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능도시락 걱정해요
고기만 좋아하는데 그것도 불고기류는 싫어하구요ㅜㅜ
이런 애들 또 있을까요?없겠죠.흑...
죽도 싫다하고, 고기류는 구워넣어주면 식어서
안넘어가겠죠?
이런 경우 무슨 반찬해야할까요?
지혜로운 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1. --
'18.9.2 11:28 PM (211.215.xxx.107)햄버그 스테이크 보온 도시락에 넣어 주시면 어떠실까요.
슴슴하게 갈비찜을 해도 될 것 같고요
소고기찹쌀구이는 다소 식어도 맛있어요.
저희 조카 수능 도시락 싸던 날 생각이 나서 잠시 참견 좀 하고 갑니다(저희 조카 그 도시락 먹고 대입 성공했어요)2. ...
'18.9.2 11:28 PM (1.227.xxx.29)울 애들 수능때 LA갈비 싸줬는뎌 맛있게 잘 먹었어요.
보온도시락에 넣으면 괜찮구요.
장조림 이런것도 좋구 비엔나소세지.이것도 좋아해요.
고기반찬 좋아하면 꼭 넣어주세요.3. ioi
'18.9.2 11:31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저는 작년에 유부초밥 싸줬었네요.
4. ^^
'18.9.2 11:35 PM (175.115.xxx.174)집에서 잘먹었던 메뉴 기억했다가
해주세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 그동안 맛있는 것들
자주 만들어주고요5. ...
'18.9.2 11:37 PM (221.151.xxx.109)계란말이
고기갈아서 동그랑땡6. 전
'18.9.2 11:49 PM (175.193.xxx.150)모의고사마다 바꿔가며 먹고 제일 편했던 도시락으로 싸줬어요.
보온도시락으로 얼마나 온도가 유지되나 계속 체크했구요.7. 버드나무
'18.9.2 11:51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너무 걱정마세요
딱1주일전에 어떤걸 싸줄까 물어서 그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도시락때문에 시험 망치지는 않아요 ..8. ^^
'18.9.3 12:07 AM (112.150.xxx.18)예전 제 생각나네요..
그날 예민하니 엄마께 소화잘되는 죽싸달라 했다가
4교시때 배고파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쉬는 시간에 비상용으로 가져간 초콜렛이랑 사탕 이런거 막 까먹었어요.
평소에 잘 먹던거 싸주심 됩니다.
보온도시락이면 크게 차가워지지도 않아요 ㅎㅎ9. 야들
'18.9.3 12:15 AM (223.62.xxx.41)애들 도시락 난방되는 실내에 놓는거 아니구요. 복도로 빼놔요. 그래서 도시락 보온 잘 되는것도 그냥 미지근한 정도라 걱정입니다. 그냥 평소 먹던거랑 소고기 무국 이런 정도로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전 장조림이랑 계란말이 작게 튀긴 돈가스 이런것도 넣어줬는데 괜찮았대요.
10. 원글
'18.9.3 12:32 AM (211.204.xxx.23)지나치지 않으시고 댓글주신 분들 복 받으세요~^^
11. 유지니맘
'18.9.3 12:33 AM (223.62.xxx.94)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거 싸주시면 되요 .
저는 초코바 하나 .고구마 .감말랭이 서너쪽 비닐에 넣어줬는데
좋았다고 하네요 .12. ..
'18.9.3 1:31 AM (39.119.xxx.165)고기는 장조림. 채끝등심핏물빼서 그린빈 양파 같이 구워 허브솔트뿌린것. La갈비.-식어도 맛있슴.
13. 저히 고3
'18.9.3 1:47 A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유부초밥 소고기 갈아서 꼭 꼭 채워 담아주구요, 달달한 부드러운 망고 싸주려고요. 사탕 두어개랑^^
14. 보온도시락
'18.9.3 1:56 AM (125.177.xxx.43)고기는 식어도 잘 먹어요
15. ㅇ
'18.9.3 2:48 AM (118.34.xxx.205)고기다져서 야채도넣고 볶음밥은.별로일까요?
전 소화잘되는 찹쌀밥 싸줘서 잘먹었던기억이. .
안먹던거먹이는건 불안하고요
먹던거 싸주세요16. ~~
'18.9.3 7:01 AM (116.34.xxx.192)갈비찜 부드럽게.해서 싸줬어요.
복도에 내놔 좀 식었지만 괜찮았데요17. .....
'18.9.3 7:46 AM (175.117.xxx.200)식단을 미리 결정하셔서
모의고사때 한 번 싸줘보세요..
아니면 주말아침에 주중아이 학교가는 시간 맞춰 싸놓고 점심시간에 맞춰 아이 줘보시고요..
시험삼아 먹어본 음식 아닌 거 당일에 갑자기 싸주지 마세요..
저는 수능 당일 갑자기 어머니가 인삼물을 달여놨다고 먹으라고 해서
안 먹겠다 얘기했는데도 먹으라 하셔서
먹고 갔다가 1교시 끝무렵 화장실 가고 싶어 문제 제대로 못 좠네요 ㅠ18. 간식은
'18.9.3 8:17 AM (180.67.xxx.115)쵸코렛은 기름이 많아서 안좋다고하네요
쓴 카카오를 먹지는 않을거구요
과일즙으로 만든 사탕이 좋을것 같아요
국이랑 죽 커피는 화장실 자주갈수 있대요19. ‥
'18.9.3 11:41 AM (59.11.xxx.51)김밥이요~~미소된장국이랑
20. ...
'18.9.3 8:55 PM (221.151.xxx.109)육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63872 | 고기덩어리는 길게 끓일수로 맛있나요? 1 | ..... | 2018/10/15 | 877 |
863871 | 안경에 난 기스.. 해결법 없나요? 7 | 방법없나요 | 2018/10/15 | 3,023 |
863870 | 앗~ 해리포터 ㅎㅎ 11 | ㅣㅣ | 2018/10/15 | 2,107 |
863869 | 아이들 유치원 어린이집 다녀온후 밥 챙겨 주시죠? | 기막혀 | 2018/10/15 | 990 |
863868 |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35 | tree1 | 2018/10/15 | 21,933 |
863867 | 지미추 구두에서 나는 소리. 9 | 속상한 여인.. | 2018/10/15 | 5,671 |
863866 | 회사서 신체검사할 경우 | 000 | 2018/10/15 | 612 |
863865 | 설거지 너무 하기 싫은날 3 | 오늘 | 2018/10/15 | 1,445 |
863864 | 고딩, 초저녁에 1시간~1시반30분 자는 거요. 9 | . | 2018/10/15 | 2,107 |
863863 | 연락 잘 안되는 친구..... 4 | zz | 2018/10/15 | 2,437 |
863862 | 왜 이렇게 한국남자들은 길거리에 침을 뱉는걸까요? 17 | 하.. | 2018/10/15 | 4,097 |
863861 | 광진구 건국대 주변 숙박 4 | ... | 2018/10/15 | 1,047 |
863860 | 치과 가야하는데 우울해요 2 | Nm | 2018/10/15 | 1,375 |
863859 | 아들집 해주지 말라는 사람 특징 72 | 흠 | 2018/10/15 | 20,034 |
863858 | 하늘이시여 보는데 8 | .. | 2018/10/15 | 2,043 |
863857 | 닭가슴살에 어울리는 소스는 ? 6 | 다이어트 | 2018/10/15 | 3,477 |
863856 | 좀 알고 자랑스러워 합시다. BTS 요.. 19 | 좀 | 2018/10/15 | 6,213 |
863855 | 이번 주 다스뵈이다 예상 멘트 11 | .... | 2018/10/15 | 835 |
863854 | 백반토론이 왔어요 10 | 읍읍이 제명.. | 2018/10/15 | 706 |
863853 | 미세먼지 겨울 되면 더 심해질거라네요ㅠㅠ 8 | ㅇㅇ | 2018/10/15 | 2,597 |
863852 | 구글코리아 가짜뉴스에 대한 입장이라는데 뭔말이에요? 9 | 무슨말이여 | 2018/10/15 | 1,046 |
863851 | 한국의.큰 실책 통일을 서두르는 문재인 9 | ㅓㅠ | 2018/10/15 | 1,143 |
863850 | 아이 학원을 시터이모가 도보로 데려다 줘야 하는데요 13 | 음 | 2018/10/15 | 3,926 |
863849 | 여대.. 서울에 몇개나 있던데 남여차별 아닌가요? 26 | 여대 | 2018/10/15 | 3,205 |
863848 | 무안공항 작년 139억 손실…전국 공항 중 적자액 최고 1 | ........ | 2018/10/15 | 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