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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50 공인중개사 준비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공인중개사 조회수 : 3,463
작성일 : 2018-08-27 11:25:15

지금도 일을하고있긴하지만

조금이라도 머리가 나빠지지않을때 공부를 해고고싶긴헌디

요즘은 변호사도 중개하고 전자계약도 성행하니 과연 저 자격증이 십년후에

저한테 쓸모가 있을지도 의문이고

고민되네요

좀있음 절대평가 된다고 빨리해야한다는데   다른분들 자격증 취득하셔서 잘 사용중이신지요


IP : 121.141.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과 동갑^^
    '18.8.27 11:40 AM (211.179.xxx.129)

    저도 고민중인데.
    댓글들은 거의 부정적이 많아요
    따기도 어렵지만
    장롱면허도 많다고 하고요.

    님이 관심 있는게
    부동산 투자로 자산 관리를 하는 것 이라면
    책이나 세미나 유투브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트이실 거라 필요 없고요.

    직업으로 원하시는 거고 적성에
    맞으신다면 전망이 있건 없건
    그냥 도전 하시고요.

  • 2. 하지마세요
    '18.8.27 11:47 AM (211.108.xxx.127) - 삭제된댓글

    3년뒤에는 사라질 직업이에요.

  • 3. 제 지인이
    '18.8.27 11:54 AM (14.45.xxx.221) - 삭제된댓글

    하고 있는데요 (40대 중반)
    저도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어서 (저도 대비용으로 몇년전에 취득했어요) 일에 대해 물어봤는데요.
    자기가 직접 차려서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하는 곳 밑에서 수수료 떼고 중개를 하고 있어요.
    그 지인은 원룸이나 빌라 쪽 전월세만 담당한다는데 그래도 할만 하다 하더군요. (거짓말인지는 알수 없지만요 ^^;;) 혼자 사는 미혼인데 다른 벌이 없이 그 일만 하는데도 생활 잘 해나가더군요. (물론 자세한 내막까지는 알수 없지만요) 그 대신 발품도 열심히 팔고 직방같은 곳도 이용하고 여튼 이 직업도 자기가 한만큼 가져가는것 같아요.

  • 4. ㅇㅇㅇㅇ
    '18.8.27 11:59 AM (122.36.xxx.122)

    멘탈강하고

    거짓말 잘하고 능글맞아야지 살아남는 직업이에요

    매도자 입장에서 지긋지긋하네요 ㅎㅎㅎ 정말 천박하고 그지같은것들 많구요.

    별별 사람 다 상대할 멘탈 있어야 버틸수있어요

  • 5. 윗님에 동의
    '18.8.27 12:08 PM (175.116.xxx.169)

    거짓말 잘하고 능글맞아야지 살아남는 직업이에요

    매도자 입장에서 지긋지긋하네요 ㅎㅎㅎ 정말 천박하고 그지같은것들 많구요.
    22222222222222222

    정말 밑바닥 중개사들 얼마나 많은지

    게다가 부동산 중개 수수료 터무니없어요 하는 일 하나도 없는데..

  • 6. 개업
    '18.8.27 12:35 PM (183.98.xxx.160)

    권리금 물고 개업하지 않는 한 장롱면허됩니다

  • 7. ....
    '18.8.27 2:04 PM (58.238.xxx.221)

    매매,전세 여러번하면서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본적이 몇번 없어서
    진짜 저런짓거리하면서 돈 벌고 싶지 않단 생각이 드는 직업이에요.
    중간에서 농간짓거리 하는거보면.

    이게 다 어이없는 수수료덕분이겠지요.
    하는짓에 비해 턱없이 넘치는 수수료에 목숨거느라 뭔짓도 마다않는..

  • 8. 또 반면에
    '18.8.27 4:06 PM (112.170.xxx.133)

    중개사가 순하면 수수료 막무가내로 깎으려고 하는 진상고객들도 많으니 뭐 쌤쌤이겠죠 어느 분야나 쎈 인간이 있고 좀 맹한 인간도 있고 그래요 일이 전부다 스무스하게 진행되지는 않으니 한면만 보고 뭐라하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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