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음역이 낮아서
높은도 다음 파까지 밖에 소리를 못내요
근데 평생 고음불가로 알다가
바이킹호를 타면서 거의 3옥타브위음도
가능하다는걸 알았네요
내안에 이런 엄청난 가능성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음 내는건 불가능한게 아니더라구요
ㅇㅇ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18-08-17 19:57:03
IP : 117.111.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8.8.17 7:59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넝 웃겨요 상상되서
2. ㅋㅋ
'18.8.17 8:17 PM (223.62.xxx.178)재밌네요ㅋ
3. 접신
'18.8.17 8:51 PM (116.123.xxx.229)돌고래신 영접하셨군요.
4. ㅋㅋㅋ
'18.8.17 9:13 PM (14.52.xxx.224) - 삭제된댓글제가 합창단을 하는데 고음 불가라
뭔가 한 수 배우려고 들어왔는데 ㅋㅋㅋ5. 저도
'18.8.17 9:23 PM (223.39.xxx.144)나혼자산다 보고 아들이 놀이공원 노래를 불러서
경주에 있는 드라켄 타고 왔거든요.
무서워서 안 타려고 했는데
9살딸도 탄다고 해서 얼떨결에 옆에 앉아서
내내 소리를 질렀네요.
답답하던 목소리가 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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