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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에 “집값 오른다고 문재인 정부 탓하는 사람들”

...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18-08-25 08:25:52
저 밑에 “집값 오른다고 문재인 정부 탓하는 사람들”글
대표관종 119.75.114 글이네요.
이사람이 문파아닌거 다들 아시죠?
요즘 잠잠하다 했더니 ..ㅉㅉ
IP : 211.186.xxx.1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밑에 사람
    '18.8.25 8:29 AM (1.225.xxx.55)

    문빠는 아니나 문재인 찍고 광화문 나간 사람입니다 보통 시민입니다

  • 2. 밑에사람
    '18.8.25 8:29 AM (1.225.xxx.55)

    제 주위 엄마들 의견 쓰고 제 의견도 그렇고

  • 3. ㅁㅁ
    '18.8.25 8:32 AM (116.40.xxx.46)

    누굴 찍었든 요새 집값때문에
    속상한 사람들 많은 건 사실입니다.
    가만히 뒀음 이렇게까지 1년만에 단기급등은 안했어요

  • 4. 삼성승계공작
    '18.8.25 8:33 AM (222.164.xxx.106)

    문파니 문빠니 찢빠니 극문이니..
    그런말 쓰지맙시다.
    그렇게 구분하고 분열시키려는 저들의 공작에 넘어가지 맙시다.

  • 5. 삼성승계공작
    '18.8.25 8:36 AM (222.164.xxx.106)

    집값때문에 속상한건 자연스럽지만 모든 원인을 문재인정부로 돌리는건 논리적이지 않죠.

  • 6. 에휴
    '18.8.25 8:37 AM (211.193.xxx.76)

    욕을 벌어요..

  • 7. 일부는
    '18.8.25 8:43 AM (121.173.xxx.20)

    내려가서 욕하고 ....참 힘들겠네요.

    미국은 워낙 보유세가 세서(너무 세요) 부동산 폭등하든 폭망하든 정부개입이 거의 없어서 자율에 맡기는데 뭘하든 다 충족시키기 힘들겠죠.

  • 8. .....
    '18.8.25 9:19 AM (223.39.xxx.107) - 삭제된댓글

    문재인 쉴드치다가 않되니까 이젠 82회원을 또 저격질하는군요. 원글 신고감인거 아시죠 당장 신고합니다.

  • 9. 자기
    '18.8.25 9:29 AM (211.218.xxx.66)

    본인하고 정치성향다르다고
    아이피파고 닥놓고 공격하는일
    성숙하지 않아요

  • 10. ,,
    '18.8.25 9:47 AM (49.173.xxx.222)

    문빠들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져 불만글이 폭주하니 이제 더이상 협박도 이지매질도 먹히지가 않는구나
    한때 기고만장해서 한명이라도 문씨정책 비판하면 죽일듯이 때려몰려들어 밟아놓고 의기양양했을때가 있었는데.
    조금 더 가다간 문빠라고 커밍아웃하면 여기서 돌팔매질 당할때가 머지 않았어요
    진짜 뭐든지 뿌린데로 거두는듯. 자기내들이 했던 패턴 그대로 돌려받으니.
    부동산이 이리도 폭등을하는데 정부와 아무 상관없다는 유체이탈화법은 박근혜가 했던 화법아닌가요
    어머 어쩜 저리 청와대만 입성하면 똑같아지누
    청와대매직인가보네요 실력없으면 내려오세요 안그러면 머지않아 근혜처럼 끌려내려올테니

  • 11. ...
    '18.8.25 10:00 AM (211.186.xxx.16)

    저랑 정치성향 다르다고 공격하는걸로 보이나요?
    말도 안되는 글로 분란을 일으키는 글이라 답답해서 썼어요.
    김성태나 나경원이 지난 대선에 자한당후보로 나왔나요? 아님, 대선주자깜이라도 됩니까?
    왜 저자들과 비교를 하면서 돌려까기 하냐구요?

    저격글이라고 신고하시고 싶으시면 하세요.

  • 12. 저 극성 열렬지지자 아니고
    '18.8.25 10:06 AM (211.36.xxx.67)

    저 문빠니 대깨문이니 일베스런 소리 들을만한
    열렬지지자 아니고
    실거주할 집 한채 구입 목전에 두고
    집값 폭등해 이래저래 화나는 상황이긴한인데
    대통령이 부동산정책 빼고 못한게 뭐가 있다고
    이리 헐뜯나요??
    부동산 문제 하나만으로는 할 말 없지만 다 싸잡아 내릴 분 아닌데 도덕적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데
    끌어내린다는 너무 지나친 반응들이 이상해요.

  • 13. 솔직히
    '18.8.25 10:11 A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박원순시장님이 서울집값 작녁 재작년부터
    들쑤시고 다니시며 현재 상황이 이러한대도
    서울 전역 다니시면서 개발 불 붙혀
    서울 전역 집값 다 불타오르게 만든거 같은데
    서울시장님이 먹을 욕 대통령 혼자 다 먹는거 같아요.
    욕은 대통령이 다 먹는거 같아요.

  • 14. 솔직히
    '18.8.25 10:13 AM (211.36.xxx.67)

    서울집값 들쑤시고 다니는 시장님이 먹을 욕을
    대통령이 먹고 계신거 같아요.

  • 15. 이런소리 들어봤나요
    '18.8.25 10:13 AM (223.39.xxx.118) - 삭제된댓글

    ㅈㄹ옆차기 하지말란말요

  • 16. ...
    '18.8.25 10:16 AM (180.67.xxx.147) - 삭제된댓글

    정부가 집값 내리겠다는 메시지를 줬고 믿었지요.. 하지만 그 정부를 신뢰한 사람에게는 큰 상실감을 주었지요.. 이전 정부는 집 사라해서 샀고 집 값 올랐고... 어느 측면에서는 믿을만합니다..

    아이가 1만원이었던 수필통을 사려고 했는데 열심히 용돈모아 사려고 했는데 6만원이 되었습니다. 그 아이한테 왜 그때 아빠한테 돈 빌려서 사지 그랬냐고 그때 못산 너가 바보라고 힐난하시겠습니까?

    적어도 부동산대책의 문제점에 대한 원인 진단을 잘못하고 있는 이정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상황을 모르고 끌려다니는 정부가 무능하지 뭡니까? 전기세는 몇만원이지만 집값은 억이거나 10억이 넘습니다. 몇만원 몇십만원(채소값, 과일값 파동, 전기세 등)에도 부르르 떨면서 몇억에 좀 부르르 떨면 안됩니까?

    전 문재인정부의 가치나 지향점은 물론 지지합니다. 하지만 현실정책은 우울하네요..

  • 17. ㅇㅇ
    '18.8.25 10:19 AM (211.205.xxx.175)

    집값이 얼마나 무서운줄 모르니 반응이 이상하다는 생각을하죠 자식은 있으신가요? 부동산빼고 못한게 뭐있다니
    경제 엉망 집값엉망 취업률엉망 교육엉망
    사다리 세워줄것처럼 입방정이나 떨지말던지
    있던 사다리마저 싹 치운정부에 화나는 시민들이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솔직히 순진하거나 멍청한거라고 생각함

  • 18. 저 순진하고 멍청하다고 하셨나요?
    '18.8.25 10:28 AM (211.36.xxx.67)

    저 자식도 있고 전세 살아요.
    믿으라는 시그널 주셔서
    전세기간 만기되면 집사려고 열심히 적금 넣었어요.
    제가 순진하고 멍청해서 그리 되었네요.
    근데 지금은 부동산만 화나네요.
    순진하고 멍청해서 그런가봐요.

  • 19. ㅇㅇ
    '18.8.25 10:35 AM (211.205.xxx.175)

    네 맞아요 당신의 아이는 이전보다 더 질낮은 교육을 받을것이고 죽어라 공부해봤자 당신보다 더 질낮은 생활은 못하고
    살겁니다 그게 당신 아이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가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부모가 집못산 무능력한 죄니까 자식은 프리하게 키우세요 아무리해봤자 그냥 똑같아요
    적금 열심히 넣으세요 안쓰고 안먹고 모을수록 살수있는 집의 레벨은 뚝뚝 떨어질겁니다 차라리 지금 적금깨서 사는게 나을수도? 전문직이신가요? 아직 그 사다리까진 가능한가요?
    그래서 화가 안나는거라면 이해는 합니다

  • 20. 저 왜 제게 토요일 아침부터 악담이죠?
    '18.8.25 10:40 A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집값때문에 화난다구요.
    제 자식 앞 날 험담까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21. ㅇㅇ
    '18.8.25 10:43 AM (211.205.xxx.175) - 삭제된댓글

    사과드릴게요
    사람들의 반응이 지나치고 이상하다고 해서
    드린말씀입니다
    이런 경제와 사회를 만든 믿었던 대통령과 정부에
    화가 납니다 이상하거나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내 생활에 밀접하고도 피부르 와닿는 상실감입니까 이상하고 과하다는 생각이 반대의견을 선동만들고 알바만드는 것같아 그래요
    같아서요

  • 22. 저기요
    '18.8.25 10:44 A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제 자식 앞날 험담까지는 할 필요없습니다.
    집은 못 샀지만 그렇게 무능력한 부모도 아닙니다.
    좀 다른 생각 가졌다고 당신에게
    토요일 아침부터 입찬 소리들을 처지는 아니라는 생각듭니다.

  • 23. ㅠㅠ
    '18.8.25 10:46 A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211.205님이 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속상합니다.

  • 24. ㅇㅇ
    '18.8.25 10:46 AM (211.205.xxx.175)

    사과드릴게요
    사람들의 반응이 지나치고 이상하다고 해서
    드린말씀입니다
    이런 경제와 사회를 만든 믿었던 대통령과 정부에
    화가 납니다 이상하거나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내 생활에 밀접하고도 피부르 와닿는 상실감입니까 이상하고 과하다는 생각이 반대의견을 선동만들고 알바만드는 것같아 그래요

  • 25. ㅠㅠ
    '18.8.25 10:53 AM (211.36.xxx.67)

    211.205님 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속 상하긴 합니다.

  • 26. 뭐가요
    '18.8.25 11:50 AM (182.230.xxx.146)

    양극화 극대 고용율 최저
    이게 헬조선 아닌가요
    대통령 인품만 훌륭하면 단가?

  • 27. 전 정부
    '18.8.25 11:52 AM (182.230.xxx.146)

    전 정부 탓도 이젠 약빨 떨어질 때 돼가구요
    뭔가 개선될거란 희망이라도 있어야지
    더 나빠지는데 등 안돌릴 사람 있어요?

  • 28. ㅇㅇ
    '18.8.25 12:36 PM (211.205.xxx.175)

    그나마 남아있던 사다리 마저 치운게 문정부라구요
    문제는 그게 문정부가 원한 상황도 아니란거죠
    한마디로 실패란겁니다
    문정부의 사람사는 세상을 기대했던 서민들은
    무능함으로 배신당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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