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게 다 기레기들 덕분이겠죠?

아마 조회수 : 420
작성일 : 2018-09-01 12:48:54
'―한국 경제의 향후 성장잠재력에 대해선 어떻게 보는가. 

▷한국인들이 한국 경제 비전에 대해 너무 비관적이어서 놀랐다. 그럴 필요가 없다. 한국 경제에 대해서 한국인들은 좀 더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다. 한국은 게임 산업, K팝, 영화, K드라마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모든 아시아 국가 여성들이 열광하는 화장품 산업 등에서 선전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에서도 한국 회사들이 매우 선전하고 있다. 외부의 시선으로 볼 땐 교육 시스템이 여전히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비록 한국인들은 그에 대해 비판적으로 바라보긴 하지만 말이다. 실업률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많은 좋은 기회가 놓여 있다. 

중요한 건 결코 그대로 멈춰 서서는 안 된다는 거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이 되고 진정으로 디지털 경제를 끌어안아야 한다. 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이미 변화가 일어나는 걸 난 목격하고 있다. 꽤나 한국 경제와 삶의 질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라 자신한다.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여전히 일본과 유럽의 성장률을 압도하고 있다. 그래서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한스 파울 뷔르크너 보스턴컨설팅그룹 회장
 http://news.mk.co.kr/newsRead.php?sc=&year=2018&no=547910
IP : 122.46.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레기아웃
    '18.9.1 12:56 PM (219.92.xxx.55)

    동남아사는데 현지 환율이 많이 떨어졌거든요.
    한국분들 한달살기 등등 얼마나 많이 몰려오는지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한국어 배워야겠다고
    한국사람인 저한테 좀 과외해달라고 벌써 몇 명째에요.
    기사에는 맨날 나라가 imf터질것 같은 경제적어려움을 토로하지만
    공항에 한국분들 미어터지는거 보면 다들 잘 사는구나 느낍니다.
    경제적 어려움 전혀 공감 안되는 해외국민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214 가족 일본(도쿄)여행 추천 부탁 드립니다. 4 Mpplps.. 2018/10/26 1,284
867213 남친이 원래 별로 저를 안좋아하는거 같아보이세요? 18 프리지아향기.. 2018/10/26 4,409
867212 유은혜 장관에게 왜 거품물었는지 알겠네요 51 아야어여오요.. 2018/10/26 6,277
867211 평창 갈만한 곳 어디있나요 5 평창 2018/10/26 1,607
867210 오늘 경량패딩 입어도 괜찮을까요? 3 .. 2018/10/26 1,950
867209 서로 연락안한지 6일째 먼저 연락을 해봐야 할까요? 14 캥거루 2018/10/26 11,443
86720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8/10/26 843
867207 방탄 WASTE IT ON ME 좋네요. 13 .... 2018/10/26 2,225
867206 간장 된장 고추장 만들어쓰시는분 계세요? 6 상상 2018/10/26 1,777
867205 초등 저학년 다들 집에서 게임시켜주나요? 8 초등엄마 2018/10/26 1,653
867204 뉴스공장3부 유은혜나와요 8 ㄴㄷ 2018/10/26 954
867203 블랙이 세련된색 맞죠? 18 gg 2018/10/26 5,316
867202 이번 정권과 지난 정권과의 북한에 돈주는 입장차이는 아~~주 크.. 1 음... 2018/10/26 497
867201 D-47,이재명, 댓글단들 개인계정 사용하라고?? 23 ㅇㅇ 2018/10/26 891
867200 에스더가 만든 보수단체, 후원금 이용희 대표 계좌로 ‘수상한 이.. 3 한겨레 2018/10/26 1,085
867199 화장을 안하고 나왔어요......ㅠㅠ 27 치매초기 2018/10/26 8,821
867198 오로지 쉴수 있는 여행지. 어디일까요? 8 오잉꼬잉 2018/10/26 1,545
867197 65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이등중사. 3 ㅇㅇ 2018/10/26 868
867196 부모 둘 다 고학력자인데 자식은 인서울 대학도 못가는 집 42 .. 2018/10/26 18,448
867195 사군자, 동양화 항아리에 쌀 보관해도 될까요? 2 쌀쌀쌀 2018/10/26 1,040
867194 공부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키우시는 분들 정말 이런가요 32 그런가요 2018/10/26 6,586
867193 2018 행정안전부 국정감사 1 대한미국 2018/10/26 666
867192 19년된 앵클부츠 살아서 귀환했습니다^^ 13 반갑다 2018/10/26 4,959
867191 부모 소득과 자녀의 성적은 관련 있다고 보시나요? 18 aa 2018/10/26 4,904
867190 시모는 왜 남편 무좀 얘기를 저한테 하는지. 28 .... 2018/10/26 4,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