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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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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 아들 아침 모습....소소함

그냥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18-08-30 14:58:39

남편은 아침 일찍 회의있어 출근하고 아들과 둘이 느긋하게 등교 준비 하는데요


아침 식사하고 학교에 가지고 갈 물병들고 방에 갔던 아들이


잠옷바람으로 학교 가방을 메고선


"엄마, 다녀올게요"  하네요.



아침에 엄청 웃었네요.


자기도 당황스러운지 "아잉~"


하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사춘기 들어선 아들 ... 아직도 아기네요.


그래서 오늘은 하교후에 집에 와 짜증내면 받아줄랍니다.~~~^^

IP : 121.128.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30 3:09 PM (211.36.xxx.144)

    아잉이라니 이런 ㅎㅎ 너무 귀요미^^

    저희 아들은 엄마는 나를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냐고
    네 아들만 보면 입이 귀에 걸려요 너무 잘생김;;;;

  • 2. ..
    '18.8.30 3:14 PM (125.177.xxx.43)

    지켜보지ㅡ않으면 신주머니 같은거 항상 놓고 가요ㅠ

  • 3. 귀여버용
    '18.8.30 3:16 PM (221.161.xxx.36)

    고삼
    우리아들도 아기 같은데오ㅡ.
    초6에 사춘기 오더라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러지 못한게 너무 후회된답니다.
    요즘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챙겨주는데 다컸다해도 좋아해요^^

  • 4. 넘귀여워요~~
    '18.8.30 4:29 PM (118.221.xxx.161)

    저도 아들있지만 딸보다아들이 더 귀여운듯~~아침에 학교가는뒷모습 복도끝에서 안보일때까지 쳐다보고 있어요. 처음엔 그냥 휙 엘리베이터 타더니 요샌 뒤돌아서 한번 쳐다봐주고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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