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로운 장관후보들을 누가 지킬까요?

... 조회수 : 572
작성일 : 2018-09-01 09:01:45
문대통려의 청와대를 믿습니다.
다른 장관은 모르겠고 유은혜의원은 국정교과서 반대로 지난 문재인대통령 의원시절 행보를 같이 했던 의원입니다.
인선 발표나자마자 반대 국민청원이라며 글이 올라오고 조중동이 난리..
동아일보가 제일 선두인것 같고 친절히 김근태계라고 갈라주기도 하네요
그 전에 유의원은 부산에서 고등학교때 아버지의 산재소송을 문재인 변호사가 해결해 준 인연이 있다는건 알리지도 않고요.

뉴라이트나, 사학의 실체를 유은혜 후보가 잘 알기에 저리 난리치나 싶습니다.
대통령의 결정을 지지합니다!
IP : 1.234.xxx.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9.1 9:03 AM (211.108.xxx.228)

    지지해요.
    예전에 EBS에 책읽어주는방송인가 나오시는거 많이 들었어요.

  • 2. 그런사람
    '18.9.1 9:06 AM (14.58.xxx.186)

    갈라치기쟁이 감별사 따라 다니는 사람들이 반대하겠죠.
    그들이 싫어하는 김근태계니까...

    누굴 비판하고 쫒아내기 위한 지지가 아니고

    대통령님과 정부를 응원하는 지지자가 되렵니다.

  • 3. 저는
    '18.9.1 9:06 AM (97.70.xxx.230)

    저분을 잘 모르지만 문프 결정이시라면 지지합니다. 자한당 무리가 반대한다면 좋은 인선이겠죠.

  • 4. .......
    '18.9.1 9:06 AM (211.215.xxx.18)

    집 근처에 불이 나니 소방서가 있었으면 하는데
    공무원 뽑는다고 하면 싫어하는 사람들....
    그 공무원이 소방서 경찰 외 민생 관련 뽑는 거더군요.

    기자들이(일명 기레기들) 교묘하게 진실 왜곡하고 가리는데 한참 들여다보고 공부해야 나중에 뭔지 알게 되더군요.
    그냥 그 사람들이 반대하면 할 수록 진짜인 건데....

  • 5. 김근태계라
    '18.9.1 9:08 AM (98.10.xxx.73)

    동아일보도 민주당내 갈라치기 작전을 알고 있다는 얘기네요?
    문프가 발탁하는 인사는 일단 추천입니다.

  • 6. 저는
    '18.9.1 9:24 AM (50.54.xxx.61)

    교육문제쪽은 좀 문외한이라 그냥 글들 올라오는 것만 봤는데 이런 부분이 있었군요.
    몰랐어요. 정보 고맙습니다.

  • 7. ...
    '18.9.1 9:33 AM (1.234.xxx.2)

    문대통령이 의원시절 과감히 당내 눈초리 견디며 한 행보가 두가지 기억나요.
    하나는 유민아빠와의 단식, 그리고 국정교과서 반대.
    민주당도 반대는 하지만 잠정대선후보가 괜히 나선다는.. 예전에는 그런 눈치 많이 본것 같아요 여론의..
    그 때 같이 다닌 사람이 유은혜, 도종환 의원이었습니다. 다른 한 분은 기억이.. 그리고 심상정, 천정배 등이었죠.
    언론이 잘 실어주지 않아서 기사도 거의 없었고 제가 행사장에서 북적이슨 기자들 보며 기레기, 실어주지도 않을거면서.. 라고 하니 뭐 기레기라고 하며 소리 내는 기자가 있어서 그 날은 열 나서 기사 내지도 않을거 아니냐고 하니 머쓱.. 취재하러 온 건 고마운데, 지금 생각하면 미안한데..
    그 때는 그런 박근혜 시절이었죠..
    결국 그 날도 기사는 사진만 잠깐 올라왔다가 내려갔고 기사 검색이 안되었더라는...

  • 8. 오~
    '18.9.1 10:17 AM (50.54.xxx.61)

    뒷얘기도... 감사합니다.
    기레기들은 여전히 그 자리들 지키고 있어서... 그 안에도 깨어있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싶네요.

  • 9. 유은혜가
    '18.9.1 10:19 AM (124.54.xxx.150)

    김근태계고 어쩌고 때문에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수시를 찬성하고 수능을 절대평가해서 무력화시키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김상곤과 다르지않기에 반대하는겁니다 숙명여고 사태에서 보는것과 같이 수시학종이 많은 비리를 안고 있는 문제가 있음에도 지금 제대로 보지않고 일부에 불과하다며 그냥 눈감고 넘어가려는 현 교육부와 맥을 같이 하기 때문에 반대하는거죠 그렇게 수없이 아이들의 고통을 돌아봐달라고ㅠ수시학종으로 애들이 더 괴로워졌다고 말을 하는데 어째서 이렇게 무슨 정치논리로만 이야기를 합니까? 다른 장관들은 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교육은 적어도 중립적인 사람을 앉혔어야 지금 이난리가 난 상황에 수능 없애자는 장관이 말이 되나요?

  • 10. 유은혜가님
    '18.9.1 10:53 AM (112.146.xxx.125)

    청와대는 정시확대 주장한걸로 압니다.
    오늘 기사 하나가 나왔는데 청와대는 정시확대 요구하고,
    김상곤은 진보교육계의 수장으로 정시확대 반대하는 입장. 그 입장이 꽤 부딪혔고
    김상곤이 청와대 입장 수용하고 진보교육계의 욕을 덤탱이로 먹는 와중에 이번에 짤림.
    유은혜는 정치인이에요. 정치인은 여론에 민감합니다.
    유은혜 반대하는 분들의 걱정 충분히 알지만,
    청와대는 애초에 정시확대로 방향 잡은 걸로 기사 봤습니다.
    유은혜도 그 기조에 발 맞출겁니다. 수능 없애는 일은 안생길테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중립적인 사람 앉혀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런 사람은 애초에 없어요.

  • 11. ...
    '18.9.1 11:12 AM (218.236.xxx.162)

    문재인 대통령의 결정 지지합니다

  • 12. ...
    '18.9.1 11:16 AM (1.234.xxx.2)

    네 정치는 여론에 민감하죠..
    정시에 관해 할 말은 많은데 하나만 얘기하면...
    수능점수 200점 만점은 평균을 딱 100 으로 놓은거여서 보기 힘드시죠?
    그럼 100점 만점에 수능 평균이 대략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약 85점 이상입니다.. 평.균이요
    네.. 어지간히 학원에서 변별력문제 훈련 하지 않고는 정시로 대학가기 힘듭니다. 고딩은 잘 알아요.
    정시 확대로 좋은 사람은..
    어릴때부터 학원가가 키운 특목고생, 자사고생, 강남 좋은 학군.. 대치동 학원가생, 그리고 N수생일 수 밖에 없습니다.

    주변 고3에게 물어보세요. 강남 말고.. 수능 정시 확대되면 좋냐고..

  • 13. ...
    '18.9.1 7:3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문통 결정이라면 무조건 지지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896 암 완치후 정기검진 비용 얼마나 드나요? 4 비용 2018/10/22 1,397
865895 중2여자아이 혼자두고 2박3일캠핑 34 hafoom.. 2018/10/22 3,800
865894 시아버님이 막말하셔도 가만히 있을까요? 44 ~~~ 2018/10/22 6,291
86589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7 ... 2018/10/22 1,106
865892 고등학생의 경우 어느정도 성실해야 성실하다고 인정 받나요? 3 성실 2018/10/22 1,366
865891 덴마크에서의 연설도 감동이네요[영상] 4 ㅇㅇㅇ 2018/10/22 695
865890 숙명여고 쌍둥이 휴대폰에서 세과목 정보가 나왔다네요 9 ㅇㅇ 2018/10/22 6,096
865889 아침새 지저귀는 소리 날마다 들으시는 분 있나요 11 새소리 2018/10/22 2,350
865888 靑 "韓·EU 공동성명 CVID 이견에 무산?..명백한.. 6 바른말 2018/10/22 1,451
865887 펑합니다 24 큰며느리 2018/10/22 5,021
865886 오늘 준플 3차전 하는날.. 넥센 화이팅 입니다 8 즐즐 2018/10/22 608
865885 영화 하나 추천해요. 16 오랜만에 2018/10/22 3,546
865884 절연을 권하는 마음챙김이 지혜일까요? 37 궁금해요. 2018/10/22 5,176
865883 남자키155 여자키168 38 질문드려요 2018/10/22 13,510
865882 저도 절에 가고 싶어요 8 ㅇㅇ 2018/10/22 2,812
865881 알쓸신잡 보면서 김영하작가에 대한 느낌 21 ㅇ ㅇ 2018/10/22 7,733
865880 둘째 가졌는데 너무 후회돼요 54 ㅠㅠㅠ 2018/10/22 24,757
865879 [공연취소] 10월25일 모던클랑 콘서트 초청합니다. 3 꽃보다생등심.. 2018/10/22 606
865878 메가밀리언 복권(1조 8천억) 구입 가능하네요. 2 초대박 2018/10/22 3,260
865877 연하남을 왜 사귀는지 16 이해가 안됨.. 2018/10/22 7,938
865876 남자에게 집착하고 사랑갈구하는 스타일인데 결혼하신분 계세요? 11 7 2018/10/22 5,820
865875 ㅜㅜ 내일 다섯시 기상.. 2 .. 2018/10/22 2,015
865874 저번에 좋은 절 추천했던 글좀 찾아주세요.. 4 .. 2018/10/22 1,250
865873 이도 도자기 가회동 매장 가보신분! 11 ... 2018/10/22 2,172
865872 급질이요.3주된아기고양이 변비 문제에요 7 djxn 2018/10/22 2,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