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남자가 관심있는 건가요
제가 어떤 분야 시험 준비한다고 하자
다음번 동호회 모임때 묻지도 않았는데
관련된 책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저에게 줬어요
자기도 그 공부 했었다며
제가 괜히 오바해서 생각하는 거겠죠?
1. 책
'18.8.20 1:05 PM (58.230.xxx.242)버리는 거 아닌가..
2. 아주 냉정하게
'18.8.20 1:05 PM (73.52.xxx.228)책 처분이 어려웠는데 원글님 말듣고 앗싸하고 가져왔을지도 모르죠.
3. ^^
'18.8.20 1:06 PM (174.192.xxx.226) - 삭제된댓글맞아요 그런 것 같네요
4. 허허
'18.8.20 1:09 PM (14.42.xxx.103) - 삭제된댓글댓글이 싸하네요.. ㅎ
5. ㅇㅇ
'18.8.20 1:15 PM (117.111.xxx.147)관심있거나 호의의 표시아닌가요
거 참 사람들 하고는..ㅉㅉ6. ㅎ
'18.8.20 1:16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원글님 이쁜가봐요 남친 당연히 없는거 확인하고 작업 들어오는거겠죠 관심 없으면 버리면 버렸지 굳이 안챙겨줄듯
7. ..
'18.8.20 1:17 PM (223.62.xxx.244)귀찮으면 그냥 버리지 무거운걸 뭘 싸들고까지 오겠어요.
이것만은 그냥 친절한 성격일 수 있으니 지켜보셔야할 듯..8. 음
'18.8.20 1:18 PM (24.60.xxx.42)문제가 제가 남친이 있는데 그사람도 그거 안다고 생각했는데 관심있는 제스쳐를 취하는거면 제가 남친있다고 확실하게 선그어야 할 것 같아서요
9. 넌지시
'18.8.20 1:20 PM (24.60.xxx.42)사람들이랑 대화할때 남친있다고 제가 흘려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오바하면 웃기니까요
10. ㅎ
'18.8.20 1:23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남자들 흔히 하는 말 있잖아요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냐고
무조건 들이대고 보나보네요 원글님한테 반했나봐요11. ....
'18.8.20 1:25 PM (61.255.xxx.223)네 하지마세요
본인만 웃겨져요
그냥 원래 성품이 친절해서 도와주려고 호의를 베푸는 걸 수도 있어요
좀 더 이성적인 호감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거나
하면 그때 말씀하세요
지금은 저 정도 호의는
인간적인 친분만 있어도 가능한 일12. 그냥
'18.8.20 1:29 PM (113.199.xxx.133)남자친구가 책 구해준다고 했었는데 주셔서 감사하네요 정도로 흘려요
13. ....,
'18.8.20 1:34 PM (221.157.xxx.127)관심없어도 인간적으로 도움주고싶은경우 그럴 수 있어요
14. 깜찍이소다
'18.8.20 1:34 PM (211.207.xxx.127)113.199님 재치에 감탄합니다.~
15. ᆢᆢᆢ
'18.8.20 1:50 PM (101.235.xxx.152)그냥 인간적 호의로 도움준거같아요,,
호감있다면 더 적극적으로 대쉬를하죠16. 현현
'18.8.20 2:04 PM (175.207.xxx.242)호의이긴 하죠 인간적인지 이성적인진 아직 판단은 힘들어보여요
17. ㅇㅇ
'18.8.20 2:30 PM (180.230.xxx.96)꼭 그런건 아니지만
혹시나 미리 얘기해 주면 헛물 키는
일은 없을테니
말을 흘려주는게 좋죠~18. 자상
'18.8.20 2:48 PM (116.45.xxx.45)남 챙기는 거 습관된 사람들 있어요.
제가 그런 편인데 제가 경험한 건 마음을 다해 알려주는데 그걸 착각하는 남자들 몇명 만난 이후로
이성에겐 안 그러게 됐어요.
원글님! 아직은 마음이 있다 없다 알 수 있는 단계는 아니예요.
저는 지난 번엔 길을 물어보길래 자세히 설명해줬더니 커피 한 잔 하자고 하던 남자도 있었어요.
친절과 헷갈리는 분들 꽤 있어요.
전 누구에나 친절한 편이었는데 이성에겐 별 거 아니라도 조심하게 되네요.19. ..
'18.8.20 4:12 PM (223.62.xxx.230)책이라면 사심없이 저라도 줬을 듯..
다른 사람보다는 호감이지만 원글이 생각하는 수준이 아니어도 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5687 | 호박잎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 ... | 2019/06/03 | 2,837 |
| 935686 | 난소혹이 큰데 서울대 교수님 추천해주세요 2 | 수술 | 2019/06/03 | 2,837 |
| 935685 | 과외시키다 기가 막힌 상황이.. 41 | 기가막혀 | 2019/06/03 | 31,906 |
| 935684 | 길고양이 가족에 대한 질문; 양육과 독립 7 | 비누인형 | 2019/06/03 | 1,320 |
| 935683 | 버블티의 펄을 알맞게 잘 삶기가 어려운가요? 5 | .... | 2019/06/03 | 3,116 |
| 935682 | 데판야끼 맛집 좀 알려주세요ㅡ가격 상관없어요 3 | .... | 2019/06/03 | 1,156 |
| 935681 | 고 1딸이 기생충보고 오더니, 12 | 엄마 | 2019/06/03 | 9,653 |
| 935680 | 경남도민일보 기자 ㅡ이재명 멋지다 13 | 이재명 김혜.. | 2019/06/03 | 1,211 |
| 935679 | 프리페민 드셔보신 분 8 | 고밈 | 2019/06/03 | 1,762 |
| 935678 | 영어로 한숨 쉬는거 어떻게 쓸까요? 12 | 휴~~ | 2019/06/03 | 16,554 |
| 935677 | 오 쫄면에 레몬 짜넣으니 꿀맛이네요 ! 8 | 감탄 | 2019/06/03 | 2,658 |
| 935676 | ORT 뜻 2 | 뜻 | 2019/06/03 | 5,586 |
| 935675 | 고교학점제 상대평가인 거죠? 5 | 현 고1 | 2019/06/03 | 1,333 |
| 935674 | 40대 배많이 나온 남편 입을만한 티셔츠살곳 2 | 카라 | 2019/06/03 | 1,076 |
| 935673 | 중3 딸이 머리를 너무 뽑아서 길이 생겼어요 19 | 머리카락 | 2019/06/03 | 5,622 |
| 935672 | 남편 분들 크로스백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7 | 가방 | 2019/06/03 | 1,342 |
| 935671 | 내일 시험볼 때 가채점표 만들어 주세요. 1 | 버들소리 | 2019/06/03 | 880 |
| 935670 | 사람은 좋은데, 형광등이라는 말 9 | ㅇㅇㅇ | 2019/06/03 | 1,950 |
| 935669 | 시부모님 집들이하는데 잠실근처 테이크아웃 가게 추천부탁드려요 1 | 부탁 | 2019/06/03 | 1,672 |
| 935668 | 서울 도성 나들이 4 | coffee.. | 2019/06/03 | 1,158 |
| 935667 | 기생충(스포 많음). 이야기 나누고 싶게 만드네요 17 | 080 | 2019/06/03 | 4,460 |
| 935666 | 오이디프스 컴플렉스와 엘렉트라 컴플렉스의 정확한 개념이 혼돈됩니.. 5 | .. | 2019/06/03 | 1,285 |
| 935665 | 인사 나누는 이재명ㅡ양정철 25 | 이재명 김혜.. | 2019/06/03 | 1,738 |
| 935664 | 무조건 나를 응원하고 좋아해주고 지지해주는 사람 있나요? 16 | ........ | 2019/06/03 | 4,959 |
| 935663 | 샴푸인데 서서히 염색되는 샴푸있어요. 12 | 진쓰맘 | 2019/06/03 | 7,6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