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복이 좋으세요 인복이 좋으세요?

.. 조회수 : 6,585
작성일 : 2018-08-17 18:10:36
돈복이래도 어정쩡하게 있으면 그렇긴한데
활력은 될것같고 갑자기 어디서 돈이 막 생겨나
많이 있음 집도 좋은데로 옮기고 좋을것같고
인복...그냥 가족들하고 잘지내고 만족하고 사는데
지인들하고 막 끈끈하고 그런게 없어서 그런가
항상 만날 사람 끊이지않는 아는 엄마가 부럽네요.(영업 그런거 아니고 순수지인들) 그리고 일적으로 좋은 인맥이나 그런것도요 그냥 재미삼아 여쭤봐요
IP : 223.38.xxx.18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복없이
    '18.8.17 6:11 PM (112.152.xxx.220)

    인복없이 돈복있을까? 싶어요

  • 2. 인복
    '18.8.17 6:11 PM (14.138.xxx.117)

    있으면 돈복 따라와요

  • 3. 인복
    '18.8.17 6:12 PM (221.145.xxx.61)

    있는데 돈복은 없던데요
    그게 꼭 일치하진 않아요

  • 4. 결핍이 욕망을 부르죠~
    '18.8.17 6:12 PM (49.161.xxx.193)

    인복없는 사람은 인복을, 돈복없은 사람은 돈복을~
    전 인복요~

  • 5. ...
    '18.8.17 6:12 PM (110.70.xxx.99)

    나이들수록 사람이 귀합니다. 인복이 좋아요.

  • 6. ..
    '18.8.17 6:12 PM (223.38.xxx.180)

    그런가요? 근데 가끔 보면 친정 부자고 재산많은데 사이안좋고 이런 경우도 봐서요
    저도 못고르겠어요 둘다 있음 좋겠네요

  • 7. 인복없으면 큰부자 어려울듯해요
    '18.8.17 6:16 PM (112.152.xxx.220)

    돈복만 있다면 번돈 축내는인간? 옆에서 돈벌어들이길
    기다릴겁니다
    인복이 없으면 주위사람에게 사기당하거나
    뺃기거나 ᆢ

  • 8. ...
    '18.8.17 6:17 PM (222.236.xxx.17)

    솔직히 두가지 그냥 쏘쏘한것 같아요.. 그렇게 저두가지로 힘들어본적은 없는거보면요..

  • 9. 돈복
    '18.8.17 6:17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 사람 붙는거 안 좋아해서 돈복요
    돈많으면 사람이 저절로 붙어요

  • 10. 글쎄..
    '18.8.17 6:20 PM (211.193.xxx.76)

    돈복이 생기니 인복이 따라 오던데..

  • 11. 돈있으면
    '18.8.17 6:21 PM (124.49.xxx.61)

    인벅따라오죠...

  • 12. ㅎ ㅡㅁ.
    '18.8.17 6:23 PM (210.109.xxx.130)

    인복!

    인복 있음 만사 다 해결되는데요.

  • 13. 돈있어서
    '18.8.17 6:24 PM (221.145.xxx.61)

    생기는 인복은 거짓일수가 많아서 잘 구별하셔야죠
    돈없으면 바로 팽하는 인간들 가짜 상품들

  • 14. 저는요
    '18.8.17 6:32 PM (180.230.xxx.74)

    돈복이 좋습니다 인복이 없어서 그런가

  • 15. 글쎄
    '18.8.17 6:33 PM (59.12.xxx.102)

    별개인것 같아요.
    저희 시누이는 아주버님이 갑자기 잘되서 진짜 없이 살다가 지금은 일년에 5억쯤 버시는데, 시누이 친구 한명없고 돈자랑할데 없으니 가족들한테 이상하게 유난떨어 형제들 다 싫어하고 어머님도 며느리인 저한테 딸 욕하세요. 시누이도 걸핏하면 부부싸움하고 자살한다 난리치고요. 오히려 수입은 평범하지만 큰 일 있으면 쫓아오는 친구, 동료 있는 다른 형제들이 더 행복하고 안정감있게 살아요.

  • 16. 완전
    '18.8.17 6:49 PM (183.98.xxx.142)

    별개임요
    사주에 돈복은...사실 돈복만...타고났다는
    누구.
    아빠 지병으로 일직 돌아가심서 유산 왕창.
    돈보고 접근한 남자와 대학졸업함서 결혼.
    우울증 앓던 엄마, 딸 임신중 자살.
    그 충격으로 너무 일찍 조산해서 아이 장애.
    남편놈 결혼이후 내내 바람질.
    엄마 돌아가심서 받은 재산갖고
    십년째 오빠와 싸움중.

  • 17. 59님
    '18.8.17 6:50 PM (211.245.xxx.178)

    그건 시누가 인복없는게 아니라 승질이 드러우니까 그런거지요~~
    전 돈복이요~
    돈복이 더 부럽네요~~ㅎㅎ

  • 18. ..
    '18.8.17 6:51 P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저 아는 분 준재벌인데 친구 없다고.. 이용하려 하거나 덕보려고 하거나 시기심.. 그래서 주변에 사람을 안 두고 딸이랑 종종 만나요
    인복 있다고 자부했는데 지금은 돈복이 좋으네요

  • 19. ....
    '18.8.17 6:52 PM (223.38.xxx.104)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돈복 터지니까 인복이 업그레이드 돼서
    따라오더라구요.
    원래 사람이 많이 끓는 편인데 사람 귀찮아하고
    혼자 있는 거 좋아해요. 근데 그 전엔 정말 쓰잘데기 없이
    뜯어먹으려거나 스트레스 주는 인간이 많은 편이었어요.
    지금은 저를 인정하고 도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요.

  • 20. 인복이요
    '18.8.17 6:54 PM (61.82.xxx.218)

    인복 있음 돈이 좀 부족해도 사람들과 정을 쌓고 외로움틈 없이 살아요.
    돈복은 외로워요.

  • 21. 복은
    '18.8.17 6:58 PM (139.192.xxx.161)

    따로 놀진 않아요
    인복있음 돈복도 같이 붙죠
    따로 놀면 불행한 삶이고요

  • 22. 인복이죠
    '18.8.17 7:13 PM (113.199.xxx.44) - 삭제된댓글

    돈있는 사람이 도와줘도 도와주니 우선은 인복요~

  • 23. 저는
    '18.8.17 7:31 PM (124.53.xxx.190)

    돈복요.
    돈복있음 인복도 따라온다는 말에 공감

  • 24. 관상
    '18.8.17 7:33 P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

    사주팔자 관상 볼때
    복이 있다고 표현 하는것이
    대부분 돈복을 얘기하는거임 끗

  • 25. ㅇㅇ
    '18.8.17 7:45 PM (125.182.xxx.27)

    돈복이죠 당근 돈있으면 외로울새없습니다

  • 26. 돈복의 크기가 문제
    '18.8.17 8:06 PM (222.103.xxx.72)

    돈복 있으면 인복 따라오겠지요......
    세상살이가 그런거 아닌가요?

  • 27. 뭐하러
    '18.8.17 8:29 PM (117.111.xxx.254) - 삭제된댓글

    사람의 도움을 받아요
    돈으로 스스로 해결하면 되는데
    돈복이 최고죠

  • 28. 포괄적으로
    '18.8.17 9:06 PM (218.154.xxx.140)

    인복이란게
    수술할 일이 있으면 좋은 의사를 만난다던지 그런것도 포함..

  • 29. ..
    '18.8.17 10:33 PM (117.111.xxx.177)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이건희가 돈많으니 최고 실력 의사들 쓰잖아요
    돈많으면 실력 좋은 의사 만나죠

  • 30. 둘다요
    '18.8.17 10:58 PM (211.252.xxx.21) - 삭제된댓글

    굳이 하나 고르라면 인복이요
    돈은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고 할정도면 되요
    여태 해외한번 안나가봤는데 괜찮아요
    그런건 괜찮아요,
    인복은 중요해요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아요
    전 가끔 심심하면 주변인들 불러내요
    커피 마시자 하고요
    이런게 너무 좋아요

  • 31.
    '18.8.17 11:35 PM (222.238.xxx.117)

    인복이요. 이상한 남편 만나 인생이 망가지네요. 저는 좋은집 비싼음식 해외여행 하여튼 돈드는건 별로 안좋아하고 소박해서 돈은 조금만 있으면되요.

  • 32. 에휴
    '18.8.18 1:40 AM (58.238.xxx.140)

    무조건 돈복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925 시카고 다운타운에서 반나절동안 어딜가면될까요 7 급해서요ㅜ 2018/08/18 1,088
843924 82 운영자 찢묻었다고 고소한다는글 왜 지워졌나요? .. 2018/08/18 738
843923 앞으로 민주당지지층 분열을 꾀하는 41 분열주의 2018/08/18 1,295
843922 손가혁분들 궁금한게 있는데요.. 6 ... 2018/08/18 620
843921 엄마가 한국 국적 상실해도 미성년 자녀의 한국 국적이 박탈되는 .. 3 ... 2018/08/18 1,531
843920 6,7세부터 사교육 정말 필요한가요? 9 정말 2018/08/18 2,983
843919 점점 눈에 보이네요 26 2018/08/18 5,832
843918 얼마전 김어준 후원이야기 쓴 사람인데요 7 .. 2018/08/18 1,887
843917 딱! 한달만에 5kg 감량했어요 22 살빼기 성공.. 2018/08/18 8,620
843916 언론 쪽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은 어디서 봉사를 하면 좋을까요?.. 5 궁금맘 2018/08/18 892
843915 상대 잘못으로 헤어지고 바로 다른 상대 소개받아도 될까요 4 .... 2018/08/18 1,755
843914 신입사원이 50만원 빌리고 5일만에 나가버렸어요. 24 거지 2018/08/18 13,449
843913 이번 정부는 급속도로 나라를 말아먹는군요 42 ㄷㄷ 2018/08/18 3,936
843912 허익범시키 7 새벽신께 비.. 2018/08/18 1,291
843911 집에 생활용품 남다른거 쓰는 분들요 8 그릇은 물론.. 2018/08/18 3,087
843910 이 와중에 '삼성 노조와해 공작' 구속영장 기각 8 이런 2018/08/18 661
843909 결혼 후 왠지 모르게 위축된다면..? 21 결혼 2018/08/18 5,873
843908 특검의 목적은 망신주기였는데 10 .. 2018/08/18 3,110
843907 도봉구 아파트 선택 조언부탁드려요 6 집구함 2018/08/18 2,066
843906 박사모랑 이(재명)사모랑 참 서로 닮지않았어요? 41 근데... 2018/08/18 1,124
843905 공부가 아닐것같음 학원 안보내는게 맞긴한데...ㅠㅠ 4 힘들어요 2018/08/18 2,158
843904 라면스프로 어떤 요리에 활용하나요? 10 슈퍼바이저 2018/08/18 2,613
843903 결국 이거였다 ㅡ 22 삼성 기각 2018/08/18 4,656
843902 황창화 신창현 박정 박광온 네 분! 18 000 2018/08/18 1,946
843901 이제 편히자요 3 기각 2018/08/18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