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목에 쥐젖이 ㅠ.ㅠ

으잇 조회수 : 3,645
작성일 : 2018-08-27 10:28:43

나름 목이 길고 목선 예뻐서 좋아하는데(제가 저를 ㅋㅋ)

작년에 샤워하고 목을 닦고 바르는데 뭐가..아주아주 쪼끄맣게 나서 전 모기 물린건가?

했는데 그게 내내 있더니... 사이즈 변화는 없는데요.

그냥 더 튀어나왔어요. 꼬집으면 잡혀요.


노화라고 생각하려니..아..슬프다...

한쪽에 꼭지점 찍으면 삼각형 나오겠어요 ㅋㅋㅋ

여기서 티트리 오일 발라도 떨어진데서 3일짼데 가렵기만하고.. 하얀목에 점 3개가 빨개요 ㅋㅋㅋ


피부과 가야겠죠...

만져보면 다른 목에는 없고 딱 3개라서..


그나저나 태풍 갔다고 생각했는데 주말에 어찌그리 습하고 덥던지요(부산)

간밤에는 폭우 쏟아져서 대비하고 나오려니 해가 나서 대충 슬립온 신고 우산만 하나 넣어왔는데

출근하는데 또 막 쏟아지네요

하루종일 이럴것 같아요.


비오는 지역 다들 비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IP : 211.38.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7 10:29 AM (218.148.xxx.195)

    전 그게 살찌면 생기더라구요 그거 생기면 다욧해야지! 해요

  • 2. 피부과가면
    '18.8.27 10:31 AM (221.157.xxx.200)

    점빼듯이 간단히 제거돼요~

  • 3. 원글
    '18.8.27 10:33 AM (211.38.xxx.42)

    살은 안찐것 같아요^^;;;
    근데 살쪄서 생기면 살 빠지면 없어지나요?

    아..간단해요?? 무섭고 아픈줄 알고...비안올때 근처 검색해보고 가야겠네요
    티트리 샤워하고 밤마다 바르니니 병원가서 한방에 ㅋㅋㅋ
    감사합니다.

  • 4. 그거
    '18.8.27 10:40 AM (112.186.xxx.45)

    넘넘 간단한거라고 하던데요. 비용도 싸고요.
    하나도 아프지 않다고 하던데요.

  • 5. ㅁㅁ
    '18.8.27 10:41 AM (27.1.xxx.155)

    레이저로 빨리 없애세요..번지면 레이저하고 엄청 따가워요.
    목을 잡아뜯는 느낌..ㅜㅜ

  • 6. 원글
    '18.8.27 11:02 AM (211.38.xxx.42)

    으아..잡아뜯는요?? 옴마야~~~~ ㅋㅋ
    오늘은 비가 너무 많이와서요. 이번주에 꼭 가볼께요!!!

  • 7.
    '18.8.27 12:50 PM (39.7.xxx.158)

    살쪄서 생기는거 아니예요. 난 평생을 45키로로 살았는데 30대 후반에 어느날 보니 십수개 생겼더라구요. 노화현상 같아요.
    피부과 가야되나 어쩌나 갈등했는데, 다니던 피부관리샵에 얼굴마사지 받으러 갔더니 원장님이 떼주겠대요. 그러더니 소독한 작은 미용가위로 걍 잘라내던데요. 따끔따끔.
    병원에서 한거 아니라서 흉터 남을까 걱정했는데 암튼.. 공짜에 그렇게 했는데 8년 지난 지금은 깨끗하고 멀쩡하네요. 피부과 가면 레이저로 하나 빼는데 만원이라던데 그 피부샵원장님이 십수만원 아껴주신거죠..

  • 8. 원글
    '18.8.28 11:17 AM (211.38.xxx.42)

    오늘 병원 예약했어요....ㅎㅎ
    다녀와서 글 써볼께요. 쥐어뜯는 느낌인지 어떤지...티트리 발랐더니 성났는지
    부은것 같아요..ㅠ.ㅠ 주위는 빨갛고...
    이게 건드려서 덧난 느낌...어여어여 없애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250 저처럼 아파트 커뮤니티 많은거 싫은 분들 계시나요? 7 .... 2018/10/23 2,790
866249 문대통령 북핵외교에 대한 최근 외신 반응 11 ㅇ1ㄴ1 2018/10/23 1,698
866248 내과 질환 관련 어느과에 가야할지ㅠㅠ 7 2018/10/23 1,064
866247 전교권 자녀들 체력 튼튼한가요? 5 2018/10/23 2,088
866246 지겨우시겠지만. 에어프라이어 질렀어요. 6 에어 2018/10/23 2,605
866245 자식은 부모의 증상이다 9 한겨레 2018/10/23 3,143
866244 급등한 우리나라 국가경쟁력 순위 2 좋다 2018/10/23 860
866243 화애락. 혹시 살찌나요? 3 .. 2018/10/23 2,923
866242 이정렬 ㅡ김어준과 같은 하늘 이고 살수 없다 37 이정렬변호사.. 2018/10/23 3,654
866241 인터넷 우표가 있었네요. 2 인터넷 2018/10/23 653
866240 잘사는 형제가 안도와주면 서운한 마음 생기는게 사람 심리인가요?.. 21 ... 2018/10/23 8,503
866239 프리바이오틱스 3일째인데 배가 부글부글해요. 2 부글 2018/10/23 1,851
866238 한고은 남편 귀엽긴해요 8 점점점 2018/10/23 4,798
86623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 ... 2018/10/23 794
866236 첫해외여행인데 총무라 몇가지 여쭙니다. 11 미리 감사^.. 2018/10/23 2,506
866235 노빠 고립 시켜야한다는 작자가 21 .... 2018/10/23 1,620
866234 지금 수도권초미세 7.80대ㅜ 1 ㄱㄴ 2018/10/23 1,859
866233 퍼센트 내기 2 수학바보 2018/10/23 793
866232 의혹은 많고 시간은 없다..이재명 의혹 12월13일이 분수령 5 공소시효 2018/10/23 834
866231 소아청소년정신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1 궁금 2018/10/23 998
866230 아파트 옵션으로 붙어있는 반찬고(반찬냉장고) 뭔가요? 8 반찬고 2018/10/23 3,804
866229 고딩아이.. 속이 쓰리다고 하는데.. 7 ㅡㅡㅡ 2018/10/23 1,353
866228 성격이 정반대인 자매 키워보신 어머님들 계신가요? 2 자매 2018/10/23 1,056
866227 기사보고 놀랐어요 2 내일 2018/10/23 1,804
866226 첫째가 미워요 41 첫애 2018/10/23 15,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