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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면 아빠지 친정 아빠는 뭔가요?

oo 조회수 : 3,996
작성일 : 2018-08-24 02:14:56

아빠면 아빠지 친정 아빠는 뭔가요?

이런 마음 자세면서 그 아빠가 자기 오빠나 남동생한테 재산 더 물려주면 차별하네 어쩌네 하죠?

그 오빠나 남동생도 자기들 아빠를 친정 아빠라고 부르나요?

님들 남편들은 자기들 아빠보고 친정 아빠라고 해요?

정신적 노예 상태는 해결이 안되나요?

친정 아빠는 거기고 안친정 아빠는 누구인가요?

시아빠가 그냥 아빠인가요?

시가에서 일 시키는 거는 부당하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지만 하기가 좀 싫은 그런 거고?


처가=아내의 본가

시가=남편의 본가


혼인신고 하면서 왜 아빠가 친정 아빠가 되는 거?

여자만?

합리성, 효율성 모두에 부합 안되잖아요.



IP : 211.176.xxx.4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8.8.24 2:22 AM (223.62.xxx.38)

    사소한건 대충 좀 넘어갑시다
    선생질도 정도껏!

  • 2. ...
    '18.8.24 2:39 AM (222.236.xxx.17)

    남들한테는 애들 아빠.즉 자기 남편을 말하는건지.. 친정아빠를 말하는건지 구별을 지어줘야죠.. 사소한건 대충 좀 넘어갑시다2222

  • 3. 세대차이죠
    '18.8.24 2:58 AM (68.129.xxx.115)

    원글님 주변에는
    자신의 남편을 아빠라고 부르는 몰상식한 여자들이 별로 없으셔서 의아하실수도 있겠네요.
    저희 세대에는
    자신의 남편을 오빠나 아빠로 부르는 못 배운 여자들이 의외로 많아서
    아빠를 친정아빠, 오빠를 친정오빠, 구분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기 시작한지 좀 됩니다.

  • 4. 진정하세요.
    '18.8.24 3:53 AM (42.147.xxx.246)

    별로 철학적이지도 않네요.
    설득력이 없습니다.

  • 5. marco
    '18.8.24 6:16 AM (112.171.xxx.165)

    아빠를 직접 부를때 친정아빠라고 호칭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 경우 3인칭으로 대화상대가 잘 알아듣게할 목적인데

    무슨 합리성 효율성을 따지나요

  • 6. ....
    '18.8.24 6:18 A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

    댓글들 한심하네.
    대충 넘어갈 게 따로 있지 호칭이 가치관을 담는 얼마나 중요한 언어인대 대충 넘어갑니까
    시녀한태는 주인한테 충성이 제일로 중요하고 가치관 따위 없겠죠.
    애들 아빠면 애들 아빠라고 하고부모는 그냥 아빠라고 하면 충분히 구별됩니다.
    가치관 부재 없이 대충 사는 거 천하고 상스러운지나 알면 부끄러워 죽고싶을 텐데

  • 7. ....
    '18.8.24 6:19 A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

    댓글들 한심하네.
    대충 넘어갈 게 따로 있지 호칭이 가치관을 담는 얼마나 중요한 언어인데 대충 넘어갑니까
    시녀한테는 주인한테 충성이 제일 중요하고 가치관 따위 없겠죠.
    애들 아빠면 애들 아빠라고 하고부모는 그냥 아빠라고 하면 충분히 구별됩니다.
    가치관 부재 없이 대충 사는 거 천하고 상스러운지 알면 부끄러워 죽고싶을 텐데

  • 8. ㅇㅇ
    '18.8.24 6:26 AM (121.168.xxx.41)

    윗님 친정 아빠가 무슨 호칭이에요 지칭이지.

  • 9. ㅇㅇ
    '18.8.24 6:30 AM (121.168.xxx.41)

    친정 아빠라고 하면 결혼한 사람이구나 짐작할 수 있어 편한 면도
    있어요

    근데 원글님 의견 일리가 있네요
    단 한 명의 아버지인데 거기에 다른 수사가 필요 없죠

    우리 아들 이러지 우리 친아들이..
    이러지는 않죠

  • 10.
    '18.8.24 6:30 AM (175.210.xxx.31)

    참 피곤하게사네
    별일도 아닌걸 대단히 큰 별일인냥
    침소봉대하는 것도 재주네.
    같잖은 꼬투리.

  • 11. 심지어
    '18.8.24 7:00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라는 연극도 있는데 그건 어쩌실라구요?
    원글님 논리대로라면 엄마면 엄마지 웬 친정엄마?

  • 12. 글쓸것도
    '18.8.24 7:31 AM (175.210.xxx.16)

    어지간히 없나보네

  • 13. ㅇㅇ
    '18.8.24 7:41 AM (121.168.xxx.41)

    친정엄마라는 연극도 있는데 그건 어쩌실라구요?
    원글님 논리대로라면 엄마면 엄마지 웬 친정엄마?
    ㅡㅡㅡ
    그니까요.. 원글님 얘기는 그냥 엄마이지
    뭔 친정엄마냐는 거죠.

  • 14. 댁은
    '18.8.24 7:53 AM (1.237.xxx.156)

    맨날 이런 궁리만 하나

  • 15. ㅋㅋㅋ
    '18.8.24 8:00 AM (125.136.xxx.232)

    미혼이 친정아빠라고 하지 않은데
    무슨 문제???

  • 16. ...
    '18.8.24 8:37 AM (112.220.xxx.102)

    저도 이건 좀 그래요
    결혼해도 그냥 엄마라 하면 될것을
    친정엄마라 하더라구요
    엄마라 부를수 있는 사람은 하늘아래 한명뿐아닌가요?
    가끔 시어머니를 엄마라 부르는 못배워먹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

  • 17. .
    '18.8.24 8:42 A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호칭, 지칭도 구분을 못함?

  • 18. ㅎㅎㅎㅎ
    '18.8.24 10:17 AM (125.128.xxx.133)

    여자꼰대인갑네

  • 19. ....
    '18.8.24 4:17 PM (211.46.xxx.249) - 삭제된댓글

    호칭, 지칭 단어에는 민감한 여자들이 친정**에는 둔감하네

  • 20. .....
    '18.8.24 4:17 PM (211.46.xxx.249) - 삭제된댓글

    호칭, 지칭 단어에는 민감한 여자들이 친정**에는 둔감한 이율배반이라니
    꼰대는 친정이란 단어를 철두철미하게 고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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