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 5여아가 꼬리뼈가 아프다고 합니다

77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18-08-29 06:02:11
초 5여아인데 한달전부터 꼬리뼈가 아프다고 합니다
다치거나 한 적이 없다하여 낫겠지 하며 지켜보다 보름이 지나도 낫지 않아 정형외과 갔는데 x레이서는 이상이 없다며 물리치료 하자고 하는데 지켜보는데 한달이 지났는데도 낫지를 않네요
앉을때 일어설때 많이 아파 하는데 걱정이에요
IP : 1.225.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8.8.29 6:06 AM (42.82.xxx.221)

    너무 오래 앉아있는거 아닌가요?
    활동적인 운동같은거 시키면 좋아질듯 하네요

  • 2. ㅠㅠ
    '18.8.29 7:11 AM (116.34.xxx.195)

    딸아이도 꼬리뼈 아퍼... 앉고 일어나고 할때 특히 아퍼하더라고요. 검사 하다 하다..대학병원가서 조형물 넣고 하는 암검사까지 했어요.

    이유는 오래 달리기로 인해 무리가 가서 ...항생제 먹고 괜찮아졌어요.

  • 3. 자세
    '18.8.29 7:27 AM (114.205.xxx.109) - 삭제된댓글

    문제일수도 있어요
    운동센터같은데가서 자세 살펴보세요
    골반이 틀어져서 꼬리뼈아픈거 아닌지
    원인치료해야 다시 고생안하죠
    아직 어리니 빨리 낫게 해주세요

  • 4. 작약꽃
    '18.8.29 7:54 AM (175.223.xxx.160)

    초6 엄마인데요.
    저희딸이 딱그랬어요.
    저흰 엑스레이찍고, mri찍어보자는거 비싸고 엠알아이 찍는다고 해결책도 아니라
    한의원 침맞고 나았습니다.
    저희딸같은 경우는 자세 문제였던거같아요.
    침대비스듬히 누워 책보고 스마트폰보고..
    어떻게 아픈지 모르겠지만 저흰 그랬어요.
    초5때네요 저희도

  • 5. 성장통
    '18.8.29 8:12 AM (61.253.xxx.116) - 삭제된댓글

    아무 이유 없이 오랫동안 아픈 거라면 혹시 성장통 아닐까요?
    제가 초6~중1까지 1년 정도 계속 꼬리뼈가 아팠어요. 다친 데도 없고 이유도 없고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너무 아팠는데 집안 형편상 병원은 갈 생각도 못하고요.
    나중에 저절로 통증이 사라졌는데 어른이 되고 나서 생각하니 성장통이었던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그 시기에 20cm 정도 자랐고요.
    갑자기 키 크면서 무릎 아프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꼬리뼈 아프단 얘기는 듣도보도 못해서 몰랐어요.
    아마 제가 다리보다 허리가 긴 체형이어서 꼬리뼈 쪽이 아팠던 게 아닐까 혼자 추측 중이랍니다.

  • 6. ..
    '18.8.29 8:52 AM (125.139.xxx.247)

    제가 그맘때 심하게 꼬리뼈가 아팠어요
    움직일때마다 심하게요
    꼬리뼈에 주사 한방 맞고 바로 나았어요
    그때 급성장기라 키가 많이 자라서 그랬다고 기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797 김부선이 이재명을 고소한 이유는 불륜 때문이 아닙니다. 52 제대로알자 2018/10/18 8,536
864796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또 심신미약? 청원 7 ........ 2018/10/18 1,772
864795 다가오는것들 같은 영화 있을까요? 6 힘들어도 오.. 2018/10/18 1,166
864794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파일은 분리가 안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tree1 2018/10/18 735
864793 이제 북한과 통일될수도 있나 2 평화? 2018/10/18 757
864792 나영석 PD "정유미 관련루머, 고소·선처無..내 가정.. 4 ㅏㅏ 2018/10/18 6,678
864791 영어 전공할껄 4 .... 2018/10/18 3,241
864790 암수살인 13 추천 2018/10/18 4,122
864789 아파트 위치가 넓고 좋은데 1 전망 2018/10/18 1,922
864788 박쥐 얘기 나온김에..(자연생물? 직접 경험 풀어봐요) 10 궁금 2018/10/18 1,112
864787 조정석 측 "가족까지 건든 악성루머, 묵과할수 X..법.. 11 ..... 2018/10/18 8,985
864786 정신력의 끝판왕은 바로 4 ㅇㅇ 2018/10/18 2,395
864785 은행에서 은행 앱설치시.. 젊은 행원에게 마무리를 7 IT 2018/10/18 2,154
864784 방탄 상장하면 주식 살까요? 16 우주의 기사.. 2018/10/18 5,107
864783 테일러 푸룬주스 먹어보신 분 계세요? 5 주스 2018/10/18 1,388
864782 아니라니 다행이에요 2 .. 2018/10/18 1,189
864781 주식관련 영어표현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4 ㅇㅇ 2018/10/18 1,872
864780 프로그램 다운하는데 이런것도 괜찮을까요??ㅠㅠㅠㅠ 3 tree1 2018/10/18 575
864779 사주에서 관이 없으면..결혼 어렵나요. 33 ceilon.. 2018/10/18 13,476
864778 문재인대통령 어머니도 미사 보셨겠죠?? 3 평화 2018/10/18 1,433
864777 요즘 패션 트렌드는 벙벙 스타일인가봐요 8 ... 2018/10/18 3,930
864776 다음 주 훈련소 가는 아이 독감주사는? 6 군대 2018/10/18 1,084
864775 절임배추 괴산, 해남, 스테비아배추, 어느것이 제일 좋아요? 7 절임배추 2018/10/18 2,604
864774 혜경궁김씨 수사, 김혜경 소환 후 내달 마무리될 듯 10 읍읍이 제명.. 2018/10/18 1,404
864773 남의 옷 집어주면서 굳이 뒤집어서 라벨 보는 사람 34 알파 2018/10/18 7,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