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어머니께서 치매는 아닌데요..

며느리 조회수 : 4,373
작성일 : 2018-09-02 11:39:39
검사결과 치매는 아닌데요..했던말 또하시고 자주 까먹고 그러세요..
다행히 일상생활 가능하셔서 복지관 경로당 나가시면서 시간 보내시는데요..
한번씩 1층 공동현관 비밀번호와 집 비번을 깜빡하신다는데 비번카드도 잘 안들고다니시나봐요..다른 방법 없을까요?
IP : 118.222.xxx.18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매가아니고
    '18.9.2 11:41 A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

    건망증일수도...
    저도 깜박깜박 건망증이 갈수록 심해져요 ㅜㅜ

  • 2. 며느리
    '18.9.2 11:43 AM (118.222.xxx.183)

    비번 생각안날때 무슨방법 없을까요?

  • 3. 원래
    '18.9.2 11:43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들은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해요.
    근데 비번 잊는 건 좀 걱정되네요. 현관카드키는 작지 않나요 휴대폰에 달 수 없나요?

  • 4. 휴대폰
    '18.9.2 11:46 A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

    메모란에 비번 적어드리세요
    헷갈릴땐 보시라고요

  • 5. 설라
    '18.9.2 11:47 AM (180.71.xxx.68)

    치매 진단 테스트 꼭 해세요.
    자주 잊고 햇던말 또하고...치매 초기 증상입니다.

    저도 시엄니 모시는데 처음엔 몰랐어요.
    지금 진행 중기시인데 단기 기억, 한말 또 하고 또 하고
    현관 키 번호 당연 기억 못하세요.
    처음엔 전자키 사용했는데 나중엔 갖다 대는것도 잊으셔요.

  • 6. 오늘
    '18.9.2 11:48 AM (223.62.xxx.199)

    경고 치매같은데요.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치매 경험자로서 경도 치매같습니다.

  • 7. 설라
    '18.9.2 11:48 AM (180.71.xxx.68)

    테스트 받으셨어도
    예방약이라고 처방도 해줘요.

    제가 알기로는 거의 무료라 하더군요.

  • 8. 며느리
    '18.9.2 11:52 AM (118.222.xxx.183)

    병원에서 검사결과 치매와 정상 중간상태래요..약도 드시고 계시구요..비번카드도 안들고 다니시고 갑자기 생각안날때 무슨방법이 없나해서요..

  • 9. ...
    '18.9.2 12:04 PM (125.177.xxx.43)

    팔찌에 새겨서 하고 다니시면 어떨까요

  • 10. ㅡㅡ
    '18.9.2 12:10 PM (27.35.xxx.162)

    조만간 치매될것 같네요

  • 11. ..
    '18.9.2 12:12 PM (220.121.xxx.67)

    전원주가 경도인지장애라고 같은거같던데요
    꼭 꼭 약처방 받아서 복용하셔야할거 같아요 약만 먹으면 진행 늦출수있다하네요

  • 12. 치매
    '18.9.2 12:5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초기에요

  • 13. 제리맘
    '18.9.2 1:56 PM (1.225.xxx.86)

    초기치매예요
    병원에서 치매라 할때는 똥오줌 못가릴때예요
    친정엄마 3년전부터 치매아니라고 하는테 우겨서 약먹고 있어요
    그래야 진전이 늦어요
    지금도 점점 나빠지는게 보이는데
    인지검사하면 정상으로 나와요
    대학까지 나오신분이라 인지검사하면 너무 똑똑해요
    가족들이 이상한거 아니까 치매약 드시는거죠
    엄마도 아파트현관 아파트 문 못여세요

  • 14. 치매
    '18.9.2 1:57 PM (211.197.xxx.103)

    경도인지장애정도 이신것같아요.
    장기요양에다 전화하셔서 검사받는다하면 직원이 집으로 방문해 후에 등급알려주는데 5등급다음 인지장애등급 나올듯해요...여러가지 혜택이 있는데 주간보호센타 70인가80퍼센트 경비지원해주는걸로 알고있어요. 노인분들 유치원같은곳인데 여러가지 활동이 있어 잘만 활용하면 치매를
    더디게 오게할수 있어요..

  • 15. 어머니 연세
    '18.9.2 4:31 PM (121.6.xxx.57)

    어머니 연세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 16. 며느리
    '18.9.2 5:19 PM (223.39.xxx.126)

    82세에요..
    그동안 너무 건강하셨는데 작년부터 조금씩 그러시더니 얼마전부터 심해지셨어요..

  • 17. 솜사탕
    '18.9.2 9:35 PM (218.50.xxx.78)

    저도 엄마때문에 걱정중이었는데 위에 약처방 꼭꼭 받으시라는 댓글이 궁금해서 여쭤봐요
    동네병원에서 치매가 의심되니 종합병원가보라해서 5개월 대기하다가 8월에 종합병원 진료받으셨어요.
    제가 함께 못가서 의사의 말을 정확히 듣지는 못했어요. 치매진단을 받지는 않았는데 윈드론패치를 처방받으셔서 하루에 하나씩 붙이고 10월에 보자고 했다는데요. 10월에 보고 2개씩 붙여보자고 하셨대요. 저희엄마는 치매라면 먹는 양을 빨리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하고 불안해하세요. 어른들 제일 무서워하는 병이 치매시잖아요. 윈드론패치가 어떤 약인지도 모르겠고. 이 밤에 걱정이 많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231 묵주기도 질문 있어요 5 ㅇㅇ 2018/10/23 1,347
866230 뇌경색이 지나는 중이라는 말이 무슨 의미일까요? 6 힘들다 2018/10/23 2,899
866229 정치하는 엄마들 멋있네요 4 2018/10/23 1,483
866228 집착 질투 때문에 삶이 힘들어요 13 질투싫다 2018/10/23 7,436
866227 조성아 대왕쿠션하고 베지톡스 클린저 써보신 분 계세요? ㅇㅇ 2018/10/23 900
866226 잊고 있던 사람이 갑자기 꿈에 나타난 적 있으세요? 5 2018/10/23 2,337
866225 경기도에서 공기좋고 아이키우기 좋은곳이 어딜까요? 23 오즈 2018/10/23 6,984
866224 대통령님, 유럽순방 ‘비핵화 진전에 도움’ 69.1% 7 ! 2018/10/23 658
866223 아까 안과 나와서 눈 영양제 뭐 먹으라고? 2 눈 도와주세.. 2018/10/23 2,241
866222 씨씨크림이 유행이 갔나요, 3 아래비슷한질.. 2018/10/23 2,996
866221 한강의 소년이 온다 를 이제서 보는데요 9 ㅁㅁ 2018/10/23 2,145
866220 오늘 대종상 시상식 무슨 일 있었나요? 1 하루 마감 2018/10/22 2,215
866219 아기사랑세탁기 세탁코스 문의드려요 1 아기사랑세탁.. 2018/10/22 763
866218 커트교 신입 신도분들께 물어볼께요. 2018/10/22 618
866217 전세보증보험은 돈을 언제 받는건가요? 알려주세요 2018/10/22 512
866216 유은혜 ‘타협하면 미래 없다’ 23 .. 2018/10/22 2,172
866215 동상이몽 한고은씨 집 마루에 바둑판처럼 매트 깔아둔거 2 an 2018/10/22 6,496
866214 구미의 위대한 의병장 110년만에 첫 추모식 이라니...? 5 ... 2018/10/22 806
866213 집에 가기 싫어서 근처 호텔에 왔어요 6 sara 2018/10/22 5,752
866212 아직도 장남이 아들 낳아야 한다는 압박이 있나요? 6 ... 2018/10/22 1,948
866211 요즘날씨에 남편 양말 외국브랜드 추천해주세요 Zzz 2018/10/22 867
866210 강서구 아파트 살인 전남편이 용의자래요 14 공포 2018/10/22 16,038
866209 삼성전자 수천억 비자금 환수, 처벌을 요구합니다. 5 서명 부탁드.. 2018/10/22 680
866208 애국가 대신 북한국가…아시아 U-19 축구대회서 황당사고 2 ........ 2018/10/22 1,044
866207 선본 사람이 주중에는 문자가 없어요 53 ttm 2018/10/22 6,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