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에서 나는 쉰 냄새

세탁 조회수 : 4,862
작성일 : 2018-08-31 09:14:11

82에서 검색해보니

이런세제 저런 세제 보다는

뜨거운물로 세탁이나 삶아라가 제일 많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해왔구요.

근데 옷에 큰 그림이 있는데

뜨거운물에 담그면 그 그림이 다 울어서 떨어질거 같아요.

그래서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 풀어 담가놨다가 세탁하면

냄새가 없어 질까요?


IP : 210.100.xxx.1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림코스
    '18.8.31 9:15 AM (221.148.xxx.16) - 삭제된댓글

    울집세탁기에 불림세탁은 2시간 걸리는데 그렇게 세탁하면 깨끗해지던데요

  • 2. 그러네
    '18.8.31 9:18 AM (180.64.xxx.153)

    그런 경우, 전 색깔있는 옷도 온수에 과탄산 30g정도 넣고 두어 시간 놔둬요... 세탁 후엔, 섬유유연제 냄새만 옷에 가득~ 향기롭네요… ㅎ

  • 3. ㅇㅇ
    '18.8.31 9:19 AM (203.236.xxx.205)

    헹굴때 식초요

  • 4. 2222
    '18.8.31 9:20 AM (118.41.xxx.7)

    헹굴때 식초요222222222

  • 5. ㅇㅇ
    '18.8.31 9:21 AM (125.128.xxx.201)

    면이라면 아주 뜨거운물에 세제 풀어놓은뒤 잠깐 담가놓고 빨면 없어져요. 삶는게 아니고요.

  • 6. 그러네님
    '18.8.31 9:22 AM (92.12.xxx.195)

    섬유유연제도 화학적으로 합성한 물질이에요.많이 사용하면 좋지않습니다.

  • 7. ...
    '18.8.31 9:23 A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여름내내 땀 바가지로 흘리고 다녔지만 옷에서 쉰내 난적 단한번도없어요 식구들 옷 모두. 과탄산 소다 듬뿍 넣고 미지근한 물로 설정해놓고 세탁기 돌리세요. 세제도 좀 넉넉하게. 과탄산 소다 듬뿍. 온도는 40도로 설정. 그럼 뽀송한 냄새만 납니다.
    여름철에 세탁하는데도 쉰냄새 난다는 이야기들으면 도저히 이해불가.

  • 8. ...
    '18.8.31 9:25 AM (222.111.xxx.182)

    헹굴때 식초요3333333
    세탁기 세탁할 때는 유연제 칸에 식초 넣어요

  • 9. ...
    '18.8.31 9:32 A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식초 넣는거 제조사에 잘 알아보고 하세요. 세탁기 부품 부식시키는 원인 될수도있으니까요.

  • 10.
    '18.8.31 9:35 AM (115.20.xxx.151)

    농구하고 오는 아들땜에 땀냄새에 쉰내까지 ㅜ

    빨래할때 소다랑 표백제 넣고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 넣구요.
    40도 정도 물온도로 세탁해요.
    그리고 바싹 말리면 괜찮더라구요

  • 11. ??
    '18.8.31 10:01 AM (180.224.xxx.155)

    근데요. 저리 빨아서 빨래냄새 뽀송하게 잘 말려 입혀놓아도 아이가 옷 입고 다시 땀 흘리면 그 냄새가 다시 올라와요.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냄새나는 옷 60도로 세탁 과탄산 넣고 바짝말리기 했거든요. 전 식초는 안써요. as기사가 별로 안좋다해서요

  • 12. 연하게
    '18.8.31 11:29 AM (125.187.xxx.37)

    락스 풀어서 ㅡ수영장 물정도로 연하게
    헹궈내시는 게 제일 뢱실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3718 전..운동중독일까요?? 12 ㅁㅁㅁ 2018/09/17 2,980
853717 일자목 경추통 고치신분 계신가요?ㅠㅠ 4 .. 2018/09/17 1,568
853716 중위권(중상) - 학원 대부분 정리하고 혼자 공부하나요??;; 고3 2018/09/17 854
853715 뭉쳐야 뜬다 런던 패키지 너무 재미없어보여요 3 .. 2018/09/17 2,645
853714 서울에 1가구1주택 세상이 오면 어떻게 될까요? 10 궁금해요 2018/09/17 1,517
853713 가방무게 800g 무거울까요? 4 ㄱㄱㄱ 2018/09/17 5,096
853712 노통한테 대든 검사..자유당 갔네요 16 .... 2018/09/17 2,299
853711 확정일자 문의 8 전세 2018/09/17 643
853710 남의 말을 경청해주는건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한거 같아요 15 ..... 2018/09/17 2,720
853709 명품가방 있어야 할까요? 21 40대중반 2018/09/17 5,395
853708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 .. 2018/09/17 434
853707 국토부에 항의 전화 아무리 해도 아무도 전화 안받네요 3 이것들이 2018/09/17 931
853706 성형 많이 한 얼굴은 늙을수록 혐오스럽나요 11 2018/09/17 5,391
853705 중학교에 시험범위 게시해달라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13 고민 2018/09/17 958
853704 독일로 단호박 부칠 수 있나요? 11 ^^ 2018/09/17 1,531
853703 부산분들 학장동이란곳에 축산단지가 많네요 7 부산분들 2018/09/17 694
853702 mb의 댓글작전 대상 2 ... 2018/09/17 582
853701 아이방으로 뭐가 휙 지나간것같아요 12 2018/09/17 3,949
853700 “강남3구 집 가진 의원 55%가 한국당” 7 .. 2018/09/17 906
853699 썬샤인 질문이요~당시 신하들이 왕에게 자결하라고 4 ㅇㅇ 2018/09/17 1,570
853698 독일 물가 겁나 싸네요..납작 복숭아 1k 42oo원,,, 28 .. 2018/09/17 4,038
853697 단양과 부여중 어디로.. 7 토끼 2018/09/17 1,345
853696 논술 파이널 들으라 하니 안듣겠다는 고3 7 아후 2018/09/17 1,318
853695 재주가 영 없어도 배울 수 있는 미술이 있나요? 5 베베 2018/09/17 954
853694 세탁기 헹굼 몇 번 하세요? (관리비 고민) 26 대책마련 2018/09/17 13,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