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르고 소금을 태웠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요

초초보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8-08-26 10:28:57

소금넣고 물을 끓였는데

물이 다 증발해버리고

소금이 탔어요

무슨 탄내가 나서 주방에 가보니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그  탄내가 너무 독해요

이거 유독가스인가요

IP : 121.131.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이 맞다면
    '18.8.26 10:42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cl 이 유독성이어요
    환기시키세요

  • 2. 그거
    '18.8.26 10:55 AM (175.123.xxx.254)

    락스성분 이라던데요. 그래서 집에서 소금 볶지말라고..

  • 3. ..
    '18.8.26 11:10 AM (117.111.xxx.139)

    맞아요.
    소금 넝. 세게 볶으면 화학 약품 냄새 나요.

  • 4. 소금은
    '18.8.26 11:34 AM (110.70.xxx.167) - 삭제된댓글

    집에서 볶아 먹으면 절대로 안되요
    발암성분 엄청 나온대요

  • 5. ㅇㅇ
    '18.8.26 11:54 AM (219.92.xxx.55)

    소금이요 Nacl 이잖아요. 따로 떼어 Na Cl 은 각각 독극물입니다.
    재네가 화학적으로 결합되면 인체에 가장중요한 성분이되지만
    갈라지면 당연 해로운 물질이겠죠.
    참으로 오묘한 물질의 세계죠.

  • 6. 정말로 안되는거였어요?
    '18.8.27 11:00 PM (115.161.xxx.4)

    마트에서 포장된체 팔리고 있는 꽃소금 이라고 있는데..
    이걸 그냥 가져다 사용하면 수분기가 많아서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후라이펜에다 볶아서 보송보송하게 만들어 사용해 오고 있는데 발암물질이라니요?
    안 볶으니까 수분으로 인해 어떨때는 수북하게 떠 지고 어떤때는 고만 고만하게 떠 져서..
    볶아 버리니까 수분이 죄다 날아가서 스푼으로 떠 낼때마다 일정한 량으로 떠지는 장점이 있어서
    볶기 시작했는데....그럼 죽염도 큰일날거 아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464 여자 연예인들 보면 어릴때도 인형같이 이쁘던데 5 2018/09/30 4,001
857463 야심하게 낙지볶음 했는데 1 홍홍 2018/09/30 1,269
857462 어제 카페에서 정말 이쁜 커피잔을 봤어요 1 ㅇㅇㅇ 2018/09/30 3,176
857461 김소연씨 슈뢰더하고 결혼하네요 30 인생 2018/09/30 26,957
857460 같은 컬러도 채도나 명도따라 쿨톤 웜톤이 1 컬러 2018/09/30 1,031
857459 나르시시스트(인격장애) 부모에 관한 정보입니다.같이 배우고 공감.. 6 ㅇㅇ 2018/09/30 9,982
857458 사무실이 홍대 근처인데 어디서 ... 6 홍대 2018/09/30 1,387
857457 미국이랑 일본은 왜 호황인가요? 11 궁금 2018/09/30 4,484
857456 아래 청와대 입맛 어쩌고 클릭 안해요 3 ... 2018/09/30 687
857455 시댁 용돈만 챙기는 남편 31 ㄴㄴ 2018/09/30 8,207
857454 부모님이 집값 보태주시면 증여세 내나요~? 15 ..... 2018/09/30 5,794
857453 더우면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피부 9 .. 2018/09/30 3,849
857452 에어프라이어 생선구우면 냄새 4 배기지않나요.. 2018/09/30 3,821
857451 문통이 유은혜 임명강행할까요? 39 불안불안 2018/09/30 2,964
857450 떡 절편 두께가 두툼하게 두껍게 해주는 떡집(용인수지) 1 떡보 2018/09/30 2,266
857449 100만원 롯데 상품권이 생겼다면 뭐하시겠어요? 16 주부님들 2018/09/30 3,767
857448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7 8박9일 2018/09/30 1,921
857447 아이랑 함께 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짧게라도 기도 부탁드려요.. 24 기도 2018/09/30 7,303
857446 잠시 후 12시10분에 굿윌헌팅 영화해주네요 5 ... 2018/09/30 1,483
857445 옆집 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2 .. 2018/09/30 3,440
857444 지랄하고 자빠졌던 그 기자는 어떻게 됬나요? 5 그나저나 2018/09/30 2,950
857443 오마이도 조중동식 북한 깎아내리기 6 ,,, 2018/09/30 811
857442 강제노역 아픈 역사..경제논리에 묻혀 철거 앞둔 '삼릉마을' 1 삼릉마을 2018/09/30 675
857441 예쁜 여자아이 둔 부모님들은 참 좋으시겠어요 59 ... 2018/09/30 20,544
857440 햇반 밥색깔은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일까요? 10 ㅡㅡ 2018/09/30 3,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