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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일곱인데...

꼰대질싫어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18-08-23 16:12:59

사회생활을 하는데 제가 불편해하는 유형이

훈계를 잘하는 사람들이더라구요. ㅠ.ㅠ


좀 전에도 거래처 사장에게 훈계질을 당하고

마음을 삭히고 있는데,

마흔일곱에도 이리 힘드네요.


못났다 싶어요. ㅠ.ㅠ


저 또한 편한 대상에게 꼰대질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IP : 121.130.xxx.2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이엄마
    '18.8.23 4:45 PM (112.187.xxx.197)

    저도 그래요.

  • 2. ..
    '18.8.23 4:47 PM (49.173.xxx.167)

    저도 그래요~~~
    속으로 니잘났다~!! 하고 말아버려유~~
    오늘저녁 맛난거드시고 잊어버리셔요^^

  • 3. ..
    '18.8.23 5:05 PM (210.222.xxx.8)

    꼰대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냥 그사람도 모자란 사람이다.
    나는 그저 몇번 마주치지만 같이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다행이다...보통 이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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