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하고 말다툼하고 혼자 놀고 싶을 때

뭐하고 놀지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18-09-01 09:34:29
1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왔다갔다 한다.
2 동대문 가서 원단 쇼핑이나 한다.
3 KTX 끊어서 6시간 거리 친정이나 갔다 온다.
4 모텔이든 호텔이든 집 나가 1박 2일 놀다가 온다.
5 방 하나 차지하고 혼자 원룸 생활한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IP : 115.143.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1 9:37 AM (1.241.xxx.7)

    위에서 골라야하나요? ‥

    저는 영화보고 호텔뷔페가고(뷔페좋아해요ㅋ) 신발이나 치마 또는 화장품 쇼핑한다‥ 제가 하루 놀때 하는 거예요~

  • 2. 123ad
    '18.9.1 9:38 AM (59.187.xxx.54)

    전 쇼핑요...

  • 3. 저라면
    '18.9.1 9:38 AM (1.219.xxx.225)

    사우나 에서 세신 마사지 받고
    서점에서 책보고
    영화 한편 보고
    최고의
    오마카세 먹고
    늦게 귀가 하겠습니다.

  • 4. ...
    '18.9.1 9:38 AM (59.29.xxx.42)

    신혼인가요?
    사안에따라 다르죠.

  • 5. 잘될거야
    '18.9.1 9:45 AM (175.112.xxx.192)

    피부 마사지를 받는다?

  • 6. 1219님꺼로 해요
    '18.9.1 9:52 AM (14.41.xxx.158)

    1 3 5번은 너무 비루한데 님아
    1219님처럼 사우나 세신 맛사지 받고 달달한 라떼 한잔 마시고 서점,영화 보는 것도 괜찮고 돌솥비빔밥이나 돈까스에 우동도 먹고 좋잖아요

  • 7. 가을하늘
    '18.9.1 10:08 AM (1.33.xxx.197) - 삭제된댓글

    전3번 할래요~
    엄마 밥도 얻어먹고 청소도 도와드리고 가는길에 여행기분도 내구요

  • 8. 밋사지
    '18.9.1 10:23 AM (114.124.xxx.212)

    전신 맛사지 받고 몸 긴장도 풀고 스트레스도 풀고..
    아예 10회권 끊어 다니세요
    나에게도 투자하고 관리하는 시간 필요해요

  • 9. 여기는
    '18.9.1 10:29 AM (180.70.xxx.84)

    없지만 바다 보러가고싶은데 이것저것 따지다 못가고 절에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930 20년 산 집에 9 마늘 2018/10/15 5,111
863929 향수 찾아주세요 2 백일의 낭군.. 2018/10/15 1,472
863928 고등 시험지 유출 또 발생했네요 4 내신 2018/10/15 3,258
863927 D-58, 손꾸락 풀발기 중입니다. 13 ㅇㅇ 2018/10/15 1,203
863926 주윤발은 자녀가 없군요.. 25 주윤발 2018/10/15 17,221
863925 모던하킷은 여전히 노래 잘하네요. 3 유튜브 2018/10/15 1,109
863924 이정렬 변호사 : 저에 대해 고소를 제기해 주십시오 25 참지말어 2018/10/15 2,821
863923 울 나라 구구단 제 연령대에 가르치나요? 5 수포자 2018/10/15 1,335
863922 어떤 소재가 보풀이 가장 많이 나나요? 6 섬유전문가 2018/10/15 9,035
863921 급! 뚜껑 여는방법요 1 ... 2018/10/15 969
863920 40중반 점퍼스탈 브랜드~ 점퍼 2018/10/15 863
863919 눈으로 대상포진이면 병원 어느과 가야하나요? 14 어디로 2018/10/15 9,085
863918 脫원전 1년 만에 핵심인력 205명 짐 싸…원전 생태계 다 무너.. 15 ........ 2018/10/15 2,023
863917 지금 제보자들에 나오는 남양주 아파트 어딘가요??? 4 어머나 2018/10/15 4,112
863916 엄마가 딸한테 이런 말 하는 거 31 .... 2018/10/15 11,707
863915 냉부해가 11시로 바꼇내요 ㅠㅠ 4 .. 2018/10/15 1,595
863914 누리과정 사립유치원 지원이요 7 유치원 2018/10/15 1,471
863913 이런 경우 집도 남자가 사나요? 5 ... 2018/10/15 2,243
863912 공부 중요한 거 아니라면서 등수 받은 거 자랑하는 ..ㅎㅎ 4 이해는 하는.. 2018/10/15 1,812
863911 문재인정부 오고 확실히 안전해졌어요 7 이건확실 2018/10/15 1,896
863910 실온보관 무말랭이 상한건가요? 3 부지런 2018/10/15 3,320
863909 환자 있는 집은 난방을 어떻게 하나요 23 숭늉한사발 2018/10/15 3,230
863908 쌀대신 찐감자 식사 되나요? 14 떨어졌어요 2018/10/15 3,139
863907 자녀들 대학 모두 보내신 선배님들~ 10 고2맘 2018/10/15 4,345
863906 알밤 태몽은 어떤가요? 17 ... 2018/10/15 4,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