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아버지가 아프시단 소식듣고 전화라도 한통해봐야할까요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8-08-18 17:59:37
시골부모님한테 소식은 들었어요ㆍ
건강검진하러 서울올라오셨단 말까지는 통화로 했었고요ㆍ
그뒤로 암이셔서 병원에 계신다는데 전화를 해봐도되는건지
그냥 있는게 나은건지 모르겠어서요ㆍ
제발 초기셨으면하네요ㆍ

맘고생하고 있을친구가 계속생각나서요ㆍ
IP : 117.111.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8 6:33 PM (210.210.xxx.79)

    친한 사이라면 갈 형편이 되신다면
    한번즘 병문안 가셔도 좋지 않을까요?
    미리 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 2. ㅡㅡㅡ
    '18.8.18 6:35 PM (27.179.xxx.19) - 삭제된댓글

    전화가 불편하면 톡이나 문자라도 보내두세요.

  • 3. ...
    '18.8.18 9:37 PM (39.7.xxx.216)

    전화든 문자든 연락하시면 그 친구가 정말 고마워할 거예요.
    저도 아버지 편찮으실 때 말이라도 한마디 해준 친구들 아직 고마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114 분노조절장애 남편 26 .. 2018/08/18 7,476
843113 라이어 재명 구하기 54 적절!!! 2018/08/18 1,752
843112 잠실에 있는 이상한종교 아시나요? 9 오로라 2018/08/18 4,375
843111 직장 잃고 자영업 문닫고… 경제 허리 40代 일자리 15만개 소.. 12 ........ 2018/08/18 2,935
843110 미스터 션샤인 파리바게트 2 참. 2018/08/18 4,363
843109 82csi부탁해요ㅡ오늘인지 안희정 무죄판결다큐방송 3 방송 2018/08/18 757
843108 전세재계약시 오른 만큼 수수료 내나요? 2 땅지맘 2018/08/18 1,019
843107 이산가족 기사 보고 눈물 줄줄이에요 5 ,,, 2018/08/18 1,003
843106 편애가 나쁘다구요..부모입장에서는... 41 양쪽말 들어.. 2018/08/18 11,300
843105 자녀는 너무 사랑스러운 존재인 것 같아요 29 블루밍v 2018/08/18 6,465
843104 꽃가게의 꽃은 그날 안팔리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5 궁금 2018/08/18 3,539
843103 전 불꽃놀이하는 돈이 세상 아까워요..이거 왜 하는거예요? 27 ..... 2018/08/18 4,592
843102 경기도와 호남 대의원들 분위기 37 ㅇㅇ 2018/08/18 1,727
843101 결혼20년차 이상인 분들은 지금쯤 시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 40 ... 2018/08/18 9,816
843100 김수현, 김현미 계속 유지시키면 문재인 정부는 집값 잡을 생각.. 9 000000.. 2018/08/18 1,903
843099 오늘만 속상해하려구요 23 속상해 2018/08/18 4,545
843098 최재성의원과 김진표의원 44 결연하네요 2018/08/18 1,885
843097 문재인정부 자영업자 세무조사 면제 정말 대박이네요 6 목소리 2018/08/18 1,790
843096 부시시한 머릿결에 바를 헤어로션~~ 4 부탁 2018/08/18 2,593
843095 인레이나크라운 보존과서도 하나요? 2 .. 2018/08/18 641
843094 비트코인으로 들썩, 집값으로 또 들썩 5 .. 2018/08/18 2,167
843093 비행기 탑승할때 화장품 가지고타도 되나요? 3 2018/08/18 2,192
843092 유학의 성공은 어떤건가요 17 tree1 2018/08/18 4,940
843091 여의도에서 불꽃놀이 왜 하는거에요? 8 지금 2018/08/18 3,216
843090 어머님이 아랫배통증이 계속되는데요 8 ㅅㄷ 2018/08/18 2,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