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잉치발치

ㅠㅠ 조회수 : 7,445
작성일 : 2018-08-23 23:54:42
아이 과잉치 발치 하시는 분들
매복이거나 뼈에 박혀있는 경우면
윗천장 잇몸을 많이 들어내고 수술해야하니
수술방법을 자세히 여쭤보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IP : 211.215.xxx.19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8.23 11:58 PM (121.185.xxx.67)

    진짜 수술이네요.

  • 2. ㅡㅡ
    '18.8.23 11:58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돈은 안되고 일은크고 위험부담도있어서
    못한다기보다는 안하려고하죠
    매복된 사랑니발치만해도 큰병원가라고해요

  • 3. 원글
    '18.8.24 12:09 AM (211.215.xxx.198)

    선생님은 과잉진료 안하시고 친절한
    분이셔서 믿고 갔는데 어렵다 큰병원 가봐라
    보조장치라도 좀 하자 등등
    말씀해주셨으면 좋았을걸 그랬어요...
    그 쪼그만 과잉치 뽑는데 이런 큰수술이
    있는지 제가 넘 무지했네요ㅠㅠ
    혹시 검색하실분들 보시라고 글 남겨둡니다..

  • 4. 그런사람
    '18.8.24 12:10 AM (14.58.xxx.186)

    저는 중3짜리 여드름 짜러 피부과 다니는데..
    주차도 번거롭고 자주 가니까 혼자 올려보냈거든요..
    근데 애가 점을 뺀다길래 그래라 했는데, 전화가 왔어요..
    레이저로 지지는데 뭐가 나왔다..
    아마 예전에 뭐가 났던게 그렇게 된거 같은데 피도 많이 나고 애도 선생님도 놀랐더라고요.
    막 달려가니 그제서야 애는 울고.. 샘은 제가 난리칠까봐 계속 얼음...

    병원 치료는 뭐든 신경써야 하는 거 같아요.

  • 5. 플럼스카페
    '18.8.24 12:10 AM (220.79.xxx.41)

    그거 할 수 있는 의사도 별로 없어요.
    애초에 못하면 안 한다고 하니...괜찮을 거예요.

  • 6. 777
    '18.8.24 12:11 AM (175.199.xxx.58)

    모르고 해서 뭐 후딱 끝나고 다행(?)이네요.
    대학병원 초진만 몇주 걸려요. 교수한테 하려면 한달도 걸리구요.
    바로 해 주는 데서 잘 하셨어요. 따님 교정도 잘 하길~

  • 7. 세상에
    '18.8.24 12:16 A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

    9살 아들 과잉치 수술 예정인데
    저도 원글님처럼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희 애는 세브란스에서 할 예정이긴한데
    글 보니 겁나네요ㅠㅠ

  • 8. 원글
    '18.8.24 12:18 AM (211.215.xxx.198)

    흑흑흑ㅠㅠ 윗분들 말씀 큰위로가 되네요ㅠㅠ
    넘넘 감사합니다...
    동네아이는 2백여만원 들여 뺐다는데
    저희는 4만여원에 끝냈네요...
    상처 다 아물면 맛난거 많이 사주고
    교정도 티안나는 투명색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해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9. 원글
    '18.8.24 12:21 AM (211.215.xxx.198)

    위에 피부과 간 자녀분도 넘 놀라셨겠네요...
    모든 시술..간단한 수술..간과하지말고
    잘 알아봐야겠어요... 자녀분도 점 잘빠지고
    흉없이 아무시길요~~

  • 10. 세상에님..
    '18.8.24 12:25 AM (211.215.xxx.198)

    제 동네아이도 9살인데 했어요...
    그 엄마가 자세한 이야긴 안해줘서 제가
    몰랐는데 수술후에 교정장치 끼고 있으니
    침은 좀 흘렸지만 그뒤 잘아문것 같았으니
    넘 걱정마세요...
    과잉치도 제아이 경우 매복이어서 그렇지
    나와있는거면 그렇게 복잡하진 않을것 같아요~~

  • 11. ...
    '18.8.24 12:29 AM (1.234.xxx.105)

    치과선생님 좋으신분이네요. 왠만하면 힘들어서 안할려고하세요. 제딸아이도 그나마 과잉치가 이가 나오는 구멍을 막고 있어서 그거 발치했는데도 만만치 않았어요. 저보고 동네치과에서 용감하다고..저도 몰라서 동네치과 갔었거든요^^;;. 잇몸은 금방 아무니 끝나고 맛있는거 많이 사주세요~

  • 12. **
    '18.8.24 12:32 A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동네 치과가 마침 구강외과 전문이었나보네요^^
    대학병원 갔어도 다르지 않았을 거니까 마음 편히 가지세요. 동네 치과에선 선뜻 해 주는 데 잘 없어요. 그 의사분이 실력있는거죠.

  • 13. 과잉치
    '18.8.24 12:34 AM (210.103.xxx.32)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 때인가 과잉치 뺐는데
    동네 병원 가니 전문으로 하는 큰 병원을 소개해주셨죠.
    윗천장이어서 뼈 안으로 들어갔고
    강철로? 된 긴 마취주사를 맞는데 그게 많이 아파서 애가 겁먹어서 고생했어요. 간호사가 많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 14. ...
    '18.8.24 12:37 AM (114.204.xxx.159)

    그거 큰병원 가야해요.

    아니면 전문으로 하는 의사한테 가거나.

    보통 입천장 같은데 숨어있더라구요.

    덧니 같은게 아니라.

    의외로 입안은 빨리 나아요.

    연한 음식 먹이고 가글 자주 시키시고요.

  • 15. ㅁㅁㅁ
    '18.8.24 3:54 AM (49.196.xxx.88)

    아효 치과샘이 그래도 실력이 있으신가 봐요.
    원래 사랑니 망치로 부순다는 거 같은 데 저 십년전에 뺐을 때 멍도 들었던 거 같아요. 전신마취하고 해서 기억은 안나요.

  • 16.
    '18.8.24 6:57 AM (124.56.xxx.64)

    저 아이는 아푸지도않고 잘아물고있으면 수술잘한거 아닌가요?
    치과쌤 보통 위험부담가지면 큰병원가라합니다.
    남둘 이백든거 사만원에 끝냈으면 치과에 거하게 쏘셔야할듯요.
    해주고도 설명잘안했냐고하면 참 ㅡㅡ일에 회의가 올듯해요

  • 17. 그러게요.
    '18.8.24 8:21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그 선생님은 큰 병원으로 보내드리시지
    뭐하러 그런 일을 해가지고
    이런 원망을 들어야 하는지요.

  • 18. 그러게요.
    '18.8.24 8:28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그 선생님은 큰 병원으로 보내드리시지
    뭐하러 그런 일을 해가지고
    이런 원망을 들어야 하는지요.
    원글님이 부담하신 돈이 그 정도면
    대체 그 선생님은 대체 얼마받고 그런 어마어마한 수술을 하신거예요?

  • 19. 그러게요.
    '18.8.24 8:30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그 선생님은 큰 병원으로 보내드리시지
    뭐하러 그런 일을 해가지고
    이런 원망을 들어야 하는지요.
    잘해야 본전인 것을.
    원글님이 부담하신 돈이 그 정도면
    대체 그 선생님은 대체 얼마받고 그런 어마어마한 수술을 하신거예요?

  • 20. 저희아들도
    '18.8.24 9:03 AM (117.111.xxx.45)

    저희 아들도 9살에 과잉치를 뺐는데 그때 생각나네요.
    매복되어 있는 과잉치를 대학병원 가서 뺐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의사샘이 얘기한 시간보다 수술시간도 오래 걸리고
    소리소리 지르는데 밖에서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수술방법도 수술후에 알게 돼서 얼마나 놀랬던지요.
    그 심정이 원글님과 같았는데
    저희 애는 아홉살이었다는거..ㅠ
    근데 수술후 많이 아파하지 않고 잘 아물었어요.

  • 21. 원글
    '18.8.24 9:19 AM (211.215.xxx.198)

    위에 저님..
    아이 수술 잘돼서 다행이고 선생님 실력이나
    인성 무엇하나 뭐라하지 않았습니다
    그치만 사전에 충분한 고지 없으셨던건
    선생님도 간과하셨던 부분 맞고
    비용만 저렴하다고 한턱 낼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 수술이라면 동의서 받고 해주셔야
    하는 수술 맞아요ㅠㅠ
    뒤늦게 알고 애나 저나 너무 놀랐네요...

    아홉살 아드님 수술하신분도
    너무 놀라셨겠네요...
    선생님들께는 당연해도 환자들은
    처음인것을... 설명을 잘해주면 좋겠네요...

  • 22. 실력
    '18.8.24 9:21 AM (124.61.xxx.247)

    실력있으신 분인가봐요. 엑스레이상 신경을 건드리지 않으니 수술직접 했을겁니다. 저희아이도 7년전쯤 과잉아 발치하는데
    신경을 건드려 전신마취해야해서 서울대병원에서 했어요.
    어찌나 찍을 사진도 검사도 많던지요. 수술비보다 검사비용이 많았어요. 정말 잘하시는 분이니 저가격에 직접 가능한거 같아요.

  • 23. 원글
    '18.8.24 10:00 AM (211.215.xxx.198)

    네 저도 번거롭고 신경쓰이셨을텐데
    선뜻 맡아주신점 잘치료해주시고
    과잉검사 없으셨던 점 등 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선생님께서도 잘해주시려고 했던점은
    너무 잘알고 감사합니다~~
    저도 너무 모르고 갔던게 문제
    선생님도 알고 있으려니 생각하시고
    자세한 설명 없으셨던게 문제였는데
    원글은 내리고 혹시 검색하실분들을 위해
    간략한 설명 남겨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6882 아까 제가 신고했습니다. 11 ㅇㅇ 2018/08/23 4,105
846881 강용석 - 이재명 사건 내가 맡겠다 27 .. 2018/08/23 4,568
846880 내일 서울은 태풍에서 안전할까요? 7 ... 2018/08/23 2,756
846879 오늘 조작공장 폭소터진 부분이랍니다 ㅋㅋ 41 2018/08/23 2,934
846878 천주교신자입니다.제사(연도)문의 3 기일 2018/08/23 1,618
846877 고정적 성애관계(연인관계,부부관계)가 필요해요? 12 oo 2018/08/23 8,222
846876 월 급여 관련해서 여쭤요 4 sg 2018/08/23 1,771
846875 중계동 사시는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 18 이사고민 2018/08/23 3,729
846874 그래도 휴교도 하고 많이 좋아졌네요. 16 ..... 2018/08/23 2,974
846873 영화 드라마 같은거 볼 목적으로 테블릿 사려는데요 4 ... 2018/08/23 1,072
846872 마트 계산대에서 뒤에 바짝 붙는거 18 .. 2018/08/23 4,958
846871 박원순 용산 여의도 이어 강북 집값까지 서울전역 급등 7 제발 2018/08/23 2,103
846870 오늘도 열일하는 찢묻파들~ 58 ... 2018/08/23 1,024
846869 고등1학년 12월에 자퇴하고 다시복하면 2학년으로 하는건가요 3 자퇴 2018/08/23 1,891
846868 태풍때문에 불안해요 3 안전제일 2018/08/23 2,173
846867 사람에게 실망하고 싫어지는 거 진짜 순간이네요 ㅠㅠ 12 큰일 2018/08/23 5,766
846866 오이고추도 맵네요 4 2018/08/23 1,736
846865 아로니아즙 좋은가요? 4 ... 2018/08/23 1,976
846864 노통 괴롭히고도 친노좌장으로 불린건 노통서거 때문... 24 이해찬 2018/08/23 1,351
846863 빌베리, 링곤베리 주스 처음 먹어봤네요 2 .. 2018/08/23 1,018
846862 문프와 경수찡 만남 10 ㅇㅇㅇ 2018/08/23 1,860
846861 대전한남대랑 우송대 17 열정 2018/08/23 7,970
846860 세상 어려운 김치...양념간이 짭짤해야 되나요!??? 6 ㅜㅜ 2018/08/23 1,573
846859 꽃바다를 부탁해) 꽃 좋아하시는 회원님 꼭 보세요~ 4 세월호 2018/08/23 860
846858 25일 비 오는데 강릉 여행 7 여행자 2018/08/23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