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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새벽만되면(자고있을때) 아래가 가려운 걸까요? 산부인과선생이 답을안줘요

ar 조회수 : 7,541
작성일 : 2018-08-20 20:02:06

오전 오후에 괜찮가ㄱ

잠을 자고 새벽만 되면 가려워요

질염의 특징이라고만 하고 산부인과 선생한테 물어도 이유는 말안해줘요

정말 가려워서 죽을맛이예요

아침에 일어나보면

손톱밑에 피가 가득할 정도로 정신없이 긁어요

그러니

아래가 아주 헐고

샤워기로 갖다대면

너무 쓰리고 아프고

진정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요? 물어도

대답을 안해줘요

ㅠㅠ


저 같은분 있나요?

남편관계안하고

한깨끗하는 여자구요


질정

바르는약

먹는약

타가지고 왔네요


******** 항문쪽은 전혀 아니구요

털양쪽으로 맞습니다

생식기 젤앞쪽이 젤 많이 가려워요

털양쪽이랑

IP : 61.80.xxx.20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0 8:09 PM (122.38.xxx.110)

    오래되신건가요
    병원가봐도 안들었던거예요?
    히스토리를 들려주세요

  • 2. ....
    '18.8.20 8:13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그 정도 가려움이면 무좀균 아닐까요
    처방받아오신 약 쓰면 많이 가라앉을 거에요.

  • 3. 점셋
    '18.8.20 8:20 PM (1.255.xxx.157)

    항문요충 일 수 있어요. ㅠㅠ
    걔들이 밤에만 출현 하는데
    움직여서 질 속으로 들어가려 하기도 해요.


    특히 유기농 제품 먹으면 더 잘 걸려요.
    슬프지만.... 딸 아이의 경험담 입니다. ㅠㅠ

  • 4. 아이고...ㅠ
    '18.8.20 8:42 PM (117.111.xxx.92)

    좌욕해보세요.
    약보다 훨씬 나아요.

  • 5. 당뇨검사를 해보심이...
    '18.8.20 8:44 PM (180.68.xxx.109)

    어머니 밤에 너무 괴롭다 하셔서 병원다니셨는데...효과 없었는데 당뇨 로 약 드시니 나았어요!
    검사 해보세요.

  • 6. 정확한 위치가??
    '18.8.20 8:50 PM (59.18.xxx.119)

    저도 그래서요.
    전 털있는 양 옆쪽이 주로 가렵고,,좀 심해지면 털 옆쪽으로 살짝 안쪽도 가려워요.
    이게 항문쪽은 아니니 요충은 아닐거 같고,,,당뇨전조 증상이 될까요??ㅠㅠ

  • 7. ㅌㅌ
    '18.8.20 9:13 PM (42.82.xxx.201)

    저는 털 다 밀었어요
    목욕하면서 면도기랑 눈썹칼로 싹 밀었더니
    간지럽지도 않고 위생상 너무 좋아요

  • 8. 습진
    '18.8.20 9:39 PM (116.39.xxx.186)

    습진 아닐까요?
    여름에 땀차고 통풍 안되는 옷 (꽉 끼는 바지나 스타킹, 거들, 생리대......) 오래 입고 있으면 습진처럼 가려운데 밤에 유독 가려워요
    우리 아이는 무릎 뒤 접히는 부분(여기도 땀이 잘 차죠)과 팔 접히는 부분을 가려워 했는데 낮엔 멀쩡하다가 재우려고 하면 가렵다고 긁는거예요.
    아마 그 부분에 땀차서 그런가봐요

  • 9. 항생제 주사와 약 말고는 답없는데
    '18.8.20 9:49 PM (116.45.xxx.163)

    항생제가 잘 안듣나요?
    상상만으로도 너무 괴로워요
    병원 다른곳으로 옮겨 꼭꼭 다시 검진해보세요

  • 10. 어머 저도 ㅠ
    '18.8.20 9:49 PM (218.39.xxx.189)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검진 받았는데 질염은 아니래요. 정확히 질부분도 아니고 분비물도 없고요. 딱 말씀하신대로 털 있는 곳이에요 ㅠ 정말 멀쩡하다가도 잘때 그래요. 병원에선 카네스텐 사서 바르라고 해서 수시로 바르니 좀 나아요. 이게 광범위 피부염(질염, 무좀) 연고에요.

  • 11. 조심스럽게
    '18.8.20 10:08 PM (175.223.xxx.98) - 삭제된댓글

    혹시 사면발이 아닌지...

  • 12. 저도
    '18.8.20 10:31 PM (107.179.xxx.117)

    한동안 그거땜에 너무 괴로웠어요 어디 말도 못하고 ㅠㅠ
    산부인과가면 질염약 몇개 넣어주고 땡 원인도 모르고 소음순 수술이나 권하고. 그냥 잘 씻고 드라이기로 바짝 말리고 트렁크팬티같은거 입고 주무세요. 정말 심한부위는 스테로이드연고도 발랐어요 전. 한동안 매일저녁 피가 나도록 긁었는데 어느순간 그러다가 괜찮아졌어요. 딱히 약먹은것도 없고 드라이기로 바싹 말리는거 중요한것 같아요. 유산균도 드시고 할수있는건 다해보세요. 그 가려움 정말 미치죠ㅠㅠ 일단 손톱 짧게 깎으세요.

  • 13. 저도
    '18.8.20 10:33 PM (107.179.xxx.117)

    그리고 소음순쪽은 함부로 약 바르지 마시고요. 털있는쪽은 카테스텐같은거 도움 돼요.

  • 14. ㅇㅇ
    '18.8.20 10:37 PM (121.175.xxx.62)

    저도 항상 털 부분이 너무 가려운데 원래 알러지도 있고 해서 검사 받으러갔더니 그냥 원인이 없대요
    몸 피곤하면 더해요
    근데 요즘 조금 나아진게 코코넛 오일을 바르고 나서예요
    건조하면 더 한거 같은데 오일 한번 발라보세요
    완치되는건 아닌데 연고 바르는거 보다든 안심도 되고
    아주 호전되었어요

  • 15. ㅇㅇㅇ
    '18.8.20 10:37 PM (14.75.xxx.4) - 삭제된댓글

    팬티에 아주작은 빨간점 있으면
    머리에 이처럼 음부털에 사는벌레 라고 하던데요
    윗분중 사면발이 찾아보니
    그벌레 맞는거 같아요
    이게밤에 그렇게 간지럽데요

  • 16. 레애
    '18.8.20 10:48 PM (114.204.xxx.226)

    사면발이면 약국에서 약팔아요.며칠 바르시고 침구 소독해야돼요..여러경로 전염되지만 주로 지저분한 모텔침구나 성관계시 상대방에게 옮는다던데요

  • 17. 사면발이는 아닌듯ㅡㅡ
    '18.8.20 11:25 PM (118.223.xxx.83)

    사면발이가 밤에만 가려운가요?
    사면발이는 항시 가려울듯한데요ㅠ

    저도 한동안 그랬어요.너무 가려워
    자다말고 뜨거운 온수틀어서 씻고 일어나 병원을 가도 별 이상이 없다하더라구요.
    그러다 누군가에게 브라질리언왁싱 얘기를 듣고
    바로 예약하고 산부인과보다 더한 그 민망한 경험을 했죠.
    근데 희한하게 가려운 증상이 없어져서 놀랐는데 그것도 잠시...
    털이 나니까 또 미친듯이 가려워져서 또 왁싱!!!
    이제는 귀찮아서 그냥 레이저제모를 할까 고민중입니다ㅠ

  • 18. ..
    '18.8.21 3:10 AM (58.140.xxx.63)

    피부과에 가세요...

  • 19.
    '18.8.21 3:34 AM (211.114.xxx.3)

    저도 그러네요 자면서 계속긁어요 카네스텐크림 바르니 좀 낫네요

  • 20. dd
    '18.8.21 12:49 PM (119.201.xxx.113)

    혹시 발에 무좀 있거나 가족 중에 무좀 환자 있다면 완선일 가능성이 높아요
    피부 소양증, 털 이건 피부과에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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