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쉽고 간단한 전 있을까요?

간단히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18-08-31 16:59:32
재료는 김치 대파 양파 계란 감자 새우 조개 호박 고기 있어요
IP : 175.120.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31 5:13 PM (121.148.xxx.139)

    호박전- 호박 썰어서 비닐팩에 담아 소금 살짝 뿌린신후 막 흔든 다음 거기에 부침가루 넣고 또 막 흔듭니다
    계란 푼다음 소금 살짝 간하고 부치시면 간단해요
    김치전 - 김치 고기 대파 양파 새우 쫑쫑썰어서 계란하나 풀고 휘휘 저어서 부치심 맛있겠네요

    조개는 비린내 나지 않나요?

  • 2. ...
    '18.8.31 5:13 PM (211.202.xxx.195)

    새우 소금후추청주로 밑간해서
    밀가루 살짝 입혀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치면
    간단해요
    큰건 하나씩 작은건 두세개씩

  • 3. ...
    '18.8.31 5:18 PM (211.202.xxx.195)

    김치 엄지손톱 크기로 썰어서
    양파 호박 대파를 밀가루반죽에 넣어 김치전

    감자는 아주 가늘게 채썰어 소금 살짝 뿌려
    식용유 넉넉하게 넣고 동그란 모양 잡아 익히면
    독일식 감자전

  • 4. 조개 다지고
    '18.8.31 5:38 PM (223.38.xxx.244)

    호박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짜고 조개랑 반죽해 부쳐요
    고기는 육전하고
    감자채랑 새우로 감자새우전
    김치는 곁들여드세요

  • 5. ㅇㅇ
    '18.8.31 5:42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모든걸 잘게 썰어서 반죽에 넣고 부치면 되겠네요?

  • 6. ㅇㅇ님 한표
    '18.8.31 6:14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적당히 자잘하게 썰어서 한꺼번에 부친다.
    너무 잘면 씹을거 없고 두꺼우면 늘어지니 적당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3915 유아실에서 책읽어주기 10 도서관 2018/09/17 1,311
853914 지금 식빵 먹으면 안되겠지요 14 -, 2018/09/17 2,947
853913 대안학교 2 ... 2018/09/17 1,002
853912 남자들이 여자를 보란듯이 폭행하는 심리? 4 oo 2018/09/17 2,389
853911 나이 속여 데뷔한 연예인들 2 2018/09/17 2,509
853910 도우미 이모님 첨 쓰려고 하는데 좀 알려주세요. 8 .. 2018/09/17 1,914
853909 숙면에 도움 되는거, 뭐가 있을까요? 23 ㅡㅡ 2018/09/17 4,976
853908 인생에 사랑은 얼마나 중요할까요.. 11 헤헤1234.. 2018/09/17 4,498
853907 의외로 많은 남편들이 겪는 트라우마 7 ..... 2018/09/17 6,133
853906 자동차 사야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8 고민중 2018/09/17 2,151
853905 야채냉동보관할때요 4 tree1 2018/09/17 1,426
853904 통영 꼭 가봐야 할곳 한군데만 추천해주세요 10 Wlg 2018/09/17 2,979
853903 그날, 문재인대통령의 뒷모습 28 팜스 2018/09/17 3,733
853902 그날 문재인 대통령의 뒷 모습 , 누구도 담지않은 4.27 남북.. 29 기레기아웃 2018/09/17 3,881
853901 골든 슬럼버 재밌게 보신분 없나요? 5 2018/09/17 1,067
853900 세신퀸센스 통5중 스탠 써보신 분 계세요? 스뎅이 2018/09/17 544
853899 스탠드김냉 vs 건조기 2 YJS 2018/09/17 822
853898 차퍼/블랜더/믹서/푸드프로세서 뭐가 달라요? 초초보 2018/09/17 1,109
853897 부부관계를 한다는 게 혼인신고? 5 oo 2018/09/17 4,067
853896 다섯살 아들의 저녁시간 짜증...조언 부탁드려요 6 ㅜㅜ 2018/09/17 1,557
853895 수미네 묵은지 볶음 해보신 분 16 엄마 2018/09/17 6,233
853894 제가 개에게 노래를 방금 불러줬어요 7 개싫어? 2018/09/17 2,328
853893 시어머님 추석 용돈 9 며느리 2018/09/17 4,199
853892 KBS 청원) 외국정상 방한 보도 제대로! 6 ㅇㅇ 2018/09/17 773
853891 역시 생긴대로 살아야해요 1 가을 2018/09/17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