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로그인
열기
목차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주메뉴
LIVING
리빙
살림돋보기
리빙데코
살림물음표
살림의기초
쇼핑정보
FOOD & COOKING
푸드 앤 쿠킹
키친토크
뭘사다먹지?
요리물음표
식당에가보니
히트레시피
요리의기초
LIFE
라이프
육아&교육
건강
뷰티
패션
COMMUNITY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EVENT
이벤트
이벤트
SHOPPING
쇼핑
쇼핑마당
login form
아이디
비밀번호
[ 회원가입 ]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자유게시판
최근 많이 읽은 글
너무 설레서 미치는줄 ㅠㅠ 이 남자 뭔가요
마크롱이 싱글벙글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내 장례식 치르고나니 매일이 감사”…신애라 부친이 죽음과 사는 법
너무 뻔뻔한 부부
운전)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
오늘 알바갔다 왔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아침메뉴보고 입꼬리 승천하는 남편
"한국이 최우선, 제일 먼저 주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종교 생활도 결국 돈;;;;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평상시 국어책 읽듯이 말하는 사람들
....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18-08-25 01:23:56
2623960
특히 젊은 사람 여자들 중에 많아요.
여자 중고생이 국어책 읽는것처럼? 과제 발표하는것처럼 말 하는것요.
목소리 톤이 좀 높고 애대대거리는 말투랄까?
제 주변에 40 먹은 아가씨도 그러는데,
업무적인 얘기를 이어 나가야 하는데,
아무리 집중을 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집중이 안되요.
차라리 메일이나 문자로 얘기 주고 받는게 편한데,
항상 그럴수도 없죠.
아무튼 요즘 나이가 어려질수록 더 그런것 같아요.
이것도 일종의 세대 사투리일까요?
IP : 219.255.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8.25 3:18 AM
(223.62.xxx.150)
장미희가 대표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목록으로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6163
영화 '공작 ' 아주 좋았어요
11
윤과장?
2018/08/25
2,139
846162
처제처형끼리 몰래 재산 나눠 갖기도 하겠죠
1
oo
2018/08/25
2,408
846161
“박근혜, 승계작업 알고 국민연금에 삼성합병 찬성 지시” 판단
8
니주머니냐
2018/08/25
1,043
846160
부모와 연끊고 사시는분 있나요
6
00
2018/08/25
3,723
846159
한끼줍쇼에 토론원장 아줌마 좀 짜증나요
34
뭐여
2018/08/25
7,710
846158
아파트 전세 내줬는데 스프링쿨러 누수가 생겼다고 세입자 전화가 ..
8
처음
2018/08/25
5,953
846157
오늘 중1(여) 스마트폰 사주기로 했습니다
4
전쟁시작
2018/08/25
1,462
846156
쌀값폭등 북한퍼주기? 가짜뉴스임 뉴스룸 팩트체크
3
유투브 만만..
2018/08/25
955
846155
해외 나가면서 과일
7
Oop
2018/08/25
1,676
846154
분당에 코스트코머핀파는 카페 아시는 분
4
먹고싶다
2018/08/25
1,871
846153
영어회화 잘 하시는 분들~
5
질문
2018/08/25
2,207
846152
역사학자 전유용님 글
44
...
2018/08/25
2,099
846151
우리 고양이 지금
14
우리
2018/08/25
2,428
846150
저 밑에 “집값 오른다고 문재인 정부 탓하는 사람들”
25
...
2018/08/25
1,554
846149
문재인정부 이렇게까지 준비했네요
34
ㅇㅅㄴ
2018/08/25
3,952
846148
집값 급등은 제발 그만~ 공급 늘리고 이자 올리고 세금 올리고
3
:
2018/08/25
1,293
846147
팍..쉰 파김치...다 버려야 할까요?
15
가을
2018/08/25
11,460
846146
사주에서, 타인에의한 이동....
사주
2018/08/25
1,139
846145
랩몬 목소리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9
방탄
2018/08/25
1,682
846144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사라지지 않는 도배풀냄새.
1
ㄱㄴ
2018/08/25
3,241
846143
김경수 도지사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현장 방문
13
ㅇㅇㅇ
2018/08/25
1,468
846142
서울 날씨에 옷차림
4
Nm
2018/08/25
2,384
846141
전 죽을때까지 뭐든지 다 혼자 해야할 팔자인가봐요
9
바보야
2018/08/25
4,125
846140
10살딸 강간하고 서로 좋은감정에서 그랬다는 아빠
21
음
2018/08/25
16,783
846139
전두환씨여- 광주시민이 베푼 마지막 기회를 헛되이 날려 보내지 ..
3
꺾은붓
2018/08/25
1,238
<<
<
38311
38312
38313
38314
38315
38316
38317
38318
38319
38320
>
>>
이전 자유게시판
게시판 검색
제목
내용
닉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