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림고수님들 쉽게 정리하는 방법이나 습관 좀 알려주세요.

제발 조회수 : 2,954
작성일 : 2018-08-28 16:27:41

ㅠㅠ 밖에선 나름 인정받는 프리랜서 인데

정말 살림은 꽝입니다.

음식은 손맛이 있어 빨리 먹을만 하게 하는 편인데


일이 바쁘고 아이들 있으니

화장대 서랍

내 서랍

남편 서랍

애들 옷장

씽크대

냉장고

진짜 개판이네요 ㅠ

도둑 들어서 쑤시고 간 집구석같아요 ㅠ


물론 계절옷 정리하느라 어쩌다 정리는 하는데

그게 오래 가질 않아요

혹시 정리하기 좋은 팁이나

가구나 그런거 아시나요

서랍 열때마다 스트레스 ㅠ


IP : 125.138.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8 4:29 PM (222.237.xxx.88)

    물건마다 제자리를 정해서 거기서 꺼내 쓰고 거기에 넣는다.
    이게 원칙같습니다.

  • 2. 네네
    '18.8.28 4:30 PM (223.62.xxx.222)

    일단 꼭 필요한 것 빼고 버려야 합니다
    쓸만한 거 말고 필요한거만 남기고 일단 버리세요

  • 3. 저도
    '18.8.28 4:32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물건이 적어야 해요.
    정말 쓰는 것만 있어야 해요.

  • 4. 모든 문을 열 때마다
    '18.8.28 4:40 PM (1.237.xxx.156)

    가장 필요없는 걸 하나씩만 꺼냅니다.
    한 열흘모아 쓰레기통이나 분리수거장이나 옷수거함이나 아름다운가게로.

  • 5. .........
    '18.8.28 4:49 PM (112.144.xxx.107)

    물건이 적어야 하고
    그때 그때 치워야 해요.
    모아놨다 한꺼번에 치운다고 생각하면 잘 안됩니다.

  • 6. Lim
    '18.8.28 5:04 PM (60.116.xxx.38)

    제가 딱 님같았어요.
    저도 매번 반복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전문가한테 의뢰하고 지금 유지중이에요.
    확실히 방법도 알게 되고 효율적이에요.
    전문가 부르기전에 과감하게 버리셔야 하구요.

  • 7. ...
    '18.8.28 5:22 PM (125.128.xxx.118)

    정리 한번 해 놨다고 영원히 계속되는건 아니예요...주기적으로 또 정리해 줘야 해요..일단 버리고 난 후 정리하는게 우선이긴 하지만요...

  • 8. 하루한개
    '18.8.28 5:33 PM (124.49.xxx.52) - 삭제된댓글

    하루한서랍씩 정리하고 반드시 하나버립니다 속옷서랍 착착 책꽂이처럼 정리하고 잘안입는거 한개이상 버리기

    약서랍 징리해보면 늘어붙은 반창고 알수없는 연고들 버리고 우유 곽 오린거 넣어 종류별정리

    이렇게 한달만하면 정리되고 늘 제자리두는 습관들이기

  • 9.
    '18.8.28 5:37 PM (61.84.xxx.134)

    사실 수납공간이 넉넉하다면 옷은 몽땅 걸어놓는게 편하긴해요. 논슬립 옷걸이 대량구매하셔서 통일감있게 걸어놓으시면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찾기도 쉽지요

    하지만 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서랍에 정리하시는데 세로수납하셔야 해요. 그래야 많이 들어가고 찾기쉽고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선반에 정리할때도 수납함을 구입하셔서 세로수납하세요. 마치 서랍처럼 사용하시는거죠.
    갖고있는 수납장에 넣고 남는 옷은 과감히 정리하세요.
    관리할수있는 양만 갖고있는 것이 몸도 마음도 편하더라구요.

  • 10.
    '18.8.28 6:52 PM (110.14.xxx.175)

    서랍을 쏟은후 필요한것만 정리해서 넣고
    나머지는 쌕버려야해요
    그리고 서랍에 1/3은 빈공간으로남긴다 생각하세요

  • 11. ··
    '18.8.28 7:26 PM (222.238.xxx.117)

    미니멀리즘하면 서랍 자체가 몇개안되요. 버리고 안사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775 명동성당 4 2018/10/13 1,543
861774 남편이 여행가자는데 고민되네요 21 ㅇㅇ 2018/10/13 7,577
861773 층간소음 최대 몇년까지 참아보셨어요? 7 3년이네요 2018/10/13 2,073
861772 고통스러운 시간을 버티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37 ㅠㅠ 2018/10/13 8,051
861771 무슨 화제든 항상 자기에게로 향해 가는 사람은 5 ... 2018/10/13 1,886
861770 청국장가루, 쌈장 같은 거 오래 된 것 먹어도 될까요? 발효 2018/10/13 1,669
861769 행정직 공무원은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하나요? 1 ㅇㅇ 2018/10/13 1,442
861768 김부선 처벌 청와대 청원 59 ㅇㅇ 2018/10/13 4,691
861767 집순이들은 8 심심 2018/10/13 5,023
861766 지금 홈쇼핑 파오얼굴근육기 어떨까요? 4 ... 2018/10/13 2,883
861765 제주 한성 오메기떡 가격 아시는 분. 질문 2018/10/13 3,609
861764 육류중에선 오리고기가 건강에 가장 좋은가요? 5 ... 2018/10/13 2,364
861763 싸가지없는 인상 조무사 뽑는 이유가 뭔가요? 24 개인의원 2018/10/13 8,189
861762 돌전 아기 있으면 결혼식복장 어떻게 입나요 1 2018/10/13 2,149
861761 차인표 신애라 학위논란 기사에도 "주정부 인가 .. 20 ... 2018/10/13 5,817
861760 탕웨이 잘 살고있나요~ 9 .. 2018/10/13 8,019
861759 장윤정은 방송에서 왜 반말이죠? 38 .. 2018/10/13 20,457
861758 전동퀵보드로 사람이 죽기도 하는군요 5 ㅡᆞㅡ 2018/10/13 3,644
861757 밀리터리 덕후. 11 ..... 2018/10/13 2,377
861756 샤인 머스캣이라고 사왔는데 10 ㅇㅇ 2018/10/13 4,877
861755 생도라지 보관 어떻게 하나요? 2 .... 2018/10/13 3,748
861754 미국이나 유럽에서 유태인을 안좋아하는 이유는 뭔가요? 25 ... 2018/10/13 6,185
861753 물론 제 잘못이지만 부동산의 태도에 속상해요. 17 속상 2018/10/13 4,765
861752 바버퀼팅자켓은 청바지말고 어울리는 하의있나요 7 가을옷 2018/10/13 3,084
861751 40대 주부님들은 기초화장품 어떤거로 쓰세요? 9 쭈글이 2018/10/13 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