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사도우미가 교통비 요구하는게 일반적인가요

... 조회수 : 5,348
작성일 : 2018-08-30 14:22:30
월급제 주 5일 오전 청소로 구두 계약하고 한달 근무하셨어요. 어제 월급 이체해드렸는데 오늘 퇴근후 전화주셔서 교통비 10만원을 더 요구하시네요.
이미 월급 합의된 거 아니냐고 했더니 제가 알아서 교통비 더 넣어줄 거라 생각했다고하네요. 그러면서 본인이 여기 일 끝나면 다른 구에서 오후 청소하는데 거기까지 가는 교통비를 줘야하지 않겠냐고하시네요.
도우미님이 저희 집 일 하기 직전에 그 오후 지역에서 같은 월급으로 오전청소 제안이 왔었어요. 저희집이랑 먼저 얘기가 되고 있던거라 같은 급여로 계약하자해서 한거에요. 다른 구까지는 지하철로 3정거장입니다.
IP : 175.192.xxx.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랄
    '18.8.30 2:25 PM (223.39.xxx.139)

    지랄도 풍년 이네요
    관두라 하세요

  • 2. ..
    '18.8.30 2:26 PM (220.75.xxx.29) - 삭제된댓글

    좀 웃기는 발상 같은데요.
    그럼 오전일 안하고 바로 집에서 오후일 가면 그 업장에서 교통비 받는건가요? 본인 먹고 이동하는 비용은 좀 알아서 하지 거지인가...

  • 3. 무슨소리
    '18.8.30 2:27 PM (210.205.xxx.68)

    월급제인데요
    멀지도 않은 3정거장이면 같은 지역이라고 봐도
    무방하구만 무슨 소리

    그만 두고 싶어서 일부러 저딴 소리하는듯

  • 4. ㅁㅁㅁㅁㅁ
    '18.8.30 2:27 PM (161.142.xxx.42)

    제 형편도 남의집 도우미 할 수준이지만
    저런식으로 이미 합의 된 사항을 바꾸려는거 보니 확 짜증나네요
    제가 보기엔 그분 일도 얄팍하게 하실것 같아요
    그만두게 하시길...

  • 5. ...
    '18.8.30 2:27 PM (218.145.xxx.213)

    다른 도우미와 다르게 매우 일을 잘한다면 10만원 드리고, 아니면 바꾸세요.
    원칙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금액은 아닙니다.
    종종, 자기는 급이 다른(?)도우미라며, 좀 더 대우 받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긴하더라구요.

  • 6. ...
    '18.8.30 2:28 PM (125.177.xxx.43)

    별 인간을 다 보네요
    교통비는 멀어서 싫단 사람을 고용인이 필요해서 데려올때나 주는거죠

  • 7.
    '18.8.30 2:28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

    그분이 황당하네요

    다른구로 일가시는것은 그분 사정이고..
    정말 알아서 수고비조로 더 드리면 모를까 교통비 달라는 도우미님은 처음 보네요

  • 8. ..
    '18.8.30 2:35 PM (1.235.xxx.53)

    지하철 요금 1,300원이라 치고...주5일 근무면 실비로 3만원이면 되는데
    10만원이면 또 뭔가요?
    물론 3만원도 안줘도 되지만요..

  • 9. 특별히
    '18.8.30 2:36 PM (125.143.xxx.15)

    읍면동으로 불러서 일 시키는 거 아닌이상 제하철도 다니는 지역에 교통비라뇨...그냥 십만ㅇ ㅓㄴ만 올려달라하면 생각해봤을지도 모르겠는데 교통비 어쩌고 하는 사람 저는 집 못 맡길 것 같아요

  • 10. 헐...
    '18.8.30 2:37 PM (1.238.xxx.39)

    그만두고 싶어 핑계대는거면 깨끗하게 그만두라 하세요.
    억지부리지 말고!!
    다른데 두탕 뛰는거 자기 사정이지 밤늦게 차 끊기도록
    일시켜서 택시비 일회 지급하는것도 아니고
    교통비를 달라니??? 알아서 줄줄 알았다니???
    그런 사람 집에 더 이상 들이지 마세요!!!

  • 11. 원래
    '18.8.30 2:37 PM (112.186.xxx.45)

    애초에 합의된 것 외에는 지급할 이유 없습니다.
    내용상 황당한 요구 같네요.

  • 12. ...
    '18.8.30 2:38 PM (121.158.xxx.122)

    다른 구로 가는거면 다른 구에서 일 쓰는 사람이 지급해야 하지 않을까요?
    왜 그걸 여기다 달라고 하는지 ㅎㅎㅎ
    말 바뀌는 사람은 이번 기회에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요
    뒷끝 안좋더라고요

  • 13.
    '18.8.30 2:44 PM (210.90.xxx.75)

    별로 질이 안좋은 도우미같네요..그냥 그만두라 하세요

  • 14.
    '18.8.30 2:46 PM (223.33.xxx.192) - 삭제된댓글

    교통비 못주고
    애초 계약과도 다르니 우리집일 그만 오고
    교통비 주는데 찾아보든말든 하라 하세요

  • 15. ㅇㅇㅇ
    '18.8.30 2:46 PM (14.75.xxx.4) - 삭제된댓글

    그런도우미 결국 끝이 않좋더라고요

  • 16. 억지
    '18.8.30 2:52 PM (112.184.xxx.17)

    님을 호구로 봤나요.
    진짜 별~ 이네요.

  • 17. ...
    '18.8.30 3:00 PM (223.62.xxx.9)

    경우에 어긋나기도 하고 앞으로 또 무슨 요구를할지
    모릅니다.
    그만두게하세요.

  • 18. 월급 얼마예요?
    '18.8.30 3:11 PM (1.238.xxx.103)

    적어도 100만원 주시는거 아닌가요?
    요즘 도우미비용이 반나절에 5~6만원이예요.

  • 19.
    '18.8.30 3:15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교통비 더 주는 도우미가 어딨어요.
    원글님이 어디 산간벽지에 사세요?

  • 20. ..
    '18.8.30 3:38 PM (106.102.xxx.250)

    저런분 일도 제대로 안해요
    걍 돈 돌려달라하고 끝내요

  • 21. 조심하세요
    '18.8.30 4:06 PM (119.149.xxx.7)

    저같으면 저희 집에 드나드는거 싫어서 관두라할듯

  • 22. 꼴값
    '18.8.30 9:59 PM (123.254.xxx.248)

    없는게 벼슬이구나 병신도가지가지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005 본인이 챙겨주고 받길 바라는 사람 부담스러워요 38 ㅇㅇ 2018/10/25 6,047
867004 이재명 경찰 출석 Dㅡ4 집회 신고 줄이어 14 읍읍이 제명.. 2018/10/25 1,041
867003 핸드폰바꿨어요 3 카톡백업 2018/10/25 763
867002 똑순이김민희 트로트가수 데뷔하네요 13 .. 2018/10/25 4,340
867001 날씨는 좋은데 기분이 다운되는거.. .... 2018/10/25 446
867000 김밥에 계란입혀 구우니 19 2018/10/25 6,857
866999 장모견은 겨울에 산책할때 옷 안힙혀도 되나요? 3 ㅇㅇ 2018/10/25 893
866998 목조르고 밀치고..교촌치킨 회장 6촌, 직원 폭행 갑질 4 .... 2018/10/25 1,117
866997 미대사관 임차료 수십년 체납..쯧쯧 ... 2018/10/25 655
866996 친구랑 친구자녀랑 해외여행할만한곳 8 ㄴㄴ 2018/10/25 1,097
866995 아까 스벅 긴 줄 섰다가 차례와서 결제하려고 했더니 현금 안된대.. 4 오늘 스벅 .. 2018/10/25 2,874
866994 "사립유치원 아이들 볼모 좌시 않겠다" 9 더강하게하라.. 2018/10/25 1,193
866993 김부선 말은 믿지만 김부선에게 화가 나는 이유는.... 36 .... 2018/10/25 2,785
866992 포인트임플란트 어떤가요 소금광산 2018/10/25 1,717
866991 거지같다는 말 들었어요 18 .... 2018/10/25 7,353
866990 세살배기가 미더덕에 꽂혔어요 ㅜㅜ 9 ㅜㅜ 2018/10/25 3,292
866989 양배추가 많은데 요리 뭐할까요 14 ㅡㅡ 2018/10/25 2,327
866988 가을이 되니 시가 절로 나오네요 4 시심 2018/10/25 613
866987 김부선이 이재명을 만나러 갔던 거 기억하세요? 21 2016년 2018/10/25 2,839
866986 지금 스타벅스인데 커피 식으면 데워주나요? 42 ㅇㅇ 2018/10/25 17,542
866985 9살아이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2 부모 2018/10/25 1,128
866984 이번에 남지현 팬이 되었어요. 14 쫀득이 2018/10/25 3,925
866983 자켓) 다 좋은데 칼라만 맘에 안드는데 뭐 좋은 방법 있을까요 3 수선 2018/10/25 789
866982 윤종신이 만든 곡 중에 어떤 노래 가장 좋아하시나요? 23 2018/10/25 2,035
866981 직자에서도 상사가 홀로 다니면서 은따 왕따인 직원에게 더 갑질하.. 2 Mosukr.. 2018/10/25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