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병가, 이런 경우도 해당되나요?
1. 어떤 공무원이 어머니 간병 때문에 휴직을 했는데,
그냥 휴직을 하면 월급이 안 나오니까
예전에 우울증 치료 받은 기록을 가지고
진단서를 받아서 병가를 냈대요.
2달, 2달... 이런 식으로요.
남편 말이 공무원들 대부분 이렇게 하고, 서로 사정 다 안다고.
이렇게 해도 문제가 없는 건가요?
2. 자원봉사 대표가 문병 와서 50만원을 주고 갔대요.
자원봉사니까 뭐 권력도 아니고...
이런 것도 법적으로 문제 없는 건가요?
(저는 문제가 될 것 같은데, 남편은 저 정도는 괜찮다는 생각이에요.)
만약 문제가 된다면 어느 정도 처벌을 받나요?
사기업이라면 1번은 잘릴 것 같고
2번은 그냥 넘어갈 것 같아요.
1. 둘다 문제죠
'18.8.18 8:08 PM (171.61.xxx.126)1번은 간병휴직이라는 게 있는데 저리 한거니 징계.
2번은 김영란법에 걸리니 징계.
공무원들 누가 다들 저렇게 하나요?
간도 크지.2. ..
'18.8.18 8:11 PM (14.32.xxx.116)민원넣어야죠..공무원이 무서운게 없네요
3. 공무원들
'18.8.18 8:14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다 저렇게 합니다.
2번은 모르겠구요.
1번은 흔하디 흔해서 뭐.
주변 사람인데 신고할 수 있나요?
그냥 뒤에서 욕이나 하는 거지요. 그것도 혼자 조용히 .4. ...
'18.8.18 8:19 PM (1.226.xxx.74) - 삭제된댓글공무원 대부분이라니요. 한심합니다. 전체를 매도하지 마세요. 어느 조직이나 바르지 못한 사람은 늘 있습니다.
5. 말도 안 돼
'18.8.18 8:21 PM (180.69.xxx.118)저런 경우 아주 드물어요
병휴직 내기 어럽습니다6. 엥
'18.8.18 8:27 PM (119.149.xxx.7)말도 안되요 두달씩 병가 받기 얼마나 어려운데요
7. 어머니간병으로
'18.8.18 8:29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1년 후가 받는 사람도 봤는걸요. 그러구보니 1-2달 그러는건 못본거 같네요. 제 리플은 지울게요.
어머니 간병 1년, 이후는 아버지 간병 1년. 이후는 공부한다고 1년.. 이렇게 연달아 내는거 주변에서 봤습니다.8. 엥
'18.8.18 8:38 PM (119.149.xxx.7)규정상 일년에 두달씩 병가 받을 순 있다고 하긴 한데 절대 못 그래요
9. 윗님
'18.8.18 8:38 PM (180.69.xxx.118)간병휴직은 가능해요
그건 병휴직과 전혀 다른 거구요10. 윗님
'18.8.18 8:40 PM (119.149.xxx.7) - 삭제된댓글1년씩 간병휴직 받는건 무급이에요
근데 병가는 휴직이 아니라 휴가라서 더 엄격해요
결재권자가 병가 안내주는 경우 많고 웬만하면 휴직을 하지 별가 내지 않아요 ( 위에서도 그러길 바라고 차라리 휴직을 하지 병가 내면 그일 다 옆 사람에게 가기 때문에 주위에서도 싫어해요)11. ...
'18.8.18 8:40 PM (112.154.xxx.35)어느 조직이나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있죠. 중병 아니면 아무리아파도 저렇게 병가 못내죠.그 기간동안 주위사람들이 일 나눠해야하고 정말 이기적이고 양심없는 처사인데 저런 인간들이 아부는 기똥차게해서 승진도 잘하고 잘 다니는거 봤어요
12. 공무원
'18.8.18 8:49 PM (223.62.xxx.97)공무원 간병휴직-무급이고 경력도 인정 안해줌
6개월 이상 1년 냄 아예 그 보직에서 빠지는 것이므로 다른 사람이 그 직을 대신 함
공무원 병가-유급이고 최대 두달까지 가능하나 쓰는 사람 거의 없음( 교통사고 나서 못걸어서 누워잇지 않는한)
그 직을 유지하고 잇기 때문에 보결인원으로 보지 않아 옆사람이나 팀 동료가 그 일 다 해야함 그러므로 웬만하면 절대 병가
두달씩 내는 사람 없다고 보면 됨13. 그렇군요
'18.8.18 8:51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제가 병가와 간병휴직을 헷갈린거네요.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14. 공뭔 20년에 듣도보도 못한 소리
'18.8.18 11:04 PM (211.51.xxx.113)제도상으론 가능하죠.
근데 일반회사도 대기업이나 공기업 말고는 육아휴직 제도 있어도 쓰면 눈총맞아 죽어서 감히 쓰지 못하는거랑 똑같아요.
전 심지어 돈.경력 인정안되는 간병휴직조차도 담당자 바뀜어수선하단 이유로 돌볼 사람 아무도 없다고 항변해도 월급받는걸로 간병인 쓰라는 잔소리까지 듣고 결국 온갖 눈총만 받고 쓰지도 못했어요.
사람들 착각하는게 공뭔 휴직제도는 있으면 다 쓸수 있는줄 아는데 상급자가 허락해줘야지만 가능한 휴직들도 있어요.15. .........
'18.8.18 11:18 PM (116.34.xxx.12)같은 병으로 2번 못합니다. 병가 한 번에 다 낫지 못하면 그만 두라는 말이죠.
16. ㅇㅇ
'18.8.18 11:56 PM (180.228.xxx.172)공무원들 복무나 의사들 소견서같은 서류발급 엄청 까다로와서 병가도 원칙대로 해요 예전과 달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46232 | 요즘 제일 맛있는 복숭아 추천 좀 해주세요 6 | 복숭아 | 2018/08/26 | 3,265 |
| 846231 | 한 달전부터 손이 냉해지면 아프고 부워요. 4 | 알러지? | 2018/08/26 | 1,048 |
| 846230 | 아파트매수..둘중 어느 조건이 좋은가요 14 | Ciclo | 2018/08/26 | 3,064 |
| 846229 | 명예지점장 2 | 은행 | 2018/08/26 | 917 |
| 846228 | 저 밑에 청와대 터 운운하는 글이요~ 6 | ... | 2018/08/26 | 1,022 |
| 846227 | 피지에서 아이들만이라도 빨리 구해왔으면.. 4 | 불쌍 | 2018/08/26 | 3,792 |
| 846226 | 원래 2018년에 집값 떨어진다 했는데 2 | 하라 | 2018/08/26 | 2,995 |
| 846225 | 강남미인에서 박주미 어떤 역할인가요? | 우리 | 2018/08/26 | 889 |
| 846224 | 부부관계시 애무 거부하면 남편이 기분 나쁠까요. 17 | . | 2018/08/26 | 16,362 |
| 846223 | 병원 소개좀 부탁해요-강남,송파쪽으로 | 관절부실 | 2018/08/26 | 592 |
| 846222 | 쌀봉지에 좁쌀만한 똥그란구멍 2 | ... | 2018/08/26 | 2,210 |
| 846221 | 집값 많이 오른 동네 어디인가요? 16 | dd | 2018/08/26 | 6,096 |
| 846220 | 사이비종교는 빨리 퇴출시켜야 2 | ㅇㅇㅇ | 2018/08/26 | 1,266 |
| 846219 | 한국인의 영어이름 위치관련 문의입니다. 5 | dd | 2018/08/26 | 1,909 |
| 846218 | 오리(거위)솜털과 깃털, 깃털이 많아야 따뜻한 것 아닌가요? 5 | 패딩 | 2018/08/26 | 3,527 |
| 846217 | 이건 뭔증상일까요? 손가락 4 | ㅠㅠ | 2018/08/26 | 1,844 |
| 846216 | 그알 신도들이 더 싫네요 8 | ..... | 2018/08/26 | 4,193 |
| 846215 | 소떡소떡은 원래 있던거지요? 5 | 두두 | 2018/08/25 | 2,800 |
| 846214 | 진짜 분노가 5 | 그것이알고싶.. | 2018/08/25 | 2,057 |
| 846213 | 댁네 교회는 괜찮으신가요? 19 | ..... | 2018/08/25 | 4,823 |
| 846212 | 친구 손주 돌잔치까지... 14 | ㅠㅠ | 2018/08/25 | 6,036 |
| 846211 | 그알 타작마당 1 | ㅗㅗㅗᆞ | 2018/08/25 | 1,450 |
| 846210 | 저따위 교회 왜 다니나요? 1 | 도대체 | 2018/08/25 | 849 |
| 846209 | 그알-저런교회 다니는 사람들 제정신 아닌거죠. 4 | .. | 2018/08/25 | 2,515 |
| 846208 | 청와대 자리가 안좋은가봐요 45 | 음 | 2018/08/25 | 4,5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