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새벽만되면(자고있을때) 아래가 가려운 걸까요? 산부인과선생이 답을안줘요

ar 조회수 : 7,565
작성일 : 2018-08-20 20:02:06

오전 오후에 괜찮가ㄱ

잠을 자고 새벽만 되면 가려워요

질염의 특징이라고만 하고 산부인과 선생한테 물어도 이유는 말안해줘요

정말 가려워서 죽을맛이예요

아침에 일어나보면

손톱밑에 피가 가득할 정도로 정신없이 긁어요

그러니

아래가 아주 헐고

샤워기로 갖다대면

너무 쓰리고 아프고

진정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요? 물어도

대답을 안해줘요

ㅠㅠ


저 같은분 있나요?

남편관계안하고

한깨끗하는 여자구요


질정

바르는약

먹는약

타가지고 왔네요


******** 항문쪽은 전혀 아니구요

털양쪽으로 맞습니다

생식기 젤앞쪽이 젤 많이 가려워요

털양쪽이랑

IP : 61.80.xxx.20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0 8:09 PM (122.38.xxx.110)

    오래되신건가요
    병원가봐도 안들었던거예요?
    히스토리를 들려주세요

  • 2. ....
    '18.8.20 8:13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그 정도 가려움이면 무좀균 아닐까요
    처방받아오신 약 쓰면 많이 가라앉을 거에요.

  • 3. 점셋
    '18.8.20 8:20 PM (1.255.xxx.157)

    항문요충 일 수 있어요. ㅠㅠ
    걔들이 밤에만 출현 하는데
    움직여서 질 속으로 들어가려 하기도 해요.


    특히 유기농 제품 먹으면 더 잘 걸려요.
    슬프지만.... 딸 아이의 경험담 입니다. ㅠㅠ

  • 4. 아이고...ㅠ
    '18.8.20 8:42 PM (117.111.xxx.92)

    좌욕해보세요.
    약보다 훨씬 나아요.

  • 5. 당뇨검사를 해보심이...
    '18.8.20 8:44 PM (180.68.xxx.109)

    어머니 밤에 너무 괴롭다 하셔서 병원다니셨는데...효과 없었는데 당뇨 로 약 드시니 나았어요!
    검사 해보세요.

  • 6. 정확한 위치가??
    '18.8.20 8:50 PM (59.18.xxx.119)

    저도 그래서요.
    전 털있는 양 옆쪽이 주로 가렵고,,좀 심해지면 털 옆쪽으로 살짝 안쪽도 가려워요.
    이게 항문쪽은 아니니 요충은 아닐거 같고,,,당뇨전조 증상이 될까요??ㅠㅠ

  • 7. ㅌㅌ
    '18.8.20 9:13 PM (42.82.xxx.201)

    저는 털 다 밀었어요
    목욕하면서 면도기랑 눈썹칼로 싹 밀었더니
    간지럽지도 않고 위생상 너무 좋아요

  • 8. 습진
    '18.8.20 9:39 PM (116.39.xxx.186)

    습진 아닐까요?
    여름에 땀차고 통풍 안되는 옷 (꽉 끼는 바지나 스타킹, 거들, 생리대......) 오래 입고 있으면 습진처럼 가려운데 밤에 유독 가려워요
    우리 아이는 무릎 뒤 접히는 부분(여기도 땀이 잘 차죠)과 팔 접히는 부분을 가려워 했는데 낮엔 멀쩡하다가 재우려고 하면 가렵다고 긁는거예요.
    아마 그 부분에 땀차서 그런가봐요

  • 9. 항생제 주사와 약 말고는 답없는데
    '18.8.20 9:49 PM (116.45.xxx.163)

    항생제가 잘 안듣나요?
    상상만으로도 너무 괴로워요
    병원 다른곳으로 옮겨 꼭꼭 다시 검진해보세요

  • 10. 어머 저도 ㅠ
    '18.8.20 9:49 PM (218.39.xxx.189)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검진 받았는데 질염은 아니래요. 정확히 질부분도 아니고 분비물도 없고요. 딱 말씀하신대로 털 있는 곳이에요 ㅠ 정말 멀쩡하다가도 잘때 그래요. 병원에선 카네스텐 사서 바르라고 해서 수시로 바르니 좀 나아요. 이게 광범위 피부염(질염, 무좀) 연고에요.

  • 11. 조심스럽게
    '18.8.20 10:08 PM (175.223.xxx.98) - 삭제된댓글

    혹시 사면발이 아닌지...

  • 12. 저도
    '18.8.20 10:31 PM (107.179.xxx.117)

    한동안 그거땜에 너무 괴로웠어요 어디 말도 못하고 ㅠㅠ
    산부인과가면 질염약 몇개 넣어주고 땡 원인도 모르고 소음순 수술이나 권하고. 그냥 잘 씻고 드라이기로 바짝 말리고 트렁크팬티같은거 입고 주무세요. 정말 심한부위는 스테로이드연고도 발랐어요 전. 한동안 매일저녁 피가 나도록 긁었는데 어느순간 그러다가 괜찮아졌어요. 딱히 약먹은것도 없고 드라이기로 바싹 말리는거 중요한것 같아요. 유산균도 드시고 할수있는건 다해보세요. 그 가려움 정말 미치죠ㅠㅠ 일단 손톱 짧게 깎으세요.

  • 13. 저도
    '18.8.20 10:33 PM (107.179.xxx.117)

    그리고 소음순쪽은 함부로 약 바르지 마시고요. 털있는쪽은 카테스텐같은거 도움 돼요.

  • 14. ㅇㅇ
    '18.8.20 10:37 PM (121.175.xxx.62)

    저도 항상 털 부분이 너무 가려운데 원래 알러지도 있고 해서 검사 받으러갔더니 그냥 원인이 없대요
    몸 피곤하면 더해요
    근데 요즘 조금 나아진게 코코넛 오일을 바르고 나서예요
    건조하면 더 한거 같은데 오일 한번 발라보세요
    완치되는건 아닌데 연고 바르는거 보다든 안심도 되고
    아주 호전되었어요

  • 15. ㅇㅇㅇ
    '18.8.20 10:37 PM (14.75.xxx.4) - 삭제된댓글

    팬티에 아주작은 빨간점 있으면
    머리에 이처럼 음부털에 사는벌레 라고 하던데요
    윗분중 사면발이 찾아보니
    그벌레 맞는거 같아요
    이게밤에 그렇게 간지럽데요

  • 16. 레애
    '18.8.20 10:48 PM (114.204.xxx.226)

    사면발이면 약국에서 약팔아요.며칠 바르시고 침구 소독해야돼요..여러경로 전염되지만 주로 지저분한 모텔침구나 성관계시 상대방에게 옮는다던데요

  • 17. 사면발이는 아닌듯ㅡㅡ
    '18.8.20 11:25 PM (118.223.xxx.83)

    사면발이가 밤에만 가려운가요?
    사면발이는 항시 가려울듯한데요ㅠ

    저도 한동안 그랬어요.너무 가려워
    자다말고 뜨거운 온수틀어서 씻고 일어나 병원을 가도 별 이상이 없다하더라구요.
    그러다 누군가에게 브라질리언왁싱 얘기를 듣고
    바로 예약하고 산부인과보다 더한 그 민망한 경험을 했죠.
    근데 희한하게 가려운 증상이 없어져서 놀랐는데 그것도 잠시...
    털이 나니까 또 미친듯이 가려워져서 또 왁싱!!!
    이제는 귀찮아서 그냥 레이저제모를 할까 고민중입니다ㅠ

  • 18. ..
    '18.8.21 3:10 AM (58.140.xxx.63)

    피부과에 가세요...

  • 19.
    '18.8.21 3:34 AM (211.114.xxx.3)

    저도 그러네요 자면서 계속긁어요 카네스텐크림 바르니 좀 낫네요

  • 20. dd
    '18.8.21 12:49 PM (119.201.xxx.113)

    혹시 발에 무좀 있거나 가족 중에 무좀 환자 있다면 완선일 가능성이 높아요
    피부 소양증, 털 이건 피부과에 가셔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050 고양이 사료? 7 ,, 2018/08/20 1,052
845049 송도신도시 1공구 2공구 등 공구 지역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6 ..... 2018/08/20 1,068
845048 태풍 창문에 테이프 붙여야할까요 11 태풍 2018/08/20 4,318
845047 지드래곤의 무제 가사를 보면..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20 tree1 2018/08/20 5,888
845046 바람 많이부는데.태풍은 언제쯤? 7 cccc 2018/08/20 3,232
845045 나쁜 뇬!! 7 sewing.. 2018/08/20 4,481
845044 생선 발라서 일행 모두에서 주면 이상한건 아니죠? 96 생선 2018/08/20 10,525
845043 금을 좀 팔고 싶은데 믿을 만한 곳좀 알려주세요 5 금시세 2018/08/20 1,307
845042 동물병원에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16 2018/08/20 7,216
845041 다리부종 괜찮은약 추천바랍니다 13 옥사나 2018/08/20 4,863
845040 침이 끈적거리는건 고칠 방법이 없나요? 4 ㅡㅡ 2018/08/20 1,394
845039 옷장을 집 밖으로 내 놓을 때 어떠한 방법이 좋을까요 5 ... 2018/08/20 1,411
845038 30일 발행인 경우, 학회지 논문 게재여부는 언제쯤 알 수 있나.. 1 유나 2018/08/20 615
845037 과거사위, 사라졌던 장자연 '1년치 통화' 확보..누구 번호가?.. 2 샬랄라 2018/08/20 1,657
845036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음식에 대해 문의 드려요. 11 그냥 2018/08/20 2,702
845035 천주교 다니시는 분만 보세요. 8 .. 2018/08/20 2,556
845034 의료보험 사용 2 ㅎㄷ 2018/08/20 781
845033 청와대 국민 청원,또 끌어올립니다.16만 넘었네요. 6 설라 2018/08/20 1,018
845032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 뽑다가 당황했어요. 26 저요 2018/08/20 2,371
845031 전 투표 마쳤어요. 4 ㅇㅇ 2018/08/20 702
845030 김어준이 차마 하지 못하는 말 47 언제나 2018/08/20 3,202
845029 문재인표 '언발에 오줌누기 식 대책' 또 나왔다 20 ..... .. 2018/08/20 1,678
845028 파마랑 2 무엇을 2018/08/20 798
845027 전기요금 5 수영 2018/08/20 1,944
845026 에어프라이어에 식빵 돌리라고 알려주신 님~고마워요 10 에어후라이어.. 2018/08/20 7,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