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휴교도 하고 많이 좋아졌네요.
고등때는 성내천인가 터져서 애들이 교복입은채로 그 드러운물 허벅지까지 헤치면서 겨우겨우 학교오니
집에 가라고....아직도 어이 없네요..ㅎㅎ
결국 학교가 잠겨서 하루인가 안가긴 했는데
애들 안전이 아니라...학교가 잠겨서 휴교라니..
지금 생각하면 참 무식했다 싶어요..
우리애는 학교 안가서 좋아죽네요.ㅎㅎ
1. YJS
'18.8.23 5:43 PM (221.139.xxx.37)그러게요. 저희때는 자연재해때도 늘 등교했네요.
94년 폭염때도 에어컨없는 교실서 자율학습ㅜㅜ
요즘 스마트폰이 발달해서 더 그렇게 된듯해요2. ....
'18.8.23 5:44 PM (119.67.xxx.194)그 때는 연락이 잘 안되는 시스템에 티비 없는 집도 많고... 갑작스런 휴교가 쉽지 않은 시절이기도 했죠.
3. 이문덕
'18.8.23 5:45 PM (117.111.xxx.96)올여름 그렇게 더워도
전기부족하다고 협박하던 맹박이보세요
진짜 그조그만 더위에도
전기부족하다고 못틀게 했는데
이번더위에 대통령 이명박이라면
진짜 아찔
지는 밤새도록 에어컨틀고자서
코감기 걸렸다는 놈이
국민들에겐 전기부족하다고 협박4. ...
'18.8.23 5:47 PM (221.151.xxx.109)저 70년대생
지방 도시 출신인데
초딩시절, 비 너무 많이 와서 그 지역 휴교했어요5. 아
'18.8.23 5:48 PM (116.36.xxx.192)맹바기때 마트안 더웠던거 생각하면 쌍욕나오네요
6. ᆢ
'18.8.23 5:50 PM (59.187.xxx.54)오늘보니 공무원들 수로시설 점검도 하더군요
그리고 무더위 쉼터도 있어서 무료로 맘편히
더위를 피하기 좋았어요
뭔가 시스템이 돌아가는 느낌이예요7. 진짜
'18.8.23 5:54 PM (218.236.xxx.162)미리미리 대비하라고 알려주고 (재난 대비문자)
학생들 휴교까지 신경쓰는 것 다행입니다8. 명바기때
'18.8.23 5:56 PM (59.10.xxx.20) - 삭제된댓글아파트 정전되고 그러지 않았나요?
그땐 지금보다도 덜 더웠는데요.
이제 와 생각해도 짜증나네요;;9. 아 저도 기억나요
'18.8.23 5:58 PM (121.173.xxx.20)물 허벅지까지 오는데도 학교가고 ㅠㅠ
재난때에도 휴교가 없었던거 같아요.10. ...
'18.8.23 5:59 PM (218.155.xxx.92)저 살던 동네 아래 하천이 있었는데 상류?에서 역류해서
골목타고 물이 서듯 쓸려와서 하교하던 학생이 쓸려 죽고
어떤분은 전봇대 손잡이? 잡고 살았다고.
정작 그 날 태풍이라도 비만 많이 왔지 제주도같이 휘몰아치는 날도 아니었어요.
그 학생이 건너아는 학생이어서 충격이 컸어요.
위험하다 싶으면 집에 있는게 최고에요. 특히 애들은.11. 성내천...ㅋ
'18.8.23 6:10 PM (223.62.xxx.125)저도 그런 기억이나요...
학교 지대가 좀 낮았는데... 옆에 아산병원....
시체가 떠다니네 어쩌네... 시끄러웠죠 ㅋ12. 그러게요
'18.8.23 7:03 PM (118.223.xxx.55)저도 비가 허벅지까지 찬 도로를 뚫고 학교 갔던 기억 나요.
그땐 그게 당연하게 생각됐던 시절이었죠.
여름엔 한 반에 벽걸이 선풍기 두대가 전부였는데 더운게 당연하다 여겼고 땀흘리면서 열심히 야자했네요13. 둥둥
'18.8.23 7:17 PM (39.7.xxx.48)이명박그네때는 관공서가 더웠어요.
전기 아껴야한다고 정해진 온도 안되면 안틀어준다고.
올해는 어딜 가도 시원,14. ------
'18.8.23 7:21 PM (59.15.xxx.2)84년에 서울 시내 초중교도 휴교 했어요. 비 많이 와서
15. 오늘
'18.8.24 12:37 AM (112.153.xxx.250)성내천 ㅎㅎ 글보니 뚠금없이 가고파요 자주 갔는데 애들은 좋아 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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