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하다 빈정상했어요 그만둘까요?
1. ..
'18.8.26 1:26 PM (121.165.xxx.208)경험해본 바로는 사장들 대부분 알바한테 그러더군요.매출 안나오고 하는날에는 살얼음판을 걷는 그런 기분이었어요.
2. 47528
'18.8.26 1:32 PM (211.178.xxx.133)뭐 그런인간이 있나요...
그만두고 가까이하지 않는게 좋을듯해요3. 원글
'18.8.26 1:35 PM (39.7.xxx.224)매번 저러면 당연 그만둘텐데
주1회정도라 ..
정말 사람 간신히 참고넘어갈만하면 한번씩 저러시네요
알바지만 이왕이면 길게 가자 싶었는데
참을상황 아닌걸까요?4. ᆢ
'18.8.26 1:39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원래 ᆢ드러운꼴 보고 돈을 버는거드라구요 알바는 지맘대로 부려먹는 그런사람 많아서ᆢ
5. 저도
'18.8.26 1:40 P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일년 정도 있으니 오히려 만만하게 대하더라구요
오래 있는다고 다 좋은 게 아니더군요
적당히 옮기면서 하는 게 낫겠단 결론.6. 말
'18.8.26 1:41 PM (221.150.xxx.134)사장님과의 소통이 필요해 보입니다.
원글님 기분 당연히 나쁘신거 이해하고
사장님께 조용한 시간 할 이야기가 이시다고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하세요.
사장님이 이래이래해서
나도 속상하다.
말을 해야지
그냥 참고 넘어가면 쌓이다 보니
서로 상처를 주게되는것 같아요7. 한번
'18.8.26 1:42 PM (110.14.xxx.175)정색하고 얘기하시구요
그래도 못고치면 그만두세요
얘기하실땐 당일 사장이 좀 진정된다음
그상황 까먹기전에 얘기하세요
경력쌓으러간것도 아닌데 참을 이유도 없어보이네요8. @@
'18.8.26 2:28 PM (223.38.xxx.210)최저시급 받는 알바가 사장에게 감정노동까지 당할 이유는 없어요. 차라리 고객이라면 고객이라고 참지.. 차분하게 불쾌한 부분 말씀하세요. 사장이 괘씸해하거나 안 고치면 그만 두는 거구요. 그리고 님 맡은 일은 깔끔하게 하시구요
9. ㆍㆍㆍ
'18.8.26 2:29 PM (58.226.xxx.131)저같으면 안다녀요. 직원도 아니고 알바인데 그런 대우 받고 다닐 이유가 없어요. 취직하기 어려우니까 드러운거 참고 직장 다니는거지 알바는 다르죠. 알바자리가 거기뿐인가요. 저도 알바 여러번 해봤지만 그런대우 받은적없고요. 받았으면 그날로 그만 뒀을거에요. 어렵게 들어간 취직자리도 아니고 나도 아쉬울거 없거든요. 부모님이 가게를 하시는데 알바한테 잘해주십니다. 뭐라고 하면 그만둔다고 할꺼라며 싫은소리 안해요. 알바 그만두면 부모님이 가게 감당 못하거든요. 가만있으면 앞으로도 님한테 계속 그러겠죠.
10. 네
'18.8.26 3:17 PM (211.44.xxx.42)참지 마세요. 조목조목 따지고 회한 남지 않게 한마디 하시고 그만 두세요.
최저시급? 다른 데가서도 충분히 받을 수 있고, 존중받아야죠.
참아주면 당연한 줄 알거나 자기가 퍽이나 갑인줄 알아요.
계약 관계인 거 명시하시고 사이다 먹이고 나오시기 바랍니다.11. ,,,
'18.8.26 9:18 PM (32.208.xxx.10)어쩔수 없으니 조용하게 다른일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만 두세요
제가 살아보니 내가 나를 고치지 못하는데 말한마디로 다른사람 거칠수록 없더라고요
불만을 얘기해도 잠시 조심했다 다시 돌아갑니다
시급알바 좋은게 뭔가요 언제든지 그만둘래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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