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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보호소에 찾아온 엄마 길고양이

네이쳐 조회수 : 2,159
작성일 : 2018-08-16 22:42:08
https://www.youtube.com/watch?v=ePUCDgeONa8

문을 열어주니 바닥에 몸을 누이는데 우는 것이 이상해서 보니
임신 중....  아기를 낳아야 하는데 문제가 생겨서
아기 구해달라고 찾아온 모양입니다

급히 병원으로 옮겨 제왕절개로 못 나오고 있는 아기들 네 마리 출산했네요.


IP : 72.80.xxx.1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폴리
    '18.8.16 10:51 PM (121.138.xxx.89)

    눈물나게 감동적이네요.... 그래서 고양이를 영물이라고 하나 봅니다.

    모성애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엄마냥이랑 아기냥이랑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2. 꼬질꼬질한 발
    '18.8.16 11:18 PM (116.41.xxx.148)

    길에서 먹고 사느라 꼬질하지만
    너무 예쁘고 장한 엄마네요.
    지금 제 옆에서 자는 고양이들도 길츨신인데
    짠한 마음이 듭니다.

  • 3. 보호소인줄 어찌알고
    '18.8.17 12:02 AM (110.70.xxx.80)

    보통 똑똑한 냥이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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