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명관의 고래처럼 쭉쭉 넘기는 소설책 추천 좀 해 주세요

조회수 : 5,997
작성일 : 2018-08-21 11:07:13
종의 기원 읽고 나서
고래 읽는 중인데
책이 술술 넘어가니 좋네요.

아주 오래 전 김성종 추리소설 읽는 느낌이랄까요?

비슷한 류의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183.101.xxx.21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유정작가
    '18.8.21 11:12 AM (115.40.xxx.195)

    7년의 밤도 재밌게 읽었고.. 허삼관 매혈기도 후딱 읽은 기억이 나네요

  • 2. 정유정작가
    '18.8.21 11:12 AM (115.40.xxx.195)

    아.. 종의 기원 읽으셨음 7년의 밤도 읽으셨겠네요 ^^;;;

  • 3. 정유정작가
    '18.8.21 11:13 AM (115.40.xxx.195)

    허삼관 매혈기는 추리소설 아닙니다 ㅠㅠ

  • 4. 토머스 H. 쿡
    '18.8.21 11:14 AM (115.40.xxx.195)

    붉은 낙엽, 찬호께이 13.67 도 평이 좋아요~

  • 5. 추리소설 아니어도 좋습니다
    '18.8.21 11:15 AM (183.101.xxx.212)

    술술 넘어가는 책이 좋아요

  • 6. 발랄한기쁨
    '18.8.21 11:15 AM (125.137.xxx.213)

    천명관 작가 소설 흡입력이랑 속도감 좋지요.
    장강명 작가 - 댓글부대, 한국이 싫어서
    이사카 코타로 - 골든 슬럼버, 오듀본의 기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박민규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김중혁 - 나는 농담이다
    미나토 가나에 - 고백
    요렇게 추천합니다~~

  • 7. sandy
    '18.8.21 11:19 AM (223.62.xxx.54)

    붉은 낙엽, 13 67 저도 재밌게 읽었어요
    진짜 술술 넘어가는 책이죠 ㅎㅎㅎ

  • 8. 미나토 가나에
    '18.8.21 11:20 AM (223.62.xxx.54)

    고백도 속죄도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 9. 재미
    '18.8.21 11:22 AM (122.35.xxx.221)

    재미있는 책으로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10. 천명관
    '18.8.21 11:23 AM (223.62.xxx.54)

    나의삼촌 부르스? 리 도 재밌어요
    고령화가족은 그냥저냥

  • 11. 추천 감사
    '18.8.21 11:24 AM (183.101.xxx.212)

    댓글 감사함다

  • 12.
    '18.8.21 11:26 AM (125.190.xxx.161)

    연을 쫓는 아이
    나미야 잡하점의 기적

  • 13. .....
    '18.8.21 11:28 AM (61.84.xxx.125)

    도진기님 추리소설도 재밌습니다

  • 14. ...
    '18.8.21 11:37 AM (211.216.xxx.227)

    천명관의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도 잡는 순간 끝을 봅니다. 무협지 만화 짬뽕스탈의 소설입니다.

  • 15. ....
    '18.8.21 11:40 AM (1.227.xxx.251)

    망내인. 추천해요. 술술 넘어갑니다

  • 16. 저는
    '18.8.21 11:54 AM (124.195.xxx.42)

    인간의 증명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술술 읽혔어요.

  • 17. 요즘
    '18.8.21 12:04 PM (218.55.xxx.84)

    편혜영의 홀, 엄청 더울 때 읽었는데 등골이 서늘해졌던 기억이 있네요.

  • 18. 느리게
    '18.8.21 12:05 PM (1.233.xxx.202)

    와일드 - 셰릴 스트레이드

    꽤 두꺼운데 우연히 잡고는 정말 술술 읽혀서 놀랐어요.

  • 19. ..
    '18.8.21 12:32 PM (1.241.xxx.219)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추천드려요.

  • 20. 나무꾼
    '18.8.21 12:53 PM (211.114.xxx.101)

    쭉쭉 읽히는 책 저장이요.. 전 퍼트리샤 콘웰의 추천해요.. 추리소설인데.. 짱~~~

  • 21. 정실장
    '18.8.21 1:26 PM (125.185.xxx.158)

    연을 쫓는 아이

  • 22. ^^
    '18.8.21 1:44 PM (125.178.xxx.116)

    감사합니다~^^
    저도 저장합니다.

  • 23. 지금
    '18.8.21 1:54 PM (121.184.xxx.215)

    지금 종의 기원 읽고있는중인데ᆞᆞ228쪽까지 왔어요
    끝이 어떻게 나는건지 궁금하네요
    근데 좀 어려워요~~

  • 24. 고래
    '18.8.21 1:59 PM (222.119.xxx.207)

    아주 좋아하는 책이예요.
    이쪽(?) 계열 책으로 아주 유명한 백년동안의 고독이라는 책이 있어요. 노벨상까지 수상한 작품이죠.
    천명관 고래도 훌륭하지만 아무래도 백년동안의 고독 책의 영향을 받은 작가들 중 하나란 얘기가 많아요.
    원조같은 책입니다. 한번 보세요. 울나라 작품은 아니지만 재미있어요.
    또다른 비슷한 책으로는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도 추천합니다.

  • 25. 아쿠아
    '18.8.21 2:20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은희경의 "새의선물" 이요.
    재밌고 술술 읽혀요.

  • 26. ...
    '18.8.21 2:57 PM (58.120.xxx.165)

    공지영-즐거운 나의집
    박완서-나목, 그여자네집

  • 27. 마야
    '18.8.21 3:20 PM (14.52.xxx.143)

    책 추천 감사해요

  • 28. ㅎㅎ
    '18.8.21 5:19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

    뜨거운 피- 저는 고래랑 비슷했어요
    죽여마땅한 사람들
    존재의 세가지 이유
    망내인
    술술 읽은 책들입니다~~

  • 29. ...
    '18.8.21 6:52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

    조선정신과의사 유세풍 술술 읽히면서도 감동적이에요.

  • 30. ...
    '18.8.21 8:12 PM (59.9.xxx.197)

    요즘 나온 김동식 회색인간 성석제 투명인간 인간의힘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위풍당당 단한번의연애 참말로좋은날

  • 31. 언젠가여행
    '18.8.21 11:11 PM (113.131.xxx.154)

    책추천 감사해요

  • 32. nn
    '18.8.22 2:48 AM (109.40.xxx.209)

    여러번 추천 드렸지만
    열 세번째 이야기/다이안 세터필드
    13 계단/다카노 가즈아키
    49일의 레시피/아부키 유키
    희말라야 환상방황/정유정

  • 33. 저도
    '18.8.22 4:59 AM (222.121.xxx.81) - 삭제된댓글

    요즘 김동식작가의 책들 읽고 있는데...술술 잘 읽히더라구요~~

  • 34. 책책책
    '24.11.6 8:15 AM (182.212.xxx.153)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9368 초2 책 몇권씩 읽어야 하나요? 12 ... 2018/09/04 1,730
849367 숙명사태 5 대입 2018/09/04 2,074
849366 아줌마가 입을 질 좋은 면티 어디서 살까요? 16 면티는 어디.. 2018/09/04 5,501
849365 명함 어떻게 버리시나요? 4 달고나 2018/09/04 2,571
849364 초등 수학교과서 어려워요 ㅠㅠ 9 ... 2018/09/04 2,416
849363 체력을 기르고 싶어요 (절박합니다) 17 저질체력 2018/09/04 3,774
849362 메추리알 요리 머가 있을까요? 5 장조림 말고.. 2018/09/04 796
849361 건의합니다 빈댓글 오렌지 보고 혜경궁김씨라고 53 오함마이재명.. 2018/09/04 978
849360 여의도 직장인 여러분, 주말할인 하는 식당 있을까요? 2 ... 2018/09/04 738
849359 골프채 잘 아시는분. 고반발 드라이버?? 6 골프 2018/09/04 2,092
849358 서초 교대 출퇴근 거리 빌라 추천 부탁드립니다 3 .. 2018/09/04 982
849357 가볍고 잘안타는 통3중 스텐냄비 추천해주세요 5 yy 2018/09/04 3,058
849356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의 뇌가 재개발되고 있다 5 안스마트 2018/09/04 3,019
849355 올겨울 추울것으로 예상... 패딩을 또 사겠다고 8 접니다 2018/09/04 2,885
849354 남자 개그맨 이름 좀.. 6 궁금 2018/09/04 2,193
849353 지금 이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알려주세요 28 . 2018/09/04 1,835
849352 노각이 많은데요! 5 ... 2018/09/04 1,119
849351 아들 군대 가서 좋은 점 알려주세요. 31 주책 2018/09/04 4,020
849350 50대 남성 선물 추천해 주세요 4 가을 2018/09/04 1,597
849349 박찬혁작가님 왠지 게시판 보고 계실듯 해서 16 오함마이재명.. 2018/09/04 1,208
849348 이재명 관련해서 김어준 실망스럽긴 했지만 86 47 2018/09/04 1,305
849347 거래처 여직원에게 전화통화로 한 말인데 제가 너무했나요? 9 .... 2018/09/04 2,830
849346 머리가 비어서 슬픈 빈댓글 53 .... 2018/09/04 2,177
849345 한 트위터리안의 이야기 - 김어준 류 그들이 싫다. 31 ... 2018/09/04 899
849344 티브이 보면서 편하게 할 팔운동 있을까요? 2 .. 2018/09/04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