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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중에 제일 만들기 쉬운 반찬이 뭔가요?

반찬 조회수 : 5,976
작성일 : 2018-09-03 00:28:25
멸치볶음 감자볶음 어묵볶음
이거보다 더 간단한 반찬 있나요?
IP : 223.62.xxx.21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9.3 12:30 AM (211.245.xxx.178)

    미역 초무침 자주해먹어요.
    간단해서요.

  • 2. 돼지고기
    '18.9.3 12:33 AM (58.236.xxx.205)

    수육이요.
    목살로 하면 초간단에
    넘 간단하고 부드럽고 온식구들 열광입니다.

  • 3. 생채류?
    '18.9.3 12:34 AM (68.129.xxx.115)

    무우 채쳐서 마늘, 고춧가루, 소금, 설탕, 식초 각 가정 취향대로 넣고 조물조물
    오이 잘라서 부추랑, 고춧가루, 마늘, 소금, 설탕(생략가능) 등등 넣고 버무리고,
    콩나물 데쳐서 고춧가루, 마늘, 잔파, 소금, 설탕찌끔,
    남편이 생야채 매콤하게 무친걸 좋아해서 그냥 그 끼니에 먹을만큼만 해서 샐러드처럼 올리는데 인기가 좋네요.
    좀 남아서 며칠 먹어도 괜찮으니 밑반찬류로 포함해도 될거 같애요.
    깻잎김치도 엄청 쉬운거 아시죠.
    고춧가루, 간장, 미림, 마늘빻은거 잘 섞어서
    깻잎 한장 깔고 작은 티스푼으로 반스푼씩 올려가면서 차곡차곡 보관할 그릇에 담아서 뚜껑 덮어놓으면 바로 한숨 죽고 몇시간 있다 먹기 시작할 수 있어요.

  • 4. snowmelt
    '18.9.3 12:35 AM (175.223.xxx.121)

    피클, 장아찌 같은 절임류도 간단한 편이지요.

  • 5. 최대적폐삼별
    '18.9.3 12:35 AM (219.254.xxx.109)

    겉절이류.

  • 6. 양파장아찌햇
    '18.9.3 12:51 AM (124.49.xxx.61)

    간장 식초 설탕 물 다 ㅡ1대1대1대1로 팍팍끓여부음

  • 7. 댓글만 봐도
    '18.9.3 1:22 AM (211.206.xxx.130)

    배고파요..ㅠㅠ

  • 8.
    '18.9.3 1:33 AM (122.35.xxx.221)

    원글님 나열하신거 제게는 다 어려운건데요
    멸치볶음 ㅡ이상하게 눅눅해지거나 비리거나 덜 볶은 맛이 나기도 하고...물엿을 넣었는데도 윤기는 커녕 덜 볶은 느낌 마저 남
    어묵볶음 ㅡ 희안하게 맛이 안 남 역시 물엿을 넣었는데도 겉 표면이 걍 거칠거칠한 느낌
    감자볶음 ㅡ 이건 얼마나 가늘게 썰어야 익는건지 알 수가 없슴 쫌만 굵게 썰면 익히다가 내가 불 앞에서 익을 판...게다가 왜 자꾸 부서지는건지...안 저으면 골고루 안 익고 저으면 부서지고...나더러 뭘 어쩌라는건지..
    껍질 벗겨내고 씻고 채써는거까지 하고 나면 벌써 지침

  • 9. 윗님
    '18.9.3 3:21 AM (124.49.xxx.9)

    멸치볶음ㅡ멸치 먼저 기름 없이 살짝 볶아서 그릇에 담고 그 팬에 식용유,간장 쬐끔(멸치가 짜면 생략),마늘다짐,청양고추어슷썰어 바글바글 끓이다 볶아놓은 멸치 넣고 뒤적뒤적. 한김 나간후 올리고당이나 물엿넣고 깨소금.

    간장대신 고추장 또는 고춧가루 넣어도 됨.

    어묵볶음ㅡ식용유에 어묵 달달 볶다가 양파 썰어놓고 청양고추 다져넣고 마늘넣고볶다가 물엿넣고 더 볶은후 깨 넣으면 끝.

    감자채ㅡ감자를 채썰어서 먼저 끓는 물에 소금 쬐끔 넣고 살캉 익을정도로 데친후 소쿠리에 받쳐 다시 볶으세요.
    식용유에 달달 볶다가 양파채 좀 넣어도 되고 소금으로 간보고 매운맛 좋으면 청양고추 다진거 쬐끔 마지막에 흩뿌리고 ㅡ

  • 10. ㅎㅎ
    '18.9.3 3:53 AM (124.49.xxx.9) - 삭제된댓글

    어묵볶음 ㅡ식용유 두르고 어묵 넣고 간장 넣어서 볶고요.
    때론 거의 다 볶아졌을때 고춧가루 넣어 조금 더 볶기도 합니다.

  • 11. ㅎㅎ
    '18.9.3 4:00 AM (124.49.xxx.9)

    어묵볶음 ㅡ식용유 두르고 어묵 넣고 간장 넣어서 볶고요.
    때론 거의 다 볶아졌을때 고춧가루 넣어 조금 더 볶기도 합니다. 마지막에 대파 어슷썰어 넣어요.

  • 12. 김 볶음
    '18.9.3 5:09 AM (220.79.xxx.222)

    마른김 죽죽 찢어서
    달군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찢어진 김을 흩뿌려 넣은 후 재빨리 휘 휘 저어줍니다.
    그리고 김에 적당히 기름이 묻은듯 하면 불끄고 갈은소금(고운소금이나 천일염을 더 빻거나 갈아서)
    통깨를 적당히 뿌려 또 휘 휘 저어줍니다.
    저흰 이 볶은 김을 식구들이 너무 좋아해서 커다란 통에 한통씩 해 놓고 매끼니마다 먹을정도에요.

  • 13. 오~
    '18.9.3 7:05 AM (125.176.xxx.214)

    얼마전에 김수미씨가 한 콩자반이요

  • 14. 감자채
    '18.9.3 8:02 AM (58.140.xxx.55)

    채썰어서 소금물에 좀 담갔다가 채에건진후 볶아야해요. 안그러면 전분이있어서 지저분하고 맛도없어요.

  • 15. ..
    '18.9.3 8:03 AM (112.158.xxx.44)

    쉬운 밑반잔

  • 16. ..
    '18.9.3 8:07 AM (14.46.xxx.34)

    밑반찬 저장합니다

  • 17. 살빼자^^
    '18.9.3 8:15 AM (206.116.xxx.68)

    밑반찬... 저장해요^^

  • 18. 겨울이네
    '18.9.3 8:40 AM (118.221.xxx.94)

    밑반찬 저장

  • 19. 감사
    '18.9.3 9:26 AM (1.237.xxx.57)

    반찬만들기♥

    장조림도 만만하죠 간장도 넣지만 식초도 넣으면 더 감칠맛 더해져요~^^

  • 20. 감사
    '18.9.3 9:50 AM (1.237.xxx.90)

    전 무조건 계란말이요

  • 21. ㅅㅈ
    '18.9.3 11:05 PM (113.131.xxx.154)

    밑반찬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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