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원 "유산 못 받은 딸들, 아버지 생전 빚 책임 없다"

.... 조회수 : 2,822
작성일 : 2018-09-04 11:51:58

https://news.v.daum.net/v/20180904113318420?rcmd=rn

당연한 판결

IP : 122.128.xxx.1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4 11:54 AM (59.11.xxx.51)

    아들놈 샘통이다

  • 2. @@
    '18.9.4 12:01 PM (222.110.xxx.28)

    집에 참기름 똑 떨어졌는데 안사도 되겠네요
    꼬셔라 ㅋㅋ

  • 3. ....
    '18.9.4 12:03 PM (211.36.xxx.200)

    참 딸들입장에서는
    오빠와 엄마가 원수같겠어요
    꼴도 보기싫을것같네요

    사위들도 처가라면
    학을 떼겠네요

  • 4. ㄱㄱㄱ
    '18.9.4 12:08 PM (211.174.xxx.84)

    아들은 양심도 없지
    꼬숩네요

  • 5. 네편
    '18.9.4 12:09 PM (175.212.xxx.10)

    유산 혼자 상속받으면 빚도 혼자 갚아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뭔 저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가족간 우애는 부모할 나름인듯.
    저딴식으로 자식 차별하면서 뭔 우애좋게 지내라는 x 소리들을 하는지...

  • 6.
    '18.9.4 12:14 PM (14.39.xxx.69)

    유산을 모두 받은 아들이 부모의 빚도 당연히 갚는게 맞긴 한데.. 저 사건은 약간 이상하네요.
    아버지가 사망한게 1999년이고 새로운 채권자가 나타난게 2017년인데.. 그러면 그 채무는 안갚아도 될텐데요.
    왜냐하면,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해야되는데 10년 넘는 기간 동안 조용히 있었다면 저 빌린 돈은 안 갚아도 되는데.. 왜냐하면 법은 권리위에 누워 잠자는 자는 보호하지 않기 때문에요. 좀 이상하네요. 최소 17년도 더 된 채권인데 그 전에 채권자가 계속 갚기를 독촉했던걸까요? 그러면 갚아야 되지만요...

  • 7. 핵사이다
    '18.9.4 12:20 PM (223.62.xxx.173)

    오랜만에 속이 뻥 뚫리는 소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
    '18.9.4 12:30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평소에 몰라라 하던 딸들
    유산을 어떻게 되는지요
    그래도 엔분의 1이라 하던데요
    그런가요?

  • 9. wisdom한
    '18.9.4 12:42 PM (211.114.xxx.56)

    와우~
    법원이 웬 일이래?
    합리적 판단도 다 할 줄 알고.

  • 10. 유류분은
    '18.9.4 12:45 PM (122.128.xxx.158) - 삭제된댓글

    법적상속분의 2분의 1이라고 하네요.
    기사의 자매들은 어머니 때문에 상속을 포기했을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뒤늦게 아버지의 채무에 대해 소송이 들어온 것은 아마 아버지의 재산을 모두 상속받은 아들이 갚지 않았기 때문일테고요.
    1심에서는 그래도 딸들은 아들이 빚을 갚겠다고 말하길 기다렸던 모양인데 양심없는 아들과 엄마는 기어코 딸들도 함께 빚을 갚자며 판결에 승복을 한 모양이고요.
    딸들은 그래도 친정과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려고 끝까지 양보하며 기다린 것으로 보입니다.

  • 11. 유류분은
    '18.9.4 12:47 PM (122.128.xxx.158)

    법적상속분의 2분의 1이라고 하네요.
    기사의 자매들은 엄마 때문에 상속을 포기했을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뒤늦게 아버지의 채무에 대해 소송이 들어온 것은 아마 아버지의 재산을 모두 상속받은 아들이 갚지 않았기 때문일테고요.
    1심에서는 그래도 딸들은 아들이 빚을 갚겠다고 말하길 기다렸던 모양인데 양심없는 아들과 엄마는 기어코 딸들도 함께 빚을 갚자며 판결에 승복을 한 모양이고요.
    딸들은 그래도 친정과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려고 끝까지 양보하며 기다린 것으로 보이는데 아들과 엄마는 정말 끝까지 양심이 없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633 가락시장 잘 이용하시는 분들 좀 풀어놔 주세요. 2 가락 2018/10/04 1,357
858632 주인이 월세 소득공제를 원치 않는데 4 ㅇㅇ 2018/10/04 2,381
858631 외국사립대학교 교직원 어떨까요? 1 ㄷㄹ 2018/10/04 1,272
858630 인천 남동구쪽 공기가 안좋은 이유가 뭘까요? 5 ㅇㅇ 2018/10/04 1,689
858629 인천공항도 팔려고 했다던데 7 ㅇㅇ 2018/10/04 2,386
858628 지금 석양 왜 이러죠? 6 미쳤다 2018/10/04 3,474
858627 아이가 제 차를 자알 쓰고 있네요 13 럭키 2018/10/04 6,528
858626 일본 스모선수 수명이 짧은 이유가 뭔가요? 6 스모 2018/10/04 3,668
858625 비타민씨1st**사용여부 피부과 2018/10/04 743
858624 필러 시술 받을 때 무슨 브랜드 필러인지 중요한가요? 3 필러 ㅠㅠ 2018/10/04 1,901
858623 이마트 상품권 받았는데 현금으로 교환되나요 3 마트 2018/10/04 14,817
858622 레몬청 만드려고 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1 .... 2018/10/04 1,061
858621 김은숙 작가..새삼 놀랍네요 12 와우 2018/10/04 8,143
858620 이틀일한 알바 일급안주면 신고대상되나요? 1 부탁 2018/10/04 1,547
858619 코스피 1.5% 하락 2274 마감…외국인 5200억 '팔자' 4 .. 2018/10/04 1,871
858618 도우미 쓰니까 좋네요. 8 .. 2018/10/04 4,780
858617 초등 6학년 남학생 선물 7 선물 2018/10/04 3,667
858616 이명박, 내일 1심 선고 불출석.."TV생중계 국격 해.. 15 2018/10/04 1,544
858615 퇴직금 민사소송을 법률 구조공단에 맡겼다가 패소. 5 .. 2018/10/04 2,877
858614 중학교 국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7 국어 2018/10/04 2,426
858613 고등학생 샴푸 추천해주세요 3 ... 2018/10/04 1,857
858612 힘든일이 연달아 올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19 힘든일이 겹.. 2018/10/04 5,011
858611 뉴스킨 갈바닉에이지락 원래 가격좀 1 빠빠시2 2018/10/04 1,693
858610 D-69, 콩밭매던 오소리의 댄스 3 ㅇㅇ 2018/10/04 829
858609 포도씨 삼키면 위험하나요? 9 .... 2018/10/04 3,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