장맘들은 모두 위장전입하겠네요
    아이를 임신하고 아이친구와 같은 학교에 배정받게 하려고
    이게 핑계가 되나요?

  • 24. 강경화도
    '18.9.5 8:45 AM (39.120.xxx.126)

    위장전입 하지 않았나요?

  • 25. 유은혜
    '18.9.5 8:55 AM (58.120.xxx.6)

    지지 합니다.

  • 26. 점점
    '18.9.5 9:51 AM (166.216.xxx.62)

    .........

  • 27. .....
    '18.9.5 12:31 PM (118.47.xxx.109)

    이제 우리는 앞으로 어느당이 집권당이 되든
    위장전입이나 투기 정도의 위법은 말도 못하는 나라가 되겠군요. 민주당도 저런 사람 부총리로 앉혀놓고
    다른 당 집권했을 때 그때는 안된다고 할 수 있겠어요?
    22

  • 28. 이건 아니지요
    '18.9.5 1:26 PM (58.236.xxx.205)

    이제 우리는 앞으로 어느당이 집권당이 되든
    위장전입이나 투기 정도의 위법은 말도 못하는 나라가 되겠군요. 민주당도 저런 사람 부총리로 앉혀놓고
    다른 당 집권했을 때 그때는 안된다고 할 수 있겠어요?33333333

  • 29. 예전에
    '18.9.5 1:28 PM (175.211.xxx.195) - 삭제된댓글

    필리버스터 할 때 어떤 의원이
    은수미 의원의 최장기록 지켜주고 싶었다
    그걸 한겨레는 일 면에 헤드로 뽑고^^
    당시 구독하고 있었는데
    제목 보고 많이 황당했던 기억이 있어요.
    아~ 운동권들은 저런 마인드를 갖고 있구나
    너무 당연해서 한겨레도 그냥 그걸 헤드로 뽑은 것 같은데...

    요즘 일련의 사태들을 보면
    그 추운 겨울 왜 광화문 가서 촛불 들고 그 고생을 했는지
    자괴감이 드네요.

    저는 차 없는 횡단 보도 신호등 빨간 불일 때 건너는 것도 마음이 편치가 않고
    위장전입도 무섭습니다.
    만약 유은혜 후보가 이 글 보면
    저더러 바보 라고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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