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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에게만 문제 있을 경우 시험관 확률이 더 높을까요

..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18-08-17 13:01:22

전 몸 다 괜찮고 자궁도 나이보다 더 튼튼하고 좋다고 하시네요.

신랑은 기형정자가 많아서 자연임신..인공수정도 힘들거 같다고 하시구요.

생각해보지 못한 시험관을 하게 되었는데 막막합니다.

몇년째 임신 시도하다가 시험관 결정 하니 눈물도 나고

실패 했을때의 상실감은 어떠할런지.

차병원 선생님은 저는 괜찮고 신랑이 지금 문제라고 하셨는데

신랑 좋은 정자 채취해서 시험관 하게되면 성공확률 높을까요.

감사합니다.

IP : 61.37.xxx.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어도
    '18.8.17 1:17 PM (122.38.xxx.224)

    애기를 원하면 시도해야지 않을까요?

  • 2. ...
    '18.8.17 1:20 PM (218.234.xxx.87)

    에휴 벌써 상실감과 우울감 생각하지 마세요~
    저도 님이 쓰신거와 비슷했는데요. 저도 남편이 그러하여 인공수정도 힘드니 시간, 돈 절약하는거라며 시험관 추천해주셔서 시험관으로 아이1명 있습니다. 남편 좋은 정자 채취를 해도 착상까지 되는것도 사실 많이 안될 수도 있어요. 남편탓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착상잘 되도록 몸관리 잘 하시고 멘탈관리 잘하세요~
    저도 강남 차병원에서 진행했어요. 힘내세요

  • 3. 123
    '18.8.17 2:05 PM (223.62.xxx.18) - 삭제된댓글

    원인 모를 불임으로 몇년 고생했는데.. 임신은 그냥 하늘의 뜻인거 같아요. 확률적으로 안될거 같은 사람들도 한번에 되기도 해요. 강남차 김유신 선생님 좋으세요.. 결단력있게 잘진행해주시니 믿고 해보세요. 지금 우리딸을 있게 해주셨어요. 세살이랍니다.

  • 4. ..
    '18.8.17 3:06 PM (27.1.xxx.155)

    보통 처음에 성공 많이 해요.
    저도 남편문제로 했는데 잘 되었어요.
    미래와희망 이승재샘..지금도 계신지 모르나..
    이분께 한번에 됐구요.
    차병원에서도 한번에 됐었어요.
    근데 과배란하고 난자채취후 복수차서 입원하고 그래서 힘들었네요..ㅜㅠ
    미신이겠지만..추어탕이랑 전복 좋다고 해서 엄청 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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