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생각해보니 첫 댓글러는 알바였어요.

네가 좋다. 조회수 : 914
작성일 : 2018-08-28 16:41:33

요즘은 훨씬 덜한듯 합니다만,

한동안 첫 댓글이 원글에 대한 이해도 없는 뚱단지에 막말이 정말 심했었지요.

첫 댓글 박복하다는 댓글도 많이 달렸었구요, 모두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 첫 댓글러가 알바였구나, 하는 생각을 요즘 문득 했습니다. 어쩌면 제가 늦되어서 이제야 깨달은 듯합니다.

오프라인의 만남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온라인 커뮤니티도 아주 중요하죠. 그런데 내가 잘 가는 커뮤니티에 내가 글 올리면 느닷없는 쌍욕에 가까운 첫댓글 올라오면 보통은 크게든 작게든 상처!를 받죠.

커뮤니티 분열 시키고, 커뮤니티를 약화 시키려는 짓, 알바 짓,

그러고보면 어두운 세력에게 82는 절대 빛인가 봅니다.

IP : 211.215.xxx.12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onora
    '18.8.28 4:43 PM (14.161.xxx.48) - 삭제된댓글

    맞아려ㅡ 일부러 정떨어지게 만들어서
    커뮤니티 파괴하려는 의도였던 것 같아요ㅡ

  • 2. Leonora
    '18.8.28 4:44 PM (14.161.xxx.48)

    맞아요ㅡ 일부러 정떨어지게 만들어서
    커뮤니티 파괴하려는 의도였던 것 같아요ㅡ

  • 3. ..
    '18.8.28 4:44 PM (1.231.xxx.12)

    동의해요!

  • 4. 그럴듯
    '18.8.28 4:45 P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

    어머나 그럴듯 하네요
    핸폰 좀 멀리하고 살려고 했는데
    이것들이 노안오는 아줌마 핸폰끼고 살게하네

  • 5.
    '18.8.28 4:45 PM (175.194.xxx.83)

    그거 메뉴얼에 있다더군요.
    이유없는 날 선 공격으로 일반유저들 움츠러들어서 글쓰는데 주저하게 만드는 거라고 들었어요.
    아주 지능적으로 악독한 것들이 그동안 인터넷 여론을 얼마나 왜곡했는지 생각하면 정말 열받아요.
    선의의 피해자가 아주 조금 있을 수도 있지만
    빈댓글 운동에 알바들 부들거리는 거 보니 다시 힘이 나네요.

  • 6. 첫댓선점
    '18.8.28 4:47 P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저 위 첫댓이 그럼
    원글님 말이면 알바라는 거네요?
    어쩐지 ....

  • 7. 115.143님
    '18.8.28 4:54 PM (211.215.xxx.125)

    요즘은 덜 하지만 한동안 첫댓글로 악플이 달렸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을때는 제대로 읽어주세요.

    이해 못하실까봐 노파심에 부연하자면 물론 지금 첫댓글러님은 알바가 아니시죠.

  • 8. ...
    '18.8.28 4:57 PM (175.205.xxx.124)

    네 저도 느꼈어요.
    못돼게 몰아치는 상위 댓글들.
    그거 땜에 댓글 달기도 주저하게 되고 분위기가 좀 싸했죠.

  • 9. ....
    '18.8.28 4:58 PM (175.223.xxx.211)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622683&reple=18137558

    ———-
    115.143,,120님?
    프랑스에 관심많던 뇌피셜 잘쓰는 분이구나!

  • 10. 그래서
    '18.8.28 4:58 PM (211.36.xxx.152) - 삭제된댓글

    7년전부터 일상글을 안써요. 첫댓글 막말이 많음

  • 11.
    '18.8.28 5:04 PM (117.111.xxx.175)

    115.143은 하루종일 알바 옹호하고 다니느라 바쁘네요.
    충기가 얼마나 준다고하나요?

  • 12. 누구더러
    '18.8.28 5:13 P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어디서나 첫댓이 분위기 선점하죠.
    원글님 의도는 모르는 바 아니지만
    그런식의 흑백논리 좀 그렇지 않아요?
    그에 대한 반발논리로 답 단거예요. 애매하게 쓰셨길래
    그리고 저 첫댓분 댓글 전 의심스러운 게 많았어요

    알바 옹호라는지 막말러님?
    딴지애서 왔어요?
    이렇게 무턱대고 물어보면 퍽이나 좋겠네요. ㅎㅎ
    예의나 갖추세요. ^^
    주진우 프랑스 어쩌다 하나 걸려서
    메모라도 해두셨나? 진짜 몰라서 그런데 아들 프랑스유학
    놀랐어요. 대치동 이사 벤츠... 다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 13. 보시면..
    '18.8.28 5:15 PM (180.151.xxx.66)

    첫댓글 마지막댓글 죽어라 사수해요

  • 14. ㅋㅋ
    '18.8.28 5:20 PM (218.235.xxx.117)

    맞아요ㅋㅋㅋ뜬금없는 첫댓글많았죠ㅎ

  • 15. ..
    '18.8.28 5:31 PM (175.123.xxx.34)

    알바가 상주하면서 첫댓글로 분위기 망쳐놓는데 일조하고있죠

  • 16. ㄹㄹㄹㄹ
    '18.8.28 5:46 PM (211.196.xxx.207)

    그렇게 생각하든가.

  • 17. ,,,
    '18.8.28 5:49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어쩌다 하나 아닙니다~
    문과라서 숫자에 약한 내가 기억하는 아이피 중에 하나라는 건
    아주 재미난 걸 (?) 많이 썼다는거!
    저기서 님한테 예의없다는 말 들은 나.
    저 아이피가 나예요.
    그리고 노력해서 잘사는 사람 보면
    질투하지 말고 칭찬해주세요.
    참 거시기해보여요.
    예의 타령하기 전에 본인의 언동도 돌아보고!
    여기서도 뜬금없는 댓글 달잖아요.

  • 18. ,,,
    '18.8.28 5:51 PM (175.223.xxx.211)

    115.143...120
    어쩌다 하나 아닙니다~
    문과라서 숫자에 약한 내가 기억하는 아이피 중에 하나라는 건
    아주 재미난 걸 (?) 많~~이 썼다는거!
    저기서 님한테 예의없다는 말 들은 나.
    저 아이피가 나예요.
    그리고 노력해서 잘사는 사람 보면
    질투하지 말고 칭찬해주세요.
    참 거시기해보여요.
    예의 타령하기 전에 본인의 언동도 돌아보고!
    여기서도 뜬금없는 댓글 달잖아요.

  • 19. 그러합니다
    '18.8.28 6:25 PM (218.236.xxx.162)

    특히 거짓말 댓글 달아놓고 튀면 남은 사람들은 댓글에서 진실공방 싸우느라 다른 중요뉴스 놓치기도 하고요

  • 20. Leonora
    '18.8.28 7:36 PM (14.161.xxx.5) - 삭제된댓글

    115.143.xxx.120 첫댓선점

    '18.8.28 4:47 PM (115.143.xxx.120)

    그러네요 저 위 첫댓이 그럼
    원글님 말이면 알바라는 거네요?
    어쩐지 ....
    -----------------------------------------------------------
    제가 이 글 첫댓인데욥, 알바가 첫댓 선점하는 거 막으려고
    보자마자 얼른 댓글 달았지요 ㅋㅋ

    근데 이 글은 운이 좋아서 제가 첫댓을 사수한 거지,
    보통은 첫댓 사수는 하루 종일 게시판만 보는 알바 아니면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는 중요한 글의 경우 댓글 마무리 상태가 어떤지 꼭 살펴 보고
    상태가 안 좋으면 제가 막댓을 쓰려고 노력해요-
    근데 그건 알바 애들도 마찬가지여서
    잘 보시면 막댓 사수를 위한 알바와의 혈투가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답니다;

  • 21. Leonora
    '18.8.28 7:39 PM (14.161.xxx.5)

    115.143.xxx.120

    첫댓선점
    '18.8.28 4:47 PM (115.143.xxx.120)

    그러네요 저 위 첫댓이 그럼
    원글님 말이면 알바라는 거네요?
    어쩐지 ....
    -----------------------------------------------------------
    제가 이 글 첫댓인데욥, 이 글만큼은 알바가 첫댓 선점하는 거 막으려고
    보자마자 숨도 안 쉬고 얼른 댓글 달았지요 ㅋㅋ

    근데 이 글은 운이 좋아서 제가 첫댓을 사수한 거지,
    보통은 첫댓 사수는 하루 종일 게시판만 보는 알바 아니면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는 중요한 글의 경우 댓글 마무리 상태가 어떤지 꼭 살펴 보고
    상태가 안 좋으면 제가 막댓을 쓰려고 노력해요-
    근데 그건 알바 애들도 마찬가지여서
    잘 보시면 막댓 사수를 위한 알바와의 혈투가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답니다;

  • 22. Leonora
    '18.8.28 7:59 PM (14.161.xxx.5)

    115.143.xxx.120
    그리고 저 첫댓분 댓글 전 의심스러운 게 많았어요

    주진우 프랑스 어쩌다 하나 걸려서
    메모라도 해두셨나? 진짜 몰라서 그런데 아들 프랑스유학
    놀랐어요. 대치동 이사 벤츠... 다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
    오-
    님 주진우 인신공격도 하셨었나봐요~!
    사실 전 가입은 아주 예전에 해놓고
    오랫동안 눈팅만 하다가 지난 주 수요일 밤에
    위와 같은 레퍼토리의 주진우 인신공격 글을 보고 뚜껑이 열려서
    4년만에 로긴해서 키워노릇 중이거든요.

    지난 주 수요일 밤부터 어제까지 올라온 인신공격 글에다가
    제가 댓글을 열심히 달아뒀으니
    인신공격 글만 골라서 댓글 쭉 읽어보시면
    제가 알바가 아닌 걸 잘 아실 수 있을 거예요~ :)
    그럼 즐감하셔요~ㅋㅋ ^-^V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0146 곡성은 지금도 못보겠네요.. 8 일베재명아웃.. 2018/09/06 3,003
850145 모던패밀리 왜일케 웃겨요 7 배꼽잡음 2018/09/06 3,077
850144 숙명여고 이사장이 영부인 은사였네요 ㅜ.ㅜ 152 어머나 2018/09/06 18,676
850143 지금 Mbc 나누면행복, 맘이 아프네요 2 방송 2018/09/06 971
850142 이재명이 성남에 남기고 간 똥 12 허허 2018/09/06 1,666
850141 레전드는 이거죠 기둥 뒤에 공간 있어요 8 전설 2018/09/06 2,930
850140 재기 발랄,,기부받은 혜경궁집회 포스터 6 08혜경궁 2018/09/06 882
850139 간단한 영어해석 부탁드려요 3 도움 필요한.. 2018/09/06 923
850138 문재인 대통령 유은혜 교육부 장관 후보 지명 SNS 반응 9 TheMoo.. 2018/09/06 1,672
850137 에어프라이어 샀어요 8 질문 2018/09/06 3,218
850136 소주값 인상 있지도 않을 걸 가지고 보도하고 아니라고 하네요. 6 아님말고 2018/09/06 812
850135 코스트코 참깨드레싱.. 괜찮을까요? 6 ㅠㅠ 2018/09/06 2,668
850134 뭐에 홀린듯 1층 아파트 매매 했어요....1층도 괜찮나요? 47 ... 2018/09/06 19,908
850133 정치신세계 757,758 부동산공급확대론:이해찬vs선대인 누가맞.. 23 ㅇㅇㅇ 2018/09/06 1,270
850132 마장동 한우먹으러 갈건데 만나는 장소 있을까요? 4 2018/09/06 1,371
850131 더블웨어 뭐랑섞어 쓰시나요? 12 .. 2018/09/06 4,019
850130 이 밤에 맴맴 매미 소리.. 맴맴 2018/09/05 852
850129 웃고 싶을때마다 찾아보는 방송사고 영상인데요. 12 PARIS 2018/09/05 4,168
850128 (((불교))) 불교는 다투지 않는다 1 초대 2018/09/05 978
850127 이상황 제가 이해해야하나요? 3 .... 2018/09/05 1,403
850126 텁텁한 고추장 고치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추장님 2018/09/05 1,945
850125 용산 미군부지에 임대아파트 짓자는 이야기요. 39 Dd 2018/09/05 3,738
850124 집앞에 좋은 산이 있는것도 복이네요. 10 하이킹조아 2018/09/05 3,942
850123 "최저! 참사!"..경제심리 위축시키는 네거티.. 6 .. 2018/09/05 709
850122 오늘 고2 모의고사는 어땠대요? 5 동글맘 2018/09/05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