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도 난리네요.

공포 조회수 : 15,832
작성일 : 2018-08-23 19:07:47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4&oid=003&aid=0008771192

이제 프랑스에서 저런 일은 일상인가 봐요.
IP : 223.62.xxx.17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3 7:37 PM (175.223.xxx.225)

    과천 토막살인보고
    한국에서 시신 훼손은 일상이라고 하면 좋겠어요?

  • 2. ...
    '18.8.23 7:45 PM (216.227.xxx.74)

    이민자들 범죄가 많아진건 사실같아요..
    아주 가끔 일어나는 일이라도..의미가 있는거죠.

  • 3. 이래서
    '18.8.23 7:56 PM (185.180.xxx.65)

    난민 받는거 반대에요
    흔한 사건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굳이 위험성을 늘릴필요있나요.

  • 4. 이슬람
    '18.8.23 7:59 PM (58.239.xxx.29)

    유럽에 테러들 다 이슬람 IS들 아닌가요??
    난민으로 위장해서 들어와서 강간,테러,살인....

    우리나라 구지 저런사람들 난민 왜 받아들이려는지 이해가 안가요
    인도적 체류도 제한해야 해요 특히 중동 이슬람 사람들은

  • 5. ....
    '18.8.23 8:01 PM (216.227.xxx.74)

    그리고 솔직히 우리나라는
    조선족들에 의한 강력범죄만으로도
    버거운 나라인데
    난민까지 가세하면 정말 답 없어요..

  • 6. 공포
    '18.8.23 8:01 PM (223.62.xxx.219)

    토막살인이야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만, IS가 길에서 사람 죽이는 건 보통의 나라에선 흔한 일이 아니잖아요.

  • 7.
    '18.8.23 8:10 PM (50.7.xxx.98)

    에전에 파리에서 테러도 났잖아요 ㅠ
    물론 이민자들을 다 차별하고 색안경 끼고 보는건 반대하지만..
    분명 경계해야 될건 있다고 봐요.

  • 8.
    '18.8.23 8:18 PM (81.242.xxx.125)

    방금 이 글을 보고 프랑스 신문을 찾아서 읽어 봤는데요, 범인이 죽인 사람이 범인의 엄마와 이모랍니다.
    범행이 이루어진 거리에서 지나가던 행인 한 명이 다쳤고요. 테러와는 현재 무관한 걸로 알려져 있는데, 범인의 이름이
    아랍쪽이내요. 평소 범인의 정신 상태에 문재가 있었다고 합니다.

  • 9.
    '18.8.23 8:55 PM (216.227.xxx.74)

    다행이 묻지마 그런건 아닌가 보네요

    근데 여하간 그래도 이슬람 계통은 찝찝함.

  • 10.
    '18.8.23 9:03 PM (81.242.xxx.125)

    내요 —-> 네요 정정합니다

  • 11. 공포
    '18.8.23 9:06 P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불특정 다수를 향한 테러가 아니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테러인지 아닌지 신경을 곤두세워야 한다면 굉장히 피곤할 것 같네요.

  • 12. 공포
    '18.8.23 9:09 PM (124.111.xxx.206)

    불특정 다수를 향한 테러가 아니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테러인지 아닌지 신경을 곤두세워야 한다면 그것도 굉장히 피곤할 것 같네요.

  • 13. ...
    '18.8.23 11:02 PM (27.175.xxx.24)

    저희동네 이슬람인들 가끔 보이는데 무서워요
    여자는 이 더위에 히잡쓰고있고

  • 14.
    '18.8.24 3:41 PM (223.62.xxx.216)

    프랑스는 너무나 큰 테라가 났었잖아요
    평화로운 커피숍에 총들고 들어와서
    쏴버리고 난민 싫어요

  • 15. 프랑스
    '18.8.24 5:01 PM (104.175.xxx.55)

    보면 인도 중국 베트남 중동 사람들만 보이고 다들 프랑스인이라고 하고 미국보다 더 심하게 섞여 있는 곳 같아요

  • 16. ---
    '18.8.24 5:17 PM (121.160.xxx.74)

    선동되지 마세요.
    범인은 그냥 정신병자고 지 엄마 죽이고 여동생까지 죽인 사건인데 그냥 범인이 평소 무슬림 지지 했다는 이유로
    IS가 이때구나 싶어서 지네가 시킨 일이라고 허풍 떤 사건이예요.
    흔한 조현병 미친놈의 소행임.
    이런 사건은 우리나라에 더 흔하게 많죠.

  • 17. 선동되지 마세요. 222
    '18.8.24 6:57 PM (31.164.xxx.154)

    윗분말에 절대 동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1497 이완용이 4대손이 땅찾겠다고 나서서 13 매국노 2018/09/10 4,167
851496 영등포,목동,강서 쪽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 잘 보는데 알려주세요.. 2 좋은병원 2018/09/10 1,294
851495 나 싫다는 남자에게 미련을 거두지 못하는 건 정신병? 1 oo 2018/09/10 2,998
851494 머리숱 고민은 남일일 줄 알았어요. ㅠㅠ 4 2018/09/10 3,569
851493 일본 사가 여행 6 메이 2018/09/10 1,806
851492 SNS 인기있으면 장사는 정해진 수순인가봐요.. 6 음.. 2018/09/10 2,578
851491 화를 못 감추겠어요. 어떻게 사는게 맞는걸까요? 8 성숙해지자 2018/09/10 2,928
851490 아이가 담배를 피우는데요 6 .. 2018/09/10 3,770
851489 순대ᆢ초딩 자주사주시나요 2 간식 2018/09/10 1,592
851488 50먹은 갱년기 엄마와 감수성 폭팔하는 사춘기 끝자락 아들의 여.. 7 갱년기 2018/09/10 3,258
851487 중앙대에서 이대 12 수능논술 2018/09/10 3,311
851486 문대통령님 지지자인데요... 22 조선폐간 2018/09/10 1,557
851485 몇 살까지가 젊음인가요? 15 젊은이 2018/09/10 3,515
851484 홍삼 못먹는데..면역력 높이려면 대체 뭘 먹어야할까요? 12 ... 2018/09/10 4,646
851483 초1아이가 할머니를 마귀할멈이라고 8 .. 2018/09/10 2,379
851482 남편이 26년간 다닌 회사를 퇴직합니다. 응원과 축하의 이벤트 .. 7 조언부탁 2018/09/10 5,176
851481 검찰, '도도맘 문서 위조 혐의' 강용석에 징역 2년 구형 18 2018/09/10 5,645
851480 새아파트 집주인이 입주청소해야 하나요? 16 scar 2018/09/10 11,201
851479 안경 새로 했는데 아저씨꺼 쓴거 같아요 ㅠ 2 .. 2018/09/10 1,256
851478 만 45세 노안이 슬슬오는데 4 노안 2018/09/10 3,398
851477 브래들리쿠퍼 좋아하는분 있나요? 16 ㅇㅇ 2018/09/10 2,338
851476 부산 여행시 리조트, 어떤 곳이 좋을까요? 2 부산 2018/09/10 1,242
851475 주식중에 지주사요..이건 대체 왜 이런가요?주식하시는분들 좀 봐.. 4 주식 2018/09/10 1,503
851474 미스터션샤인 보고 생각나서요..덕수궁 중명전 가보셨어요? 6 고종특사 2018/09/10 3,278
851473 중멸치 볶음 망했어요.. 도와주세요 5 초보 2018/09/10 1,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