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미역이라고 샀는데 원래이런가요?
3일 내내 재탕을 해도 미역이 퍼지질 않아요.
산모미역이라고 진짜 구하기힘든 햇미역을
한각에 십만원돈 줬는데 원래 줄기가 이리 뻐신가요?
얼마나 더 끓여야하는건지, 아예 압력솥에 돌릴까요?
1. 놀래서..
'18.8.31 10:40 PM (112.184.xxx.71)한각에 정말 10만원요?
얼마나 좋은미역이길래..
오늘아침 인간극장에 미역하는집
나왔는데.
섬에 살아도 도시사는것보다
생활은 낫네요
그런데 굳이 집값비싼 서울로 서울로
모여드는건지.2. 혹시
'18.8.31 10:49 PM (116.36.xxx.198)씻을 때 주물러 씻으셨나요?
시어머니께 배웠어요.
소쿠리에 넣고 빨래하듯 씻어 부드러워지면
끓이라고요.3. 소금기때문일수도
'18.8.31 11:05 PM (175.113.xxx.21)미역에 소금기가 많으면 그럴 수 있어요.
혹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미역을 잘 주물러 씻으면 됩니다.
충분히 불린 후 물을 따라내고 북북 주무르면(천일염을 조금 넣고 주물러도 됨) 거품이 생기는데요,
거품 안 나올때까지 주물러서 씻으면 됩니다.4. 예
'18.8.31 11:21 PM (183.96.xxx.244) - 삭제된댓글좋은 미역 먹고싶어 중부시장 가니 십만원하대요.
안퍼지고 맛있어요. 먹어봤으니 이젠 가계부 생각해 이만원짜리 먹을라고요5. Money
'18.8.31 11:22 PM (222.99.xxx.54) - 삭제된댓글한각에 정말 10만원요?
얼마나 좋은미역이길래..
오늘아침 인간극장에 미역하는집
나왔는데.
섬에 살아도 도시사는것보다
생활은 낫네요
그런데 굳이 집값비싼 서울로 서울로
모여드는건지.
이 댓의 결론은 왜 이렇게 난거죠?
미역을 물었는데 결론이
집값비싼 서울로 왜 몰려드나?ㅋㅋ
글쓴이가 집값비싼 서울에 몰려가서 살면서 뭐든비싼 서울에서 비싼미역 사놓고 또 그게 푹 안익어서 문제라그런건지?6. 좋은 미역 일수록
'18.8.31 11:40 PM (121.154.xxx.40)바락 바락 오래 문질러 씻어야 합니다
7. 맞아요
'18.9.1 12:44 AM (211.210.xxx.216)좋은 미역은 살아있죠. 미역국을 끓여도 미역이 후줄근해지지 않고 빳빳하게 살아있어요
10만원 정도 주면 저 정도 될거예요.
특히 동해 바다 미역이 저래요. 줄기가 굵어요.
지금도 친척이 동해에서 미역 생산해서 항상 자연산 돌미역만 먹어요.
어떤때 미역이 떨어져 슈퍼에서 사서
미역국 끓이면 아이들이 '엄마 미역이 왜' 이래 한답니다.
예전에 울엄마 날 낳으실적엔 미역이 다 저랬어요. 그때는 양식 미역이 따로 있던 때가 아니라
다 자연산이라서 그랬는지 미역줄기 까지 푹 고아서 먹었는데 진짜 쫀득거리는 맛이 었어요.
숙모님 사촌 동생 낳았을때도 작은댁에 가서 열심히 미역국 얻어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49050 | 이러다가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90세 넘게되겠어요 10 | 인생무상 | 2018/09/03 | 4,336 |
| 849049 | 명품가방 가죽 세탁 보통 가격이 | highki.. | 2018/09/03 | 867 |
| 849048 | 집값종부세 수입없는. 은퇴노인층에게 직격탄이란기사 20 | 은퇴노인들 | 2018/09/03 | 3,655 |
| 849047 | 곧 아기 낳을 친구 만날 건데, 내복 선물 괜찮을까요? 6 | 출산 | 2018/09/03 | 1,142 |
| 849046 | 퇴직금 계산좀 부탁드려요. 1 | 뚜껑 | 2018/09/03 | 949 |
| 849045 | 올드보이귀환 막을려면 컷오프에 권당 참여시켜야 해요. 8 | 일베재명아웃.. | 2018/09/03 | 557 |
| 849044 | 집주인이 너무 싫습니다 4 | 세입자 | 2018/09/03 | 4,645 |
| 849043 | 마시지를 치료용으로 하는 분 있나요 7 | 시워니 | 2018/09/03 | 1,284 |
| 849042 | 자살하는 사람은 평범햔 일상을 보내다가 2 | dma | 2018/09/03 | 4,355 |
| 849041 | 일산에 괜찮은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추천해주세요 3 | ... | 2018/09/03 | 2,391 |
| 849040 | 보살핍을 기대하는 사랑 3 | ..... | 2018/09/03 | 1,369 |
| 849039 | 카톡 아이디라며 주던데 1 | 카톡 | 2018/09/03 | 697 |
| 849038 | 로아큐탄 본인이 가야 처방가능한가요? 1 | 때인뜨 | 2018/09/03 | 1,244 |
| 849037 | 집에는잘하는남자 바람핀걸 알게됐다면 모른척할까요? 20 | 도로 | 2018/09/03 | 8,515 |
| 849036 | 손가락들 달려 20 | 낙지가라사대.. | 2018/09/03 | 806 |
| 849035 | 혹시 착한사람, 착한여자는 매력이 없나요? 매력적이 되려면요??.. 5 | 매력 | 2018/09/03 | 4,087 |
| 849034 | 소갈비찜 6 | 식당 | 2018/09/03 | 1,471 |
| 849033 | 부동산 중개사들 막판 빵튀기로 8 | 집 | 2018/09/03 | 2,548 |
| 849032 | 대구도 여수 밤바다 같은 노래를 만들어달라~ 9 | ㅋㅋㅋ | 2018/09/03 | 1,671 |
| 849031 | 브라운 렌틸콩과 발효 귀리를 | ... | 2018/09/03 | 488 |
| 849030 | (음악) 투투 - 그대 눈물까지도 3 | ㅇㅇ | 2018/09/03 | 887 |
| 849029 | 고등 운영위원 해야할까요? 12 | ㅎㅅㄱㄱㅅㅇ.. | 2018/09/03 | 1,854 |
| 849028 | 파이브잡 정도 하네요 ㅋ 24 | 겸업허용 | 2018/09/03 | 4,401 |
| 849027 | 평택에 있는 한국관광고등학교 아시는 분 1 | 고등학교 | 2018/09/03 | 1,002 |
| 849026 | 중3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가까운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4 | 추천 | 2018/09/03 | 1,2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