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은혜 장관은 결과의 평등?

슈퍼바이저 조회수 : 1,518
작성일 : 2018-08-31 13:06:23


시험 안보고 들어온 임시직 교사는 박수치겠네요.

앞으로 정교사 길이 열렸네요.

문재인 대통령은 기회가 아닌 결과의 평등임을

인사에서 다시 보여주네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경계도 없애겠네요.
IP : 175.114.xxx.8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프를
    '18.8.31 1:07 PM (58.150.xxx.34)

    믿고 지지합니다

  • 2. ....
    '18.8.31 1:08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청문회 보면 답나오겠죠
    문프뜻 두번 헤아려보면 답 나와요

  • 3. 이젠 유은혜?
    '18.8.31 1:08 PM (211.195.xxx.27)

    .......

  • 4. ..
    '18.8.31 1:11 PM (180.151.xxx.66) - 삭제된댓글

    마음에 들어서 가만있는거 아니예요
    청문회도 있고 자켜보는 중이지
    그렇게 흠이 많으면 청문회 통과가 되겠어요?
    다들 청문회 때문에 자리를 고사한다는데

  • 5. 자식들없죠?
    '18.8.31 1:11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문프뜻이 다 옳아서 이번에 갈린 인사들은 뭐죠?
    ㅂㅅㄷ

  • 6. ..
    '18.8.31 1:12 PM (180.151.xxx.66)

    마음에 들어서 가만있는거 아니예요
    청문회도 있고 지켜보는 중이지
    그렇게 흠이 많으면 청문회 통과가 되겠어요?
    다들 청문회 때문에 자리를 고사한다는데

  • 7. 학교근무자
    '18.8.31 1:14 PM (180.81.xxx.118) - 삭제된댓글

    학교근무합니다.
    역대 최악의 후보입니다.
    교육에 대한 전문성은 전혀 없는...

    문프를 지금까지 지지했지만
    이번만큼은 ...........

    화가 나는 것을 넘어 공포가 느껴집니다...ㅠㅠ

  • 8. 슈퍼바이저
    '18.8.31 1:14 PM (175.114.xxx.86) - 삭제된댓글

    유은혜가 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리 저지른거 아니잔아요.
    정치적 능력이 안맞습니다.
    그 사단을 일으키는거 알고도 이 정부는 뽑았습니다.
    이 정부 노선이 결과의 평등임을 부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9. 슈퍼바이저
    '18.8.31 1:17 PM (175.114.xxx.86)

    유은혜가 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리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장관 능력이 매우 부족합니다.
    장관은 국민 전체를 위해 일합니다.
    교육은 노조만 있는게 아니라 교사, 학부모, 자녀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습니다.
    유은혜가 국회의원 시절에 무엇을 했는지 알고도 이 정부는 뽑았습니다.
    노선이 결과의 평등임을 부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10. 왕도 못함
    '18.8.31 1:18 PM (125.176.xxx.243)

    여론이 나쁘면 왕이라도 못합니다

    기다려보죠

  • 11. ..
    '18.8.31 1:18 PM (223.39.xxx.184) - 삭제된댓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무기직화도 결과의 평등을 추구하는 게 드러났죠.

    기관의 상시지속업무직을 순차적으로 정규전환한뒤 공개경쟁채용 하는게 맞는데..
    당시 근무하던 비정규직 근무자를 제대로된 절차없이 정규전환한 기관이 대부분이죠..

  • 12. 뭐래.
    '18.8.31 1:18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글이 ..무식인증

  • 13. 슈퍼바이저
    '18.8.31 1:19 PM (175.114.xxx.86)

    그런 사람이면 최저임금 왜 올려서 시장 교란을 일으키고 경제를 나쁘게 만듭니까?
    많은 전문가들이 속도조절하라고 말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귀닫았습니다.

  • 14. 유은혜는
    '18.8.31 1:21 PM (39.7.xxx.78)

    아니죠.
    김상곤 문제 많아 자르고
    그보다 더한 유은혜라니.
    부동산과 교육은 완전 무능한 정권이 확실해보입니다.

  • 15. ...
    '18.8.31 1:23 PM (218.236.xxx.162)

    .

  • 16. 슈퍼바이저
    '18.8.31 1:26 PM (175.114.xxx.86)

    교육은 이념대로 해도 우리 삶에 치명타는 아니지만 경제는 아닙니다. 과거 imf 시절도 있고 한번 잘못 망가지만 국민 전체가 힘듭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진보와 보수를 떠나 지적하면 귀를 열고 들어봐야죠. 왜 소득주도성장 이름 하에 을과 병끼리 싸움 붙입니까? 그렇다고 부동산이 무능 박근혜보다 더 낫습니까?

    문재인 정부는 외교는 역대급으로 잘하는데 경제는 정말 최악입니다.

    이명박, 박근혜가 너무 미워서 문재인 정부를 뽑았지만 못해도 이렇게 못할줄 몰랐습니다.
    사실 무당층이 왜 보수로 안가는지 아세요?

    문재인 엄청 못하는데 보수를 다시 지지하면 이명박 풀어줄까 겁나서 무당층에 가는겁니다.
    바른정당이 이명박에 대해서 좀 명확하게 입장을 했으면 좋겠네요.

    그게 된다면 지지율 확 오를텐데 ㅡ.ㅡ

  • 17. ...
    '18.8.31 1:35 PM (223.39.xxx.184)

    문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무기직화도 결과의 평등을 추구하는거였죠.

    기관의 상시지속 업무직 자리 자체를 정규/무기직 자리로 전환한뒤, 공개경쟁채용 하는게 맞는데..
    현재 근무하던 비정규직 근무자를 제대로된 절차없이 정규전환한 기관이 대부분이죠.

    '직'을 정규전환한 후 공개경쟁채용 하는게 아니라 당시 근무하는 '사람'을 정규전환하는 방식.

    그런걸 보면 문정부와 유은혜의원의 방식과 비슷하네요.
    과거 유은혜의 공무직 정규전환 및 기간제 정규교사 전환주장이나
    문정부가 실시한, 공공기관에 현재 근무중인 사람 정규전환해주기나...
    똑같이 과정의 평등은 없는, 결과의 평등만을 지향하는 방식이네요.

  • 18.
    '18.8.31 3:19 PM (223.62.xxx.61)

    책임있는
    자리에 갔으니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 19. ...
    '18.8.31 4:39 PM (223.62.xxx.117)

    정유라 보고 촛불 들었더니 수많은 정유라를 양산시키고 있고 사범대 나와 공무직하는 사람들 교사 시키고 기간제도 교사 만들자고 법안 냈던 사람을 교육부장관에 앉히네요 노동운동 하던 사람이 교육에 대해 뭘 안다고요

  • 20. 결과평등
    '18.9.1 2:02 PM (121.148.xxx.95) - 삭제된댓글

    하려면 공산주의 해야죠.
    능력에 따른 자유 경쟁이 맞죠. 이미 이 정권도 교원임용에 있어 공정성과 사회정의를 우선으로 해서 교원임용시험을 거쳐야 한다 발표한 사안입니다.
    누구에게나 평등히 열린 공정한 선발절차가 이미 있습니다.
    공공기관들 아무에게도 시헌 못보게 하지 않아요.

  • 21. 결과평등
    '18.9.1 2:04 PM (121.148.xxx.95)

    하려면 공산주의 해야죠.
    능력에 따른 자유 경쟁이 맞죠.
    이미 이 정권도 교원임용에 있어 공정성과 사회정의를 우선으로 해서 교원임용시험을 거쳐야 한다 발표한 사안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5021 구년지난 보험금청구 1 9년지난 2018/09/21 918
855020 ㅜ체크카드 집으로 받을때 이런경우는? 2 ㅜㅜ 2018/09/21 734
855019 막말하는 사춘기아들 대처법 알려주세요. 22 엄마 2018/09/21 12,153
855018 전 명절에 전부치는거 좋아해요 29 ㅇㅇ 2018/09/21 5,877
855017 서치 vs 안시성 뭐가 나을까요? 7 2018/09/21 1,852
855016 병문안올때 갖고 온 과일에..ㅠㅜ 52 처세어쩌나 2018/09/21 23,393
855015 매매생각중 집값관련 무식한 질문 드려요 7 아파트 2018/09/21 1,673
855014 월천씩벌면 중산층으로 진입 13 ㅇㅇ 2018/09/21 5,662
855013 승모근이 나이들면서 올라가는건 4 6시 2018/09/21 4,804
855012 이혼소장과 추석.. 14 ... 2018/09/21 4,971
855011 차례 제사 줄이는걸 나서서 반대하는 시어머니 5 새롬이 2018/09/21 3,499
855010 자궁경부암 검사 고위험군 저위험군이 뭘까요. 4 2018/09/21 3,458
855009 아울렛에 속옷브랜드도 할인하나요? 1 1ㅇㅇ 2018/09/21 791
855008 25~30년 뒤에는 모병제 될까요? 11 Happy 2018/09/21 1,548
855007 서류 상에 1번이 반복되는 건 왜 그럴까요? 3 모름 2018/09/21 1,046
855006 추석을 맞아, 비위생 배틀을 신청합니다. 44 쵸오 2018/09/21 7,276
855005 심재철발 가짜뉴스에 관해 청와대 페북올라왔어요 5 ... 2018/09/21 1,363
855004 옷 한번 봐주세요^^ 10 2018/09/21 2,966
855003 10세 여아 공복 혈당이 110이에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10 걱정 2018/09/21 3,818
855002 40대 후반 부부 큰집이나 당숙부 집에 명절에 인사갈때 빈손으로.. 4 시금치 2018/09/21 2,749
855001 시댁에서 2밤 자자는 남편...꿈도 야무져요.. 11 ... 2018/09/21 7,271
855000 LA갈비 한꺼번에 살짝 찐다음 구워도 될까요? 10 ... 2018/09/21 2,182
854999 세제 (한장시트?) 25 .. 2018/09/21 2,732
854998 원격으로 로봇청소기 돌렸더니 집에 있던 애가 깜짝 놀라서 전화왔.. 4 세상 신기 2018/09/21 4,080
854997 지메일은 메일보낸후 수신했는지 확인 어떻게 하나요? 2 질문 2018/09/21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