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만 하면 집값 얘기하는 사람 너무 피곤하네요
1. ....
'18.8.24 8:49 AM (222.110.xxx.67)집값 오른다고 몇채씩 대출 안고 산 사람이랑 떨어진다고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도 실거주 집도 안 산 사람이랑 사실 투자.투기 개념으로 보면 다를 바 없어요.
앞으로의 일은 함부로 예측하지 말고 능력 된다면 갚아나갈 수 있는 수준의 대출 안고 1주택자 하면 될텐데..2. ..
'18.8.24 8:51 AM (49.169.xxx.133)헐 그런 분이 진짜로 있군요.
3. .....
'18.8.24 8:58 AM (221.157.xxx.127)그러게 진작 집사지그랬냐고 집안산사람이 등신인거다라고하시지
4. ...
'18.8.24 9:22 AM (117.111.xxx.85) - 삭제된댓글다음에 만나서 또 집값올라서 뭐 샀냐는 둥 얘기하면,,
몇년전에 집 사느라 애 영유도 못보내고 해외여행도 못다녔다고 이제 좀 허리띠 풀고 살만하다고 얘기해주세요~
그냥 사실 그대로 담담하게.
제 지인도 요즘 저 만날때마다 그 돈이면 왜 xx동에 사냐면서 강남으로 가지 몇번을 얘기하네요. 다른데는 더 올라서 어차피 팔아도 갈데 없어요 했더니 좋아하대요. 참나... 그냥 딱 여기까지 볼 사이인가 봐요.5. 에효
'18.8.24 9:22 AM (203.228.xxx.72)제 시모,시누가 기승전집값 입니다.
모든게 집값으로 연관되고요.
될수록 소통 안하는게 덜스트레스 받아요.6. 그래서
'18.8.24 9:41 AM (125.177.xxx.106)되도록 그런 사람들 안만나요.
집 안사거나 집값 내릴 때 판 사람들이 뿜어내는 시기와 분노랄까.
누가 집 사지말라거나 집팔라고 한 것도 아닌데...
정부가 정책 잘못 써서 오른 것을 가지고 왜 엄한 사람들 뭐라는지...
내가 내 돈 아껴 집산 것도 죄인가???7. ᆢ
'18.8.24 9:47 AM (175.117.xxx.158)욕심많고 질투쩌는 년들이 그러더라구요 심보드럽ᆢ안만나야할 인간입니다 만날때 마다 집값 그동네 살면서 오르면 안된다고 개거품ᆢ나는 쓰고 살아도 남산거는 배아프고 그꼴은 못보겠고ᆢ내치세요 내정신건강위해서 ᆢ
8. 아웃
'18.8.24 10:20 AM (180.69.xxx.120)욕심많고 질투쩌는 년들이 그러더라구요 심보드럽ᆢ안만나야할 인간입니다22
저도 집 부채갚느라 아끼고 여행 덜가고 명품 안사고 할때
알던 지인은 고급전세살며 해마다 해외, 명품 몇 개씩 사고,
영유보내며 영유안보낸 저를 은근 돌려까기 하더군요
제작년부터 집값얘기에 히스테리, 비아냥, 깐족대길래
점점 연락끊고 작년부터 연락안했어요.
그뒤로도 올랐으니 그여자 배아파서 위염걸렸을듯9. ....
'18.8.24 10:26 AM (116.39.xxx.29)인기지역 절대 아니고 부동산 광풍과 전혀 상관없는 중소도시에 사는데요. 저는 실거주용이라 집 시세에 대해 전혀 관심 없는데 볼 때마다 집값 얼마 올랐냐고 묻는 사람이 있어요. 관심 없다, 단 한채 거주용인데 오른들 그게 뭔 상관있냐고 조목조목 설명해주면 어, 그래? 하고 알아듣는 척해요. 근데 다음에 만나면 또 얼마나 올랐냐며 무한반복을 하는데 아주 미쳐버려요.
원글님은 지인이니 끊어내고 안 볼 수라도 있지, 저는 형제예요. 기승전 집값ㅜㅜ 폭발해서 한번은 내 얼굴 보면 집값밖에 안 떠오르냐고 성질냈더니 내가 언제? 하며 적반하장.
내 정신건강을 위해 지능, 기억력 떨어지는 치매환자라고 생각해야 될까 봐요.10. 전문 투기꾼도 아니고....
'18.8.24 12:57 PM (211.179.xxx.129)한채 거주용 갖고 ㅜㅜ
이러다 집값 내려가면 또 난리겠네요.
온 국민이 부동산밖에 관심이 없으니
비정상 맞죠.11. ..
'18.8.24 3:11 PM (180.64.xxx.35)주변동네 빌라 매매3억 전세 2억, 아파트 매매6억,전세 4억5천~5억 정도 하는 동네에 재건축 대단지가 생기는데 .분양가 10~18억 시세...제가 그 재건축 조합원인데요 ..동네맘중에 어쩌다 알게되어..말끝마다 그것도 앞에 앉혀두고 다른 엄마에게 수준이 너무 차이나서 못 어울리겠다며...뜬금없이 다른사람에게 거기 집있으면 부자아니야??듣는 사람도 황당해하고.. 앞에서는 그렇게 신경 긁으면서 뒤로 따로 연락해서는 자기아이 우리집에 보내도 되냐며..수업 같이 보내자며.. 놀자며..그러다가 어럿이 일을땐 쎄하게~~~흘겨보며..하는짓이 웃겨서 끊었더니 옆에 있던 남편이 스토커냐 할 정도로 전화하고..지나가다 마트서 날보면 멀리서 뛰어와서 아는척 하던데..안타깝더라구요 왜그러고 사는지..불쌍한 인간이구나 하고 지워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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