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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견자단 너무 좋아요

견자단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8-09-02 09:52:35
엽문3가 나왔길래 봤는데
1편 2편보다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견자단 처음 본게
영웅에서 이연걸과의 검싸움 보고
우와 진짜 잘한다 생각하고 관심가졌고

이후로 용호문 살파랑 등등에서도 
넘 멋지더라고요(쌍꺼풀은 좀 거슬림 ㅋ)

이제 환갑이 다 되가는 나이에도
어쩜 그리 유연하고 잘하나요?

이연걸도 좋아하긴 했지만
무술동작에 딱히 매력을 못느꼈는데

견자단은 춤을추듯
절도있고 딱딱 끊어치는 동작에
유연과 힘이 어우러져서
목인장 하는 모습은
정말 예술이네요

원래 좋아했지만
엽문 보고 또 빠져서
유투브로 여러 영상 찾아보고 있어요

원래 키큰 여자 좋아하나봐요

엽문에서 부인으로 나온 배우도 키가 178이던데
실제 부인도 본인보다 키큰 모델이네요

최근 미션6에서 탐크루즈가 환갑 가까운 나이에도
액션하는 모습보고 감탄했는데

견자단은 더 감탄스러워요
좋은 영화 많이 찍길


IP : 117.123.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 9:57 AM (216.40.xxx.240)

    옛날에 판관 포청천에서 전조였나 호위무사로 나왔을때 진짜 멋있었는데.. 영화 블레이드 2 에서도 분량은 적지만 꽤 멋있게 나와요. 할리웃에서 액션감독이라더니 영화에서 은근히 많이 나와요.

  • 2. 저도 견자단 팬
    '18.9.2 10:02 AM (125.142.xxx.145)

    쌍꺼풀은 부담스럽긴한데 그걸 다 뒤덮을
    빼어난 무술 실력.. 실력 하나는 짱짱하죠.
    견자단 리즈 시절에 철마류라는 영화에선
    완전 날라다녀요.

  • 3. 딴 얘기
    '18.9.2 10:03 AM (1.226.xxx.227)

    무술 액션 이런거 안 좋아하는데..

    잠깐 본 장면에서 강동원이 한복에 부채를 들고 마치 춤추듯 보여주는 싸우는 동작에 빠져 우와....감탄하며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 4. 삼성아웃
    '18.9.2 10:38 AM (112.158.xxx.120)

    견자단 얘기에 예전 엔지니어66님이 좋아하더
    배우여서 가끔 찾아보던 기억이 나네요^^
    남창희가 정말 비슷하고ㅋㅋ

  • 5. 무술은
    '18.9.2 10:59 AM (59.6.xxx.28)

    출중헌데
    배우로서 너무 포스없는(잘생기고 못생기고 문제가 아닌) 얼굴이 안타까운

  • 6. marco
    '18.9.2 11:18 AM (39.120.xxx.232)

    엔지니어66님

    제주에서 블로그에 글 많이 올렸었는데...

    수도권으로 이사한 후

    활동을 거의 중지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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