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태풍소식에 당황스럽네요..ㅠ
취소하고, 담 주로 연기했으면 좋겠는데
숙박은 취소가 안 되고,
딸은 몇 주 전부터 기대하고 있는데..
거의 실내놀이수준이 되야할 듯 싶어요..
일단 롯데월드는 가기로 했는데.
혹시 실내로만 다닐 수 있는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런 태풍소식에 당황스럽네요..ㅠ
취소하고, 담 주로 연기했으면 좋겠는데
숙박은 취소가 안 되고,
딸은 몇 주 전부터 기대하고 있는데..
거의 실내놀이수준이 되야할 듯 싶어요..
일단 롯데월드는 가기로 했는데.
혹시 실내로만 다닐 수 있는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딸이 몇살인지 모르겠으나..
롯데월드랑 안에 민속박물관 있잖아요
그렇게 보시면 하루 후딱 갈 것 같아요.
왠지 서울 경기는 태풍이 조용히 넘어갈것도 같은데
어차피 취소도 못하니 저녁에 날씨보고 진행하세요
생각보다 약하게 지나갈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막상 취소해도 유쾌하지 않으실테니 기왕 돈도 내놓은 거 실내로 다니세요.
서울은 그냥 지나갈거 같아요. 지금봐선 비도 안오고요.
서울은 태풍 영향이 그닥 크지 않을 거 같아요
비 정도 온다거나
설자를 잘못 넣으신 줄 알았어요
빼도 말이 되니까요.
읽다 보니 서울 준말인거 같은데
이왕이면 다 적어주는 센스~ 어떠세요?
82에서라도 과한 준말 사용하는 거 자제합시다^^
좋은 추억 만드시길 빌어요!
이왕 계획하신거 와서 실내로 다니면서 노세요.
롯데월드도 좋고, 동대문 시장도 구경하시고, 제2롯데타워를 가신다거나 하면서요.
딸이랑 둘이라니 부럽네요.
일해라 절해라..
뭘 빼라 넣어라..
희안한 광경 보네요^^
SNS를 어찌하누..
요샌 vr체험?이것도 젊은사람들 엄청 재밌어하던데요.
롯데월드랑 아쿠아리움이면 하루 코스 끝이예요...이동할때가 문제지만 서울에 물고이거나 하는 일도 별로 없고 괜찮지않을까요...
ㅅ님 .
좋은 취지로 하는 말은 긍정적으로 봅시다
최대한 예의를 갖춰 올렸습니다
어린 10대 20대들도 아니고
부모 연령에 좀 자중하는 것도 좋지 뭘 그러세요?
준말 많이 쓰면 멋쟁이라고 착가하시는 건 아니겠죠?
말끝에 반말 끄적여 놓는 행위도 안좋고.
상대 나이가 어떻게 된 줄 알고 무례를 범하나요?
ㅅ님 .
좋은 취지로 하는 말은 긍정적으로 봅시다
최대한 예의를 갖춰 올렸습니다
어린 10대 20대들도 아니고
부모 연령에 좀 자중하는 것도 좋지 뭘 그러세요?
준말 많이 쓰면 멋쟁이라고 착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말끝에 반말 끄적여 놓는 행위도 안좋고.
상대 나이가 어떻게 된 줄 알고 무례를 범하나요?
롯데월드도 있구요
지하철타시고 삼성동 코엑스 가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코엑스에 삐에로쇼핑도 있고 vr체험도 있어요
별마루도서관도 있고....
좋은 여행 되세요
그리고 코엑스 정도 다녀오시면 태풍과 별 상관없이 노실 수 있을 거예요.~~~
ㅜㅜ
민증까면 내가 더 많을꺼유.
무례는 무슨.
내일 오전에 중부지역 관통한다니 그 시간만 피하면 될거 같네요.
2호선 라인이 실내에서 시간 보내기 좋아요. ^^;;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고학년이면 잠실 롯데월드라도 외부에 있는 놀이기구들이 재밌을텐데
차라리 그 옆에 롯데 전망대 가시는 건 어떠실지...
그리고 2호선 잠실에서 삼성으로 가셔서 코엑스 별마당도 구경하고.. 쇼핑도 하고.. 아쿠아리움도 가시고.. ^^
롯데월드는 바람불면 안쪽에 있는곳 타시고 오후쯤 바람 그치면 밖에 나가서 타세요~
안되면 롯데 백화점 구경도 하시고...
숙소 예약 취소도 안되는데 그냥 오세요~~
아이쿠 저보다 위인 분도 계시군요.
ㅎㅎㅎ
아이 생일선물로, 같이 여행하기로 했었는데
어제는 담주로 미루자고 하니깐..
넘 시무룩한데다가, 결정적으로 예약취소불가라..ㅠㅠ
코엑스로 해서, 롯데타워 쇼핑으로 마무리 해야겠네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55819 | 말랑피부 비법 알려주신 분~~~ 7 | 체리 | 2018/09/18 | 4,272 |
855818 | 추석 다음날 인천공항가는 길 많이 밀릴까요? 4 | 여행 | 2018/09/18 | 886 |
855817 | 정의당 김종대 미쳤나봐요. 51 | ㅇㅇ | 2018/09/18 | 5,064 |
855816 | 본인소유 주유소 운영하려면... 8 | 기름 | 2018/09/18 | 1,968 |
855815 | 엠팍에서 후두려 쳐맞는 이동형~ 33 | 가관 | 2018/09/18 | 3,126 |
855814 | gs25 채용논란 jpg 4 | 정신나갔군 | 2018/09/18 | 1,913 |
855813 | 이케아 소파 살건데 잘 쓰고 계신분 추천해주세요 6 | .... | 2018/09/18 | 2,626 |
855812 | 유은혜 인사청문회 하고있나요? 2 | now | 2018/09/18 | 399 |
855811 | 길냥이 밥을 주고 있는데요 12 | 야옹이 | 2018/09/18 | 1,500 |
855810 | 시댁과 여행갔다왔는데 기분이 안좋아요 67 | Dd | 2018/09/18 | 23,059 |
855809 | la갈비가 너무 질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 | 열매사랑 | 2018/09/18 | 2,045 |
855808 | 롯데 상품권 ??? 3 | 내꺼살까요?.. | 2018/09/18 | 649 |
855807 | 관음죽 잎끝이 갈색으로 변했어요 2 | ... | 2018/09/18 | 1,319 |
855806 | 회사생활과 아이들 살림.. 모두 어떻게 하시나요? 12 | 으휴 | 2018/09/18 | 2,602 |
855805 | 데일리안 기레기 등장 2 | 기레기아웃 | 2018/09/18 | 463 |
855804 | 장기자랑에서 할 요즘 k-pop댄스곡 모 있을까요? 3 | 초4 | 2018/09/18 | 459 |
855803 | 아기 고양이를 구했는데 11 | ᆢ | 2018/09/18 | 1,614 |
855802 | 스쿨미투 적극지지 1 | ^^ | 2018/09/18 | 289 |
855801 | 어차피 구하라는 앞으로도 잘 먹고 잘살텐데 20 | 글쎄 | 2018/09/18 | 3,931 |
855800 | 아무것도 하지않는 남편과 살아보셨나요? 36 | 헛헛한마음 | 2018/09/18 | 15,451 |
855799 | 현장연결) 판문점의 봄이 평양의 가을로... 우리대통령은 시인 4 | 눈물나 | 2018/09/18 | 654 |
855798 | 결정장애. 여행도움좀 부탁드려요. 1 | 후리지아향기.. | 2018/09/18 | 448 |
855797 | 선물 좀 추천해 주세요 1 | .. | 2018/09/18 | 509 |
855796 | 인터뷰하는 구하라 표정이 세상 밝네요. 41 | 헐 | 2018/09/18 | 22,372 |
855795 | 제가 잘못했나요? 19 | . | 2018/09/18 | 4,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