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상시 국어책 읽듯이 말하는 사람들

....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18-08-25 01:23:56
특히 젊은 사람 여자들 중에 많아요. 
여자 중고생이 국어책 읽는것처럼? 과제 발표하는것처럼 말 하는것요. 
목소리 톤이 좀 높고 애대대거리는 말투랄까? 
제 주변에 40 먹은 아가씨도 그러는데, 
업무적인 얘기를 이어 나가야 하는데, 
아무리 집중을 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집중이 안되요.
차라리 메일이나 문자로 얘기 주고 받는게 편한데,
항상 그럴수도 없죠.
아무튼 요즘 나이가 어려질수록 더 그런것 같아요.
이것도 일종의 세대 사투리일까요?
IP : 219.255.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5 3:18 AM (223.62.xxx.150)

    장미희가 대표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6029 분당에 코스트코머핀파는 카페 아시는 분 4 먹고싶다 2018/08/25 1,945
846028 영어회화 잘 하시는 분들~ 5 질문 2018/08/25 2,243
846027 역사학자 전유용님 글 42 ... 2018/08/25 2,160
846026 우리 고양이 지금 14 우리 2018/08/25 2,483
846025 저 밑에 “집값 오른다고 문재인 정부 탓하는 사람들” 25 ... 2018/08/25 1,596
846024 문재인정부 이렇게까지 준비했네요 34 ㅇㅅㄴ 2018/08/25 4,022
846023 집값 급등은 제발 그만~ 공급 늘리고 이자 올리고 세금 올리고 3 2018/08/25 1,344
846022 팍..쉰 파김치...다 버려야 할까요? 15 가을 2018/08/25 11,901
846021 사주에서, 타인에의한 이동.... 사주 2018/08/25 1,217
846020 랩몬 목소리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9 방탄 2018/08/25 1,745
846019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사라지지 않는 도배풀냄새. 1 ㄱㄴ 2018/08/25 3,456
846018 김경수 도지사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현장 방문 13 ㅇㅇㅇ 2018/08/25 1,528
846017 서울 날씨에 옷차림 4 Nm 2018/08/25 2,451
846016 전 죽을때까지 뭐든지 다 혼자 해야할 팔자인가봐요 9 바보야 2018/08/25 4,175
846015 10살딸 강간하고 서로 좋은감정에서 그랬다는 아빠 18 2018/08/25 16,844
846014 전두환씨여- 광주시민이 베푼 마지막 기회를 헛되이 날려 보내지 .. 3 꺾은붓 2018/08/25 1,292
846013 文 대통령, 靑 지하벙커서 태풍에 총력 대응해달라 15 ..... 2018/08/25 2,962
846012 당대표는 누구? 19 추카 2018/08/25 1,324
846011 나혼자 산다를 좋아했었는데.. 30 나혼자라며 2018/08/25 13,567
846010 아무리 생각해도 낙태죄는 비성교 운동 같아요. 1 oo 2018/08/25 1,244
846009 다내려놔야겠죠 어짜피 지인생인데 16 중딩맘 2018/08/25 5,814
846008 고등 생기부 내용 수정할 사항 있으면 어떻게 하지요? 2 고딩이네 2018/08/25 1,796
846007 역대급 태풍이라더니..빗나간 예보에 시민들 '허탈' 42 .... 2018/08/25 10,235
846006 미인도, 거슬리는 외모도 아닌데 쳐다보는 거요? 3 원래 빤히들.. 2018/08/25 4,874
846005 이이제이도 오늘거 들을만해요 40 .. 2018/08/25 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