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탁조 청소 한 후 냄새가 나는데요

... 조회수 : 2,353
작성일 : 2018-09-03 00:24:31
통돌이 세탁기 오래된거라 세탁저 청소 한번 했어요





뜨거운물 가득 담고 과탄산소다 부은 후에 몇시간 방치했다가 헹굼으로 돌렸더니 찌든때가 엄청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찌든때 없어질때까지 헹굼을 많이 했는데도





세탁기 놓인 베란다에서 냄새가 너무 나네요





꿉꿉한 안좋은 냄새에요.. 어쩌죠 ㅠㅜ
IP : 58.148.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8.9.3 1:18 AM (42.82.xxx.18)

    세균이 번식해서 냄새가 나는거라
    세균을 잡아야 냄새안나요
    저는 늘 빨래할때 알콜을 소량 넣고 빨래를 돌려서
    세탁기에서 냄새난적 한번도 없어요
    더불어 빨래에서도 냄새안나고..
    빨래할때마다 알콜을 반컵 정도 부은다음 세탁해보세요
    알콜이 세균도 없애주고 냄새도 잡아줍니다

  • 2. 지나가다가
    '18.9.3 1:40 AM (180.70.xxx.244)

    세탁조에 과탄산 그냥 부으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온수에 다 녹여서 넣으라는...
    안그러면 떡져서 안에 들러 붙는답니다.꿉꿉한 냄새가 계속난다면 세탁조 안에
    물 2/3 이상 넣은 다음에 락스를 500-1리터 사이 정도 부어서 돌리고 좀 불린후
    여러번 휑굼 해주면 냄새가 덜날겁니다.난 전에 락스로 세탁조 청소 했었습니다.

  • 3. 삼산댁
    '18.9.3 11:36 AM (59.11.xxx.51)

    저도 얼마전 락스반통붓고 물가득받은후 한시간불림하고세탁기돌렸는데 지금까지 세탁기에서 뭔가 냄새가 났는데 그게 없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8815 gmo 관련 재밌고 쉬운책, 다큐 추천해주세요. 2 호랑이 2018/09/03 577
848814 살아보니.. 억지로 해서 되는 일 있던가요? 4 .. 2018/09/03 2,177
848813 IQ 187 송유근 "박사 연연 안해"..IQ.. 23 ........ 2018/09/03 7,598
848812 내집도 없는데..늘어만 가는 텅텅'빈집' 2 아이러니 2018/09/03 3,008
848811 2억 주고라도 딸사립교사 시키겠어요? 23 ... 2018/09/03 6,596
848810 감동! 아시안게임 여자농구단일팀 준결승전 남북 공동 응원 영상 2 light7.. 2018/09/03 595
848809 똥볼 쎄게 찬 직후 김교주님 표정 36 앜ㅋㅋㅋㅋㅋ.. 2018/09/03 2,244
848808 각 정당인들께 ㅣㅣ 2018/09/03 333
848807 용기내서 여쭤봅니다. 34 저도 2018/09/03 5,232
848806 맹장 어디로 갈까요(현재 광진구임) 7 ㅁㅁ 2018/09/03 2,667
848805 혜경궁 김씨 소송단 ‘궁찾사’, 경기남부경찰청에 경고 9 .. 2018/09/03 1,115
848804 친구가 없고 외로워요. 13 ... 2018/09/03 6,237
848803 집안 정리한다고 몸 움직이면 살도 빠질까요 9 미니멀 2018/09/03 3,569
848802 이재명 지지자들이 82쿡이 의외로 선방중이라고 하대요. 41 ... 2018/09/03 1,632
848801 노스페이스 남녀공용 85면 여자 정 55보다 큰가요? 5 남녀공용 2018/09/03 1,606
848800 김반장의 극딜스테이션[다크나이크]2번째 리뷰-희생없이 이룰수있는.. 19 ㅇㅇㅇㅇㅇ 2018/09/03 910
848799 잠은 오는데 자기 싫을 때 있나요 Zz 2018/09/03 2,014
848798 마음 가는 대로 선곡 37 3 snowme.. 2018/09/03 1,075
848797 재수생 아이 외박 하는데요 2 .. 2018/09/03 1,833
848796 입시 잘 아시는 분들 16 노랑양양 2018/09/03 2,336
848795 40중반 아줌이 프로듀서48에 빠져서리~ 10 2018/09/03 2,415
848794 서울이 너무 그리워요... 25 . 2018/09/03 7,419
848793 항상 최악의 상황을 떠올리는 버릇.. 10 ㅇㅇ 2018/09/03 2,450
848792 삼성 알바타령 55 바보교주 2018/09/03 1,215
848791 참 이런 남편이 위기에 몰렷어요 28 싫은여자 2018/09/03 7,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