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치매는 아닌데요..
다행히 일상생활 가능하셔서 복지관 경로당 나가시면서 시간 보내시는데요..
한번씩 1층 공동현관 비밀번호와 집 비번을 깜빡하신다는데 비번카드도 잘 안들고다니시나봐요..다른 방법 없을까요?
1. 치매가아니고
'18.9.2 11:41 A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건망증일수도...
저도 깜박깜박 건망증이 갈수록 심해져요 ㅜㅜ2. 며느리
'18.9.2 11:43 AM (118.222.xxx.183)비번 생각안날때 무슨방법 없을까요?
3. 원래
'18.9.2 11:43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시어머니들은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해요.
근데 비번 잊는 건 좀 걱정되네요. 현관카드키는 작지 않나요 휴대폰에 달 수 없나요?4. 휴대폰
'18.9.2 11:46 A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메모란에 비번 적어드리세요
헷갈릴땐 보시라고요5. 설라
'18.9.2 11:47 AM (180.71.xxx.68)치매 진단 테스트 꼭 해세요.
자주 잊고 햇던말 또하고...치매 초기 증상입니다.
저도 시엄니 모시는데 처음엔 몰랐어요.
지금 진행 중기시인데 단기 기억, 한말 또 하고 또 하고
현관 키 번호 당연 기억 못하세요.
처음엔 전자키 사용했는데 나중엔 갖다 대는것도 잊으셔요.6. 오늘
'18.9.2 11:48 AM (223.62.xxx.199)경고 치매같은데요.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치매 경험자로서 경도 치매같습니다.
7. 설라
'18.9.2 11:48 AM (180.71.xxx.68)테스트 받으셨어도
예방약이라고 처방도 해줘요.
제가 알기로는 거의 무료라 하더군요.8. 며느리
'18.9.2 11:52 AM (118.222.xxx.183)병원에서 검사결과 치매와 정상 중간상태래요..약도 드시고 계시구요..비번카드도 안들고 다니시고 갑자기 생각안날때 무슨방법이 없나해서요..
9. ...
'18.9.2 12:04 PM (125.177.xxx.43)팔찌에 새겨서 하고 다니시면 어떨까요
10. ㅡㅡ
'18.9.2 12:10 PM (27.35.xxx.162)조만간 치매될것 같네요
11. ..
'18.9.2 12:12 PM (220.121.xxx.67)전원주가 경도인지장애라고 같은거같던데요
꼭 꼭 약처방 받아서 복용하셔야할거 같아요 약만 먹으면 진행 늦출수있다하네요12. 치매
'18.9.2 12:5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초기에요
13. 제리맘
'18.9.2 1:56 PM (1.225.xxx.86)초기치매예요
병원에서 치매라 할때는 똥오줌 못가릴때예요
친정엄마 3년전부터 치매아니라고 하는테 우겨서 약먹고 있어요
그래야 진전이 늦어요
지금도 점점 나빠지는게 보이는데
인지검사하면 정상으로 나와요
대학까지 나오신분이라 인지검사하면 너무 똑똑해요
가족들이 이상한거 아니까 치매약 드시는거죠
엄마도 아파트현관 아파트 문 못여세요14. 치매
'18.9.2 1:57 PM (211.197.xxx.103)경도인지장애정도 이신것같아요.
장기요양에다 전화하셔서 검사받는다하면 직원이 집으로 방문해 후에 등급알려주는데 5등급다음 인지장애등급 나올듯해요...여러가지 혜택이 있는데 주간보호센타 70인가80퍼센트 경비지원해주는걸로 알고있어요. 노인분들 유치원같은곳인데 여러가지 활동이 있어 잘만 활용하면 치매를
더디게 오게할수 있어요..15. 어머니 연세
'18.9.2 4:31 PM (121.6.xxx.57)어머니 연세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16. 며느리
'18.9.2 5:19 PM (223.39.xxx.126)82세에요..
그동안 너무 건강하셨는데 작년부터 조금씩 그러시더니 얼마전부터 심해지셨어요..17. 솜사탕
'18.9.2 9:35 PM (218.50.xxx.78)저도 엄마때문에 걱정중이었는데 위에 약처방 꼭꼭 받으시라는 댓글이 궁금해서 여쭤봐요
동네병원에서 치매가 의심되니 종합병원가보라해서 5개월 대기하다가 8월에 종합병원 진료받으셨어요.
제가 함께 못가서 의사의 말을 정확히 듣지는 못했어요. 치매진단을 받지는 않았는데 윈드론패치를 처방받으셔서 하루에 하나씩 붙이고 10월에 보자고 했다는데요. 10월에 보고 2개씩 붙여보자고 하셨대요. 저희엄마는 치매라면 먹는 양을 빨리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하고 불안해하세요. 어른들 제일 무서워하는 병이 치매시잖아요. 윈드론패치가 어떤 약인지도 모르겠고. 이 밤에 걱정이 많이 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49768 | 맛있는 허브티. 브랜드 좀 알려주셔요~~ 7 | 도움요청 | 2018/09/02 | 2,527 |
| 849767 | 쓰레기란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69 | ... | 2018/09/02 | 19,264 |
| 849766 | 이정렬 변호사가 엘리엇청원 근거 틀리다고 청원하지 말라고 하십니.. 49 | 이정럴변호사.. | 2018/09/02 | 2,502 |
| 849765 | 여호와 증인이라는 사람이 집요하게 32 | 증인 | 2018/09/02 | 4,479 |
| 849764 | 요즘 한국은처음이지?미국아재들 숙소 1 | 미국아재 | 2018/09/02 | 3,435 |
| 849763 | 이해찬대표님, 트윗지기 바꾸세요. 25 | 000 | 2018/09/02 | 1,099 |
| 849762 | 그런데 학원강사한테 왜 삽자루라고 부르는건가요? 5 | 궁금이 | 2018/09/02 | 3,223 |
| 849761 | 요즘 여자 정장 바지 길이가 궁금해요 2 | 주니 | 2018/09/02 | 4,197 |
| 849760 | 부산으로 출장가는데 파라다이스 호텔 근처에 맛있는 식당 있을까요.. 4 | .. | 2018/09/02 | 1,515 |
| 849759 | 영화나 드라마처럼 순수하게 사랑해서 결혼한 3 | 경우 | 2018/09/02 | 1,918 |
| 849758 | 참기름을 사려니 부담이 되네요 13 | 가을 | 2018/09/02 | 6,036 |
| 849757 | 털보교도들 소름 끼치네요 65 | .... | 2018/09/02 | 1,864 |
| 849756 | 정조 의무 위반? 3 | oo | 2018/09/02 | 1,550 |
| 849755 | 버스 지하철 오후9시 근방 환승 질문 1 | 버스 환승 .. | 2018/09/02 | 952 |
| 849754 | 피우진의 뛰어난 조직장악력-보훈업무 패턴까지 바꿨다 15 | 샬랄라 | 2018/09/02 | 2,478 |
| 849753 | 술말고 긴장이완시키는 차나 음식? 9 | 음십 | 2018/09/02 | 1,788 |
| 849752 | 런닝맨 쓰레기 7 | 아 진짜 | 2018/09/02 | 4,239 |
| 849751 | 빅데이터로 본 국민청원...이재명, 어린이집, 국민연금 5 | ㅇㅇ | 2018/09/02 | 677 |
| 849750 | 왜 밤빵속의 방이 맛있나요 4 | 알밤 | 2018/09/02 | 1,927 |
| 849749 | 고등과외 환불이요?? 5 | ^^ | 2018/09/02 | 1,340 |
| 849748 | 80세 엄마 크로스 백 10 | 카부츠 | 2018/09/02 | 3,856 |
| 849747 | 삽자루 유투브 동영상 올라 왔어요...저도 시청중 38 | . .. | 2018/09/02 | 2,738 |
| 849746 | 연속댓글 안되면 2 | 오홍 | 2018/09/02 | 407 |
| 849745 | 40대 이후가 카톡이나 문자에 15 | 개취지만 | 2018/09/02 | 7,300 |
| 849744 | 제 친구는 '됬' 이라는 글자를 써요 8 | ㅌㅌ | 2018/09/02 | 2,7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