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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하고 말다툼하고 혼자 놀고 싶을 때

뭐하고 놀지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18-09-01 09:34:29
1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왔다갔다 한다.
2 동대문 가서 원단 쇼핑이나 한다.
3 KTX 끊어서 6시간 거리 친정이나 갔다 온다.
4 모텔이든 호텔이든 집 나가 1박 2일 놀다가 온다.
5 방 하나 차지하고 혼자 원룸 생활한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IP : 115.143.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1 9:37 AM (1.241.xxx.7)

    위에서 골라야하나요? ‥

    저는 영화보고 호텔뷔페가고(뷔페좋아해요ㅋ) 신발이나 치마 또는 화장품 쇼핑한다‥ 제가 하루 놀때 하는 거예요~

  • 2. 123ad
    '18.9.1 9:38 AM (59.187.xxx.54)

    전 쇼핑요...

  • 3. 저라면
    '18.9.1 9:38 AM (1.219.xxx.225)

    사우나 에서 세신 마사지 받고
    서점에서 책보고
    영화 한편 보고
    최고의
    오마카세 먹고
    늦게 귀가 하겠습니다.

  • 4. ...
    '18.9.1 9:38 AM (59.29.xxx.42)

    신혼인가요?
    사안에따라 다르죠.

  • 5. 잘될거야
    '18.9.1 9:45 AM (175.112.xxx.192)

    피부 마사지를 받는다?

  • 6. 1219님꺼로 해요
    '18.9.1 9:52 AM (14.41.xxx.158)

    1 3 5번은 너무 비루한데 님아
    1219님처럼 사우나 세신 맛사지 받고 달달한 라떼 한잔 마시고 서점,영화 보는 것도 괜찮고 돌솥비빔밥이나 돈까스에 우동도 먹고 좋잖아요

  • 7. 가을하늘
    '18.9.1 10:08 AM (1.33.xxx.197) - 삭제된댓글

    전3번 할래요~
    엄마 밥도 얻어먹고 청소도 도와드리고 가는길에 여행기분도 내구요

  • 8. 밋사지
    '18.9.1 10:23 AM (114.124.xxx.212)

    전신 맛사지 받고 몸 긴장도 풀고 스트레스도 풀고..
    아예 10회권 끊어 다니세요
    나에게도 투자하고 관리하는 시간 필요해요

  • 9. 여기는
    '18.9.1 10:29 AM (180.70.xxx.84)

    없지만 바다 보러가고싶은데 이것저것 따지다 못가고 절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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