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12회를 보면서 나름의 입장정리
1. 와와
'18.8.28 11:44 PM (121.101.xxx.224)문소리 동룡아빠랑 대면한 신에서 긴장감..감정선 ... 와 진짜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여기자 없어도 이 두분이 상쇄 엄청 하시는데...
(직전에 여기자 나온 건 안 비밀...TT 아 진짜 심각하네요 이 분 중도 하차 하셔얄 듯한데...)2. ..
'18.8.28 11:56 PM (175.223.xxx.242)이미 8월초에 모든 촬영 종료되서 종방연도 했으니 분량이 부족하지도 않고 시청률이 폭발적이진 않지만 나쁘지도 않으니 조기종영 할 리는 없어요.
3. 여기자보다
'18.8.29 12:09 AM (123.213.xxx.215)노을인지 그 소아과의사가 젤 짜증나요. 캐릭터 연구를 잘못한건지 작가가 이상하게 쓴건지 사장 꼬드기려는 여자로밖에 안보여요. 사장이랑 마주치면 무심한듯 뜬금포 날리면서 나잡아봐라 식으로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것도 넘 꼴뵈기 싫어요. 입술은 왜 그러고 다니는건지. 오리입 중간정도로 입술 붙여가면서 갸륵한 표정 짓고 다니고...혼자 순수한척 개념있는척 하는데 그냥 남자들 사이에서 애매하게 흘리고 다니는 여자같아요.
4. 저도
'18.8.29 12:22 AM (121.101.xxx.224)저도 좀 이상하게 느껴지는 캐릭터인데..
나름 이 드라마가 해당 직업군에서는 리얼하다고 들어서요
여의사들은 막 저렇게 사장한테도 들이대고 그러나 싶기는 해요 ㅎㅎㅎㅎ(우리 회사에서 그러면 저 그냥 조용히 ㅎㅎㅎㅎ)
그에 비하면 문소리 진짜 여의사 캐릭을 하나의 스토리로 부흥시키네요....정말 명불허전입니다.5. ...
'18.8.29 12:40 AM (222.106.xxx.172)각본도 헛점이 많아요 비숲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네요.
비숲은 감독 역량이 더 뛰어나기도 했을 거고 작가가 의료 쪽이 좀 약할 수도 있고
설득력과 개연성이 많이 부족한듯하네요
여배우들이 연기 못한다고 욕먹는건 여배우들 캐릭터를 충분히 설득력 있게 못 그린 탓도 큰 것 같구요
이동욱 이규형 캐릭터도 충분히 설득력이 없으니 공감이 잘 안 가네요.6. 저도
'18.8.29 4:57 AM (92.108.xxx.194) - 삭제된댓글여기자보다 이노을선생요. 캐릭터가 설득력도 전혀 없고 연기도 별로고 외모도 의사역에 어울리지도 않구요.
그냥 남자들 사이에서 애매하게 흘리고 다니는 여자같아요22227. ..
'18.8.29 6:24 AM (175.223.xxx.4)기본 연출 편집도 그렇지만 제생각에도 노을과 여기자는 감초정도로만 나오던지 아예 안나와도 될 상황이에요.
더구나 연기가 어색하니 볼 때마다 감정이입이 딱 깨져요ㅜㅜ8. ㅓㅓㅓㅓㅓㅓㅓㅓ
'18.8.29 6:30 AM (79.184.xxx.106)언니들 대단해요 아무생각 없는 저는...... 상류사회를 봅니다 갑위에 갑 사장이 무서워서 회장 눈치보는 장면 자기가 맞거나 욕먹는 것은 익숙해져 있고 그들이 괴물임을 미리 알고 더 이상 더 큰 피해를 막으려고 나름 노력하는 사장 우리사회에 약자를 위해 베트랑 처럼 일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머리를 써야해요 싸우려면 머리로 싸워야 해요 쪽수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비밀의 숲을 찾아봐야겠네요 보지 못했어요9. 그표정
'18.8.29 7:44 AM (1.252.xxx.194)노을샘의 저쪽을 응시하는 표정이 뭔가 애매하다 했는데
갸륵함이였군요 ㅜㅜ
아니 왜 자꾸 갸륵하게 그러실까
조금 시크해도 좋을텐데...10. ...
'18.8.29 8:53 AM (116.33.xxx.3)문소리 조승우 연기가 참 좋더군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가며 매력을 이끌어내네요.
천상 연기자들이예요.11. 스냅포유
'18.8.29 9:07 AM (180.230.xxx.46)이미 다 찍었더라도
편집을 다시 해서 좀 쳐내도 좋을 거 같아요
답답한 여선생과 여기자12. 토옹
'18.8.29 11:46 AM (69.174.xxx.218)이미 다 찍었더라도
편집을 다시 해서 좀 쳐내도 좋을 거 같아요
답답한 여선생과 여기자2222
두사람 나올때는 정말 못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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