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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무지 귀찮은 냥아지매

..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18-08-29 16:55:10
10살 넘은 울 냥이들.
집사가 하도 들었다 놨따 뽑뽀를 했다 부비부비를 했다  좀 했더니 그게 어지간히도 귀찮았던 모양이에요.
제 옆을 지나갈때 신경안쓰는척 천천히 지나가는듯 합니다. 이미 귀때기는 마징가귀 상태ㅋ
그러다가 제 팔이 닿는 영역을 지나칠때면 뭐에 쫒기기라도 하는듯 냅다 후다닥!!!! 하고 뛰어갑니다.
어찌나 어이없고 웃기는지..
저도 모르는척 관심없는척 하지만 잽싸게 잡아채죠ㅋ
보통은 놓치고야 말지만요ㅋㅋ
냥이랑 신경전 은근 재밌어요ㅋㅋㅋ
IP : 59.6.xxx.2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
    '18.8.29 4:57 PM (124.80.xxx.231)

    귀염둥이들~~
    안에 여우 백마리 든 거 같아요.ㅎㅎ

  • 2. ㅋㅋㅋ
    '18.8.29 4:58 PM (123.212.xxx.56)

    그럴때,
    쳐다봐주지않으면,
    은근히 곁눈질...
    허당미 뿜뿜...

  • 3. 아..
    '18.8.29 4:59 PM (222.237.xxx.70)

    얼마나 이쁠지 상상이 되네요.
    아이들이 모두 알러지가 있어서 키우지는 못하고
    이렇게 말만 들어도 너무 이뻐요.

  • 4. 리봉리봉
    '18.8.29 5:00 PM (221.149.xxx.45)

    우리 냐옹도 9세 10세인데 완전 여우에요.
    빵야 하고 쓰러지는걸 좀 가르쳐보고 싶은데 안되네요.

  • 5. ....
    '18.8.29 5:06 PM (175.205.xxx.25)

    뽑뽀하고 부비부비 안고 둥가둥가 뿅주딩이 만질만질 ......이 재미에 키우는데
    저희집 냥님들도 오래하면 귀찮아해요.
    간식 들고 있을 때만 여신보듯 봐라봐 줍니다...

  • 6. ........
    '18.8.29 5:07 PM (39.7.xxx.30)

    우리고양이는 안으면 포기하고 한숨을ㅋㅋㅋ쉽니다.
    세상 다산 표정으로한숨길게ㅋㅋㅋㅋ
    내참 어이없어ㅋㅋㅋㅋㅋ

  • 7. 하하하
    '18.8.29 5:10 PM (118.221.xxx.161)

    세상포기 한숨쉰다는 냥이, 너무 이쁘네요

  • 8. ..
    '18.8.29 5:12 PM (222.111.xxx.11)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딸아 냥이 키우자고 하는데 함 고려해 볼만도..

  • 9. 사랑해이쁘니들♡
    '18.8.29 5:23 PM (110.70.xxx.236)

    전 멍이 키우는데
    우리멍이는 안지도 못하게 하고
    뽀뽀도 못하게 하고.
    ㅠㅠ
    아주 애간장녹입니다.
    이 기지배 완전 여우예요.
    사람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ㅋㅋ
    연애는 우리멍이처럼ㅋㅋㅋ

  • 10. 그냥이
    '18.8.29 5:37 PM (175.118.xxx.16)

    울집 냥이는 안고 있으면 한숨도 쉬고
    그러다 더 못참으면 개처럼 으르렁 거려요 ㅋㅋㅋㅋ

    제가 하도 안으려고 하니까
    이제 근처만 가도 피해다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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